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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프레스·인터네셔널은, 1990년이래, 소형 비디오를 이용한 비디오·저널리즘의 수법에 의해 뉴스 리포트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취재·표현의 도구로서, 지금까지의 펜과 카메라에 가세해 비디오를 이용하는 것에 따라, 저희들의 발표 장소는, 텔레비전·영화제(祭)·인터넷으로, 비약적으로 넓어졌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방송국에 의해 거의 독점되어 있었던 방송 저널리즘의 분야에 있어, 독립계 저널리스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영상작품을 발표할 수 있게 된 것은, 혁명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텔레비젼에 있어서 뉴스나 다큐멘터리의 범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단계에서는 발표 장소를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고, 질 높은 콘텐츠를 어떻게 지족적으로 만들어 낼 것인가 라고 하는것도 큰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바람`을, 우리들은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비디오를 자신표현과 현상변혁의 무기로 하고자 하는 저널리스트나 시민들이 만들어 내는 비디오 저널리즘의 조류는, 영상문화를 보다 다양하고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것입니다.

아시아프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계에 영상을 발신하고, 이 조류를 보다 큰 파도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