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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한내부> “중국이 쳐들어온다”, “전쟁이 일어난다” 떠도는 소문 차단에 애를 쓰는 김정은 정권, 체포자까지(사진3장)

    9월 3일의 6차 핵실험 강행 이후, 미국 트럼프 정권과 치열한 ‘설전’을 벌이고 있는 김정은 정권…

  2. <북한내부> 연료값 상승에 써비차 운행 줄고 운임도 대폭 상향세… 식량 등의 물가에는 변화 없는 듯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이 계속됨에 따라 유엔 안보리 등 국제사회의 대북 경제제재가…

  3. <북한내부영상> ‘인민군에게 전면전 따위 불가능’ 북한 주민이 말하는 군대의 현실

    김정은 정권들어서 개편된 중학교 교과서를 보면 표지나 내용면에서 핵무기와 미사일에 …

  4. <북한사진보고> 신혼 관광 보트 전복에 신부 실종… 국경 압록강에서의 비극(사진 8장)

    북중 간의 국경의 강 압록강 하구 부근에서 9월 28일 오후 4시경, 북한 측의 관광 보트가 정박 중인 선박을 들이받아 전복, 침몰돼 타고 있던 5명 중 여성 한 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있었다…

  5. <북한내부> 40대 여성에게 들은 핵 개발과 김 씨 일가에 대한 본심 “이제 속는 사람은 없어요”

    ‘세뇌된 로봇?’ 우리는 북한의 일반 민중에 대해 ‘세뇌된 로봇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분명히 북한은 세계 최강이라 해도 좋을 정보 통제국이다…

  6. <북한여성인터뷰>2 트럼프 이름을 모르는 서민 “전쟁광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사진 2장)

  7. <북한내부> 북한 정부, 경제 제재를 왜곡…’봉쇄를 풀기 위한 핵・미사일 개발로 생활이 좋아진다’라고 거꾸로 설명(사진2장)

  8. <북한여성인터뷰>1 “정부? 이제 믿는 사람은 없어요” 김정은을 ‘그 사람’이라고 부르는 서민(사진 3장)

  9.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10. <북한내부> 핵실험에 의한 지진으로 주민 피해 큰 듯… 집물 파손에 건물 붕괴도

  11.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12.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13.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14.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15. <북한최신보고> 올해도 병사는 여위어 있다. 미사일 발사 한편으로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젊은 군인들(사진4장)

  16. <북한내부> 심각한 농장원의 곤궁, 일부 농장에서 아사자 발생…굶주린 농장원 출근 거부도

  17.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3) 검고 긴 이 음식은 무엇? 어디서 본 듯… (사진 3장)

  18.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19. <북한내부> 드디어 북중 국경 철조망에 고압전기 투입 탈북, 밀수는 거의 불가능

  20. <북한내부> ‘박근혜는 인민의 폭동으로 탄핵’ 당국 선전, 주민은 “남쪽은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나” 호평

  21.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5) 핵도 미사일도 관심 없어… 골목에서 매우 바쁜 북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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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내부> 연료값 상승에 써비차 운행 줄고 운임도 대폭 상향세… 식량 등의 물가에는 변화 없는 듯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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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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