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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한내부> 정상회담의 성과 어디에? 김정은 정권에 실망 커져… 생계 악화로 불만

    중국, 한국, 미국의 정상과 연속 회담을 진행해 북한 국내에서는 김정은의 평가가 호전되고 권위 앙양에도 성공한 것처럼 보였다…

  2. <북한내부> 돌연 전기 공급 대폭 개선… 사용료 부담 강하게 요구하는 움직임도

    북한의 북부지역에서 6월 말부터 공장, 주민 지구에 대한 전력 공급 상황이 개선…

  3. <현지조사> 올해도 북한 어선은 올까? 중국의 밀수 묵인으로 오징어잡이 부활

    이미 5월에 100척 출몰 일본해(동해)의 오징어잡이 시즌이 막을 올렸다…

  4. <북한내부> 마침내 일부 농촌에서 기아 발생… ‘절량 세대’ 증가로 당국 당황

    생산자인 농민이 굶주린다 ‘절량세대’. 돈도 음식도 전혀 없는 가정을 북한에서는 이렇게 부른다…

  5. <북한내부> 철도 연결로 남쪽 구경할 수 있을까? 생활 악화로 한국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회담 계속돼도 좋아지지 않는 경제 북한과 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 점검 때문에 한국 대표단이 7월 20일에 육로로 북한에 들어갔다. 4월 27일 문재인-김정은 회담에서 발표된 판문점 선언에는 철도와 도로 연결 및 활용이 명시됐다…

  6. <북한내부> 혜산시에서 강도 사건 발생… 굶주림 병사 집단의 범행인듯, 배경에는 경제 악화

  7. <북한내부> 전국에서 본보기 ‘군중재판’. 한국 드라마 시청, 직장 이탈, 애인도 처벌

  8. <북한내부영상> 여성 인터뷰 “꿈? 죽기 전에 비행기 타고 외국 여행하는 것과 대통령 선택하는 것”

  9. <북한내부> 주민에 북중 관계 개선 강조의 강연 진행, “중국에 비방중상, 불손 행동 하지 말 것”강조… 중국에 대한 기대 분위기도 확산

  10.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11.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12.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13.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14.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1) 대중 수출 90% 감소의 충격 이시마루 지로

  15.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16.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17.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18. <여성 인터뷰> 남북 정상회담에 북한의 서민도 울었다… 넘쳐 흐르는 변화의 갈망

  19. <북한내부> 한미북 대화 분위기 속 복장, 두발 단속 강화…거리에서 가위로 자르기도, 한국 문화 영향의 경계인가

  20. <북한내부>평양시민도 경제 악화로 반발… 배급 악화와 정전으로 “먹을 것도 전기도 주지 않는다”

  21.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 큰 폭 하락, 김정은 방중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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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내부> 마침내 일부 농촌에서 기아 발생… ‘절량 세대’ 증가로 당국 당황 <북한내부> 철도 연결로 남쪽 구경할 수 있을까? 생활 악화로 한국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북한내부> 주민에 북중 관계 개선 강조의 강연 진행, “중국에 비방중상, 불손 행동 하지 말 것”강조… 중국에 대한 기대 분위기도 확산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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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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