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 북한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며 '태양절'이라고 불린다. 매년 '태양절'에 주민들에게 내려진 '특별 공급(배급)'이 올해는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국내 각지의 취재협력자들이 전해왔…

  2.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북한 지방 도시의 일반 주민들에게 전기공급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그 중에는 전혀…

  3.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나아가고 싶은 길에서 도리에 맞지 않는 벽과 경계에 막힐 때가 있다. 그것은 법과 …

  4.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 관영 매체가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를 ‘존경하는 여사’라는 호칭으로 소개했다. 기사 중에는 최상급의 경어를 사용했다…

  5. <북한여성 인터뷰> “꿈? 죽기 전에 비행기 타고 한국과 일본에 가보고 싶어요”

    북한에 사는 사람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물으면 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개혁, 개방하면 좋겠다”라고 대답한다…

  6.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7.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8.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9. ‘일본은 인권 범죄국’ 매도 계속하는 김정은 정권, ‘도쿄에 고령자 유곽 운영’ 언급까지… 그 이유는?

  10. <북한내부> 김정은 부인 리설주에 반발의 목소리… ‘째꼬마한게 여사라니’

  11. <북한내부> ‘한국과의 대화는 김정은 장군의 승리’ 국내에서 선전 시작… 숨겨진 비핵화 간부도 몰라

  12. <북한내부> 한・미와의 정상회담 국내 공표 지연은 왜? 주민 ‘트럼프와 만나는 것 모른다’… 급전개에 김정은도 당혹

  13.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14.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재일(在日)은 별개… 용서받을 수 없는 총련본부 총격 – 북한 민중에 차가운 일본 (이시마루 지로)

  15. <북한내부> “우리의 승리로 제재는 3월에 풀린다” 당국이 국내에서 근거 없는 선전… 제재 영향 심각한 탓? (사진2장)

  16. 북한의 서민이 평창 올림픽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17. <북한내부> 조난 빈번한 오징어잡이 배, 사망해도 보상 없어… 남편 잃은 ‘과부’ 잇따라

  18. <북한내부>김정일 생일과 겹쳐 ‘설 분위기 망쳐’

  19. <북한내부> 제재 영향 심각, 무역회사 휴업이나 급료 정지 잇따라… 군대도 소달구지 사용(사진3장)

  20. <북한내부 인터뷰> 주민은 평창 올림픽에 거의 관심 없어… 당국은 “南은 적, 환상 가지지 말라, 경계하라” 교육

  21. <북한내부> 개성공단 무단 가동 의류품 전국 시장에 유통… 고품질로 부유층 사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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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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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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