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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철 기자가 평안남도 취재 중에 만난 여성 꼬제비. 김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이 여성은 23살로 부모가 ‘화폐교환’에 의해 장사하기 힘들게 되자, 집을 팔고 ‘가족 꼬제비’가 되었으나 부모가 사망해 여성 혼자 방랑생활을 하고 있었다. 촬영 5개월 후인 10월에 옥수수 밭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2010년 5월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2)-3

    ◎경제악화와 민중의 곤궁③
    매일 먹을 식량을 구입하고 나면, 이익은 거의 남지 않는다. 취사, 난방용의 땔감이나 석탄, 비누, 의류도 꼭 필요하기는 하지만 병이 들거나, 다치거나, 돈과 물건을 도둑 맞는 등의 문제가 생기면 순식간에 먹는 것 조차 곤란한…..

  2. 리어카는 중요한 생산수단. 있는 힘껏 짐을 운반하는 여성은 이제 드물지 않다 (2010년6월 평성시 김동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2)-2

    ◎경제악화와 민중의 곤궁②
    “청진시에서 의류 판매하는 장사를 했습니다. ‘화폐교환’ 이전에는 매일 쌀 1.5킬로 분을 벌었지만, ‘화폐교환’ 이후에는 하루 벌어 살수 있는 쌀이 반 킬로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3. 2010 년 10 월 평성 시장의 모습. 전국의 유통 거점으로 ​​급성장했지만 평성 시장도 ‘화폐 교환’후 완전히 침체하고있다. (김 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2)-1

    ◎경제악화와 민중의 곤궁
    북한에서 근 십몇년동안 시장경제는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많은 주민이 국가 통제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장사를 하면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은 몇 차례에 걸쳐 본지에서 발표했다. ‘화폐교환’조치에 수반되어 북한 당국은….

  4. 취재협력자 최경옥 씨가 촬영한 5000원 화폐의 연속 번호 (2011년3월 양강도)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5

    ◎초인플레이션의 요인은 무엇인가③
    옥수수의 가격도 기본적으로는 동일하다고 여겨도 될 것이다. 하지만, 옥수수는 자류지(농민이 작물을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토지)나, 경사지에 불법적으로 경작된 밭 등에서도 생산되기 때문에 쌀보다 시장에….

  5.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4

    ◎초인플레이션의 요인은 무엇인가②
    국제사회로부터 대량의 쌀 지원이 차단된 현재, 북한 시장에서 유통 되고 있는 쌀 대부분은 북한산이다. 또한 같은 해에 생산된 쌀이라면 북한산이 중국산보다 가격이….

  6.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3

  7. 과자매장. 북한의 과자는 비스킷이나 엿, 콩과자 등 소박한 것이 많다.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2

  8.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1

  9. 중국쪽에서 바라보이는 양강도 혜산시의 모습2010년年7월 이진수 촬영 (C)아시아 프레스

    혜산시에서 차량 강도 도주 중 사고로 여성 1명 사망

  10. 서민의 식탁 풍경. 반찬은 야채를 된장으로 버무린 것(오른쪽)과, 소금(왼쪽)정도라고 한다. 2011년3월 양강도 혜산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북한 주민의 주식 “옥수수 밥”

  11. 고 김일성주석 초상이 그려진 북한 5000원짜리 지폐. 엔화 환산 160엔이다. 2009년11월 화폐교환 조치를 계기로 새로 발행된 지폐다. (2011년3월 양강도에서 최경옥 촬영. 아시아프레스)

    국가예산 실제는 180억엔(한화 2340억원)?

  12. 북한의 텔레비도 굉장한 쓰나미피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로부터)

    북한주민, 일본지진에 놀라움과 동정 표시

  13.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석유운반차 폭발…당국이 엄중조사

  14. 혜산시내를 달리는 로선버스.2002년8월중국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량강도 혜산에서 버스 사고로 70명 사망

  15. 김정은씨의 사진은 언제 내걸릴까? 북한의 모든 가정과 직장, 공공장소(장마당은 제외)에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사진은 청진시내의 어느 가정의 식사풍경. 2007년4월 촬영 이준 (아시아프레스)IV>

    ‘정은’이름 가진 사람들에게 개명 지시

  16. 북한에 있어서 정보 전파의 최대 수단은 지금까지도 “입소문”이다. 시간은 걸리지만 리비아 정세도 확산돼 갈 것으로 생각된다. 2010년6월 평안남도 시장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중동 민주화 시위 정보 대부분 전해지지 않아

  17. 두만강의 최상류지대. 강폭은 3미터 정도. 수년 전까지는 철조망이 없었다. 2009년6월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중국이 북한 마약을 대량압수

  18. 선물의 겉봉지에는 라는 글과 평양 학생소년궁전이 찍혀 있다. 2011년 2월 량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김정일 총서기로부터의 선물이다

  19. 강에서 놀고 있는 평양시 강동군의 어린이들. 허약한 모습이 눈에 띈다. 2008년9월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전기사정 악화…평양에서도 정전 빈번

  20. 군인 탈영 급증, 살인사건도 발생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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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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