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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 자루가 가득 실린 손수레를 끌고 있는 여성.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시.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북한주민의 삶>7 생활 필수품이 된 손수레

    ◇북한 짐꾼들, 자신을 ‘꼬리 없는 소’로 자칭
    북한에서 손수레는 주민들의 중요 운반 수단이다. 물을 긷거나 땔감을 나르는 등, 가정생활은 물론 짐을 나르고 돈을 버는 생계 수단으로도 이용된다.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가 보내온 영상 자료를 통해 그들의 모습을 소개하려 한다…

  2. 큰 배낭을 메고 역으로 향하는 여인. 2012년 11월 신의주역.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북한주민의 삶>6 큰 배낭을 메고 동분서주하는 ‘보따리 장사꾼’ 여성들

    ◇50Kg의 짐도 거뜬히, 경제생활의 ‘주체’는 여성
    북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배낭이다. 착용감은 관계 없이 가능한 많은 양을 지기 위해 제작된 배낭으로, 사용자들이 자체로 만들거나 시장에서 산 배낭이다….

  3. 북부 지역의 한 도시에서 하천 정리 공사에 동원된 주민들. 촬영 아시아프레스

    광케이블 매설에 주민 동원, 민군 공용 회선?

    ◇추운 겨울에 땅 파기 시킨다고 불만고조
    작년 11월 북한의 북부지역 양강도에서 광케이블 매몰을 위한 대규모 작업이 진행됐는데, 추운 날씨에 언 땅을 파도록 주민들을 강제 동원해 불만이 대단했다고 한다. 작년11월 27일과 30일에 걸쳐 아시아프레스의 복수의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가 전해 왔다…..

  4. 늙은 남성이 시장 바닥에 앉아 책을 팔고 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5 북한의 책 시장

    ◇ 고위층만을 위한 ‘100부 도서’시장에서 몰래 판매
    북한 주민 대부분은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장에 구입하고 있다. 여러 분야의 도서도 구입할 수 있는데 교과서, 학습지도안, 사전을 비롯한 국내 출판물뿐 아니라 북한 정부의 철처한 통제를 받고 있는 불순출판물도 암암리에 팔리고 있다.

  5. 2011년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기자인 김동철(가명) 씨가 직접 중국까지 가져 온 인조고기, ‘콩고기’다. 김 기자는 북한 전문지 ‘림진강’에 다수의 글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4 주민들의 단백질원 ‘인조고기’

    ◇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보급…’선군 낙지’라는 이름도
    북한 주민이 즐겨 먹는 인조고기(콩고기). 북한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으로 지역과 계층,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주민의 사랑을 받는 인조고기는 북한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다…

  6. 두 명의 여성이 길에 떨어져 있는 석탄을 줍고 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3 땔감 마련에 고심하는 주민들

  7. 많은 짐을 실은 우마차. 2012년 9월 평안북도 신의주

    <사진・북한주민의 삶>2 소는 중요한 국유 재산, 무단 도살은 사형까지

  8.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1 주민들에게 퍼져가는 미키마우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지방에 추방된 은하수 악단, 평양 복귀 허가?

  10. 북한이 공개한 장성택의 체포 장면

    장성택 계열의 ‘숙청자 명단’을 지방 조직에 배포

  11. 평성 시장 입구에서 음식과 돈을 구걸하는 꼬제비

    <사진보고> 김정은 체제 아래 악화된 서민 생활

  12. 영양실조에 걸린 군인. 평양주재의 군인으로 건설부대(공병)에 소속되어 있고, 영양실조로 고향에 돌아간다고 말했다

    <사진보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김정은의 병사들

  13. 강 건너편이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국경통제 강화 위해 검열단 파견, 탈북자에게 총격설도

  14. 농장에서 퇴비를 나르는 주민들

    연초부터 관례인 퇴비생산 시작. 노르마 인분 30키로, 인분 쟁취 위한 싸움까지

  15. 주민들에 대한 단속 통제를 위해 도로변에 선 보안원(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장성택 숙청 여파로 통제 강화, 주민 불만 고조

  16. 2013년 12월12일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에서 사형 판결을 받은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張 친족, 측근의 숙청…주민통제 강화와 잔혹 처형 소문도 확산

  17. 아시아프레스가 입수한 2014년 북한 달력. 1월 8일인 김정은의 생일이 표기돼 있지 않다. 아시아프레스

    2014년 달력에 김정은 생일 없어…도덕성 강조 의도?

  18. 北 주민 ‘김정일 추모행사 강제 동원…장성택, 김경희는 예전부터 별거’

  19. 2013년 12월12일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에서 사형 판결을 받은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처형은 좋지 않아’ 주민들의 반발과 동정의 목소리

  20. 11월 23일에 열린 전국파출소장회의의 참가자 단체사진. 맨 오른쪽이 장성택. 10여 명의 보안원(경찰관)의 총살이, 이 회의 이후에 집행됐다고 한다

    경찰 간부 10여 명 평양에서 총살? 장성택 숙청의 사전 조치인 듯

  21. 2012년 12월 19일 기마중대 훈련시찰에 나선 김정은과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숙청에 대한 북한 주민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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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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