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김정은에 대한 충성강요 목적으로 전 주민에 ‘반성문’ 제출하게 해

    북한이 8월말부터 전 주민을 대상으로 지도자와 조선노동당에의 충성에 문제가 있었던 것을 자기비판하고, 새롭게 충성을 맹세하는 ‘반성문’의 제출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 북한 내부 취재로 밝혀졌다…

  2. 길림시와 훈춘시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현장. 2013년 7월, 도문시에서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 ‘변화되는 두만강'(상) 국경 전역에 철조망을 치다

    아시아 프레스 북한 취재반은 올해 7월부터 8월에 걸쳐 조, 중 국경 지역을 전역에 걸쳐 취재했다. 몇 년 전부터 중국 정부가 진행해 온 철조망 설치 작업으로 강 하류 전역에 철조망이 쳐진 것으로 하여 긴장감도 없지 않다. 한편…

  3. 1997년 8월 당시 조선노동당 당원증. 이시마루 지로 촬영 (아시아프레스)

    새로 발급되는 당증에 김정일 초상 추가

    북한 당국이 최근 들어 조선 노동당 당원증의 신규 발급과 공민증(한국의 주민등록증)의 재교체 사업을 시작한 것이 북한 내부의 취재로 밝혀졌다. 함경북도에 사는 아시아 프레스의 취재 협조자 A씨는지난달 30일 아시아 프레스와의 통화에서…

  4. (참고사진)북한에서 보안원(경찰)과 주민 사이의 다툼은 일상 다반사가 됐다. 사진은 보안원의 단속에 강하게 항의하는 여성. 결국 이 보안원은 물러섰다. 2010년 6월 평안 북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보안원들의 처우 개선…통제 강화 목적?

    ◇업무 부담을 줄여 주민 통제에 전념시킬 목적인가…내부협조자가 전해
    최근 북한에서 인민보안원(경찰관)의 직무 내용의 재검토와 처우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5. (참고 사진)새로 설치된 철조망. 두만강 하류의 훈춘시에서 2013년 7월 31일 촬영. 강 건너편은 함경북도 새별군으로 생각된다. 촬영: 박영민 (아시아 프레스)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탈북 행위에 대해 엄벌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졌다는 사례 보고도
    북한 당국이 최근 들어 탈북자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탈북 도중이나 탈북 후 중국에서 체포돼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사람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탈북 행위를 방조한 인물도 ‘관리소(정치범수용소)’에…

  6. 혜산의 한 버스정류장. 버스에 타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도착한 버스도 이미 사람들로 가득하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대중교통이 마비된 북한

  7. <사진보고> 중국, 북한과의 국경 하천 ‘완전봉쇄’

  8. (참고사진) 북중 국경지역의 두만강 변의 중국 측에 설치된 철조망. 마약 등의 밀수나 탈북을 막기 위해서다. 이전에는 강폭이 좁은 상류에만 설치돼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전역에 걸쳐 설치됐다. 2009년 6월 중국 지린성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귀환한 ‘재입북자’들의 현실

  9. 다리를 수평으로 올리는 독특한 행진 훈련을 받는 여학생들. 촬영 : 리준 (아시아프레스)

    군사 퍼레이드에 강제 동원된 학생들의 비참함

  10. 동부 강원도의 ‘마식령 스키장’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 ‘스키장이 건설됨으로써 전국에 스키 붐이 일어날 것’이라 말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5월26일자 노동신문 인용

    김정은 원수 취임 1년…군사업 실적 강조에도 주민들의 불만 고조

  11. 중학생들이 진행하는 공연의 소제목은 ‘우리’. 연습 기간은 적어도 반년이라고 한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2

  12. 국기가 등장한 집단체조 공연, 시종일관 지도자에 대한 업적 칭송이 공연의 요점이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1

  13. (참고사진) 옥수수 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올해 분배(배급)를 받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주고 싶어도 작물이 없어 주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집단농업의 ‘개혁’은 여전히 시험 단계?

  14. 사진8

    북한의 ‘군사강국 이미지 전략’에 놀아난 세계언론 (이시마루 지로)

  15. (참고사진) 강동군의 일반 부대 병사들. 야윈 모습이다. 주변의 밭에서 훔친 옥수수를 굽고 있다. 군대의 식량 부족은 이 20년간 만성화 되고 있다. 2008년 9월 장정길 촬영 (아시아프레스)

    평양에서 군 병사가 경관들에게 총기 난사해 총살형? 정예의 요인 경호 부대원

  16. (참고사진) 수확 후 밭에 떨어진 이삭을 줍는 늙은 여성. 북한에서는 가을이 되면 흔히 볼 수있는 광경이다. 2012년 11월 평안북도 신의주시 교외. 평안북도 거주의 아시아프레스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 프레스)

    생활악화로 김정은에 대한 평가 저하 (이시마루 지로)

  17. (사진1~9) 2011년 7월 평안도. 촬영: 김동철. (사진 설명은 본문)

    군부대를 밭일에 동원…전시태세 축소? (이시마루 지로)

  18. 북한 국내의 긴장 대폭 완화…내부협력자가 전한다 (이시마루 지로)

  19. (참고사진)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2008년 10월 은율군, 심의천 촬영)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3) 기대를 버리지 않는 농민들

  20. ‘핵실험보다 민생에 돈을 돌려야 한다’는 것이 북한의 강한 ‘여론’이라고 생각된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장 촬영(아시아 프레스)

    ‘로켓과 핵’ 북한 민중의 본심은 무관심 (이시마루 지로)

  21. (참고사진)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2008년 10월 은율군, 심의천 촬영)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2) 실시되지 않은 농지분배

Pickup기사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이 하락, 밀수? 중국・러시아에서 유입 정보도 <북한내부영상> 산에 밭을 일구는 북한 지방의 빈곤층 주민들 <북한내부> 임산부 대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 (사진2장) <북한내부> 장마당 내 중국돈 사용 단속 강화… 적발 시 압수, 감시카메라까지 설치 <북한내부> 국경 봉쇄를 위해 압록강 연선 건물 강제 철거 한창, ‘제2의 휴전선’ 주민 실토 <북한내부> 40대 여성의 본심, “김정은이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권력의 부패에 강한 분노(사진2장) <북한내부> 미국만이 경제 제재? 세계의 제재 동참을 국민에 숨기는 김정은 정권(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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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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