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 관영 매체가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를 ‘존경하는 여사’라는 호칭으로 소개했다. 기사 중에는 최상급의 경어를 사용했다…

  2.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북한에서는 국민에 대해 삼엄한 통제를 강구하기 위해 ‘포고문’을 공공장소에 내붙인다…

  3.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한국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한 김정은이 가수들과 기념 사진을 찍는 등 그 환대의 모습이 한국에서도 크게 보도됐다…

  4.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정권의 톱에 오른 6년간 실질적인 외교 활동이 제로였던 김정은이 한국 정부의 특사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5. ‘일본은 인권 범죄국’ 매도 계속하는 김정은 정권, ‘도쿄에 고령자 유곽 운영’ 언급까지… 그 이유는?

    북한 관영 미디어의 도를 넘는 험담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3월에 들어서 일본에 대한 비판은 온갖 욕설을 총동원한 것이었다…

  6. <북한내부> 김정은 부인 리설주에 반발의 목소리… ‘째꼬마한게 여사라니’

  7. <북한내부> ‘한국과의 대화는 김정은 장군의 승리’ 국내에서 선전 시작… 숨겨진 비핵화 간부도 몰라

  8. <북한내부> 한・미와의 정상회담 국내 공표 지연은 왜? 주민 ‘트럼프와 만나는 것 모른다’… 급전개에 김정은도 당혹

  9.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10.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재일(在日)은 별개… 용서받을 수 없는 총련본부 총격 – 북한 민중에 차가운 일본 (이시마루 지로)

  11. 북한 시장 최신 물가 정보 (2018년 7월 17일 조사)

  12. <북한내부> “우리의 승리로 제재는 3월에 풀린다” 당국이 국내에서 근거 없는 선전… 제재 영향 심각한 탓? (사진2장)

  13. 북한의 서민이 평창 올림픽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14. <북한내부> 조난 빈번한 오징어잡이 배, 사망해도 보상 없어… 남편 잃은 ‘과부’ 잇따라

  15. <북한내부>김정일 생일과 겹쳐 ‘설 분위기 망쳐’

  16. <북한내부> 제재 영향 심각, 무역회사 휴업이나 급료 정지 잇따라… 군대도 소달구지 사용(사진3장)

  17. <북한내부 인터뷰> 주민은 평창 올림픽에 거의 관심 없어… 당국은 “南은 적, 환상 가지지 말라, 경계하라” 교육

  18. <북한내부> 개성공단 무단 가동 의류품 전국 시장에 유통… 고품질로 부유층 사이 인기

  19. <북한내부> 휘발유 급등해 최고치 기록, 군대도 목탄차와 소달구지로 물자 운반… 제재영향 진행

  20. <북한내부> 제재의 영향인가? 연료비 급등 및 물가 상승… 대중국 원 환율도 악화

  21. <북한내부> 엄격한 제재에 어떻게 대응? 밀수와 수출품 전환을 모색… ‘일본에서 사 줘요’라고 우는 소리하는 무역 간부도(사진3장)

Pickup기사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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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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