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5) 생산감소로 내년도 위기 발생 가능성 커

    초봄부터 황해도의 농촌지역을 덮친 기근은 3월에서 5월에 걸쳐 절정을 맞아, 적어도 만 명 단위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아시아프레스에서는 추측하고 있다. 곡창지대에서의 비극은6월에 감자나 야채 등의 수확 덕분에 한숨 돌릴 듯 하지만, 4월 이후 북한의 여러 지역이 가뭄과 태풍에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올 가을의 농업생산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근의 절정을 넘은 후에도 황해도의 상황은 심각하다. 내년에 다시 기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는가? (1)생활 악화로 ‘아무래도 좋다’

    ◇관심도 없어…’전력난으로 TV도 못 봐’
    아시아프레스 북한취재반은 12일 오전 북한의 로켓발사 직후 북한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취재협력자 2명과 직접 통화해 현지의 사정을 들어보고, 통화기록을 2회에 걸쳐 연재한다. 취재협력자와의 통화로 알 수 있었던 것은…

  3. 혜산시장 입구 앞에서 주민들이 오가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양강도 혜산시의 최근 모습

    아시아프레스는 11월 말 양강도 혜산시에서 취재협력자가 촬영한 영상을 입수했다. 그 일부를 소개한다. 혜산시장에는 식량이 풍부하다. 북한산 쌀과 중국산 쌀이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킬로 4,800원에서 6,000원까지 있다. 중국산 쌀은 질이 낮아…

  4. 혜산의 한 장마당에서 감자를 쌓아놓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올 봄 대기근 겪은 황해도, 수확량은 지역차

    황해남도를 취재한 아시아프레스 취재협력자에 따르면, 올해 황해남도의 가을 수확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이는 올해 초부터 연이어진 가뭄과 수해의 영향으로 어느 정도 예상돼 왔다. 하지만…

  5. 중국 길림성 남평진에 위치한 ‘화평철도’. 완공 직전의 모습이다. 2012년 11월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북한산 철광석의 수송용 철도공사 완공 단계

    ◇북한 최대의 무산광산과 길림성 화룡시를 연결하는 길이 40키로의 ‘화평철도’
    조중국경에 위치한 중국의 화룡시 남평진에서 3년 전부터 진행되고 있던 화룡시와 북한 최대의 철광산인 ‘무산광산’을 연결하는 철도 공사가 완공 단계에 있다는 것이 8일 아시아 프레스 현지 취재에 의해 확인됐다…

  6. 경비초소 앞에 앉아 있는 성인 꼬제비.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아시아프레스)

    치적사업이 집중되는 평양과 달리 지방 주민의 삶은 궁핍

  7.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4) 내부기자의 현지보고

  8.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북한사회의 민간범죄

  9. 커다란 물동이를 옮기는 소녀. 농촌에서는 전력난으로 수도가 나오지 않는 지역이 늘어나, 우물을 길어 생활하는 것이 일상적인 광경이 됐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 심의천 촬영)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3) 농촌의 기아, 그 원인을 알아본다

  10.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3)

  11.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12. (참고사진)훈련중 총을 정비하는 국경경비대 병사. 함경북도 무산군. 2004년 8월 중국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정치장교를 병사 2명이 살해?

  13. 최경옥씨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이동통신등록신청서(구입신청서)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2)

  14. (참고사진)누가 준 음식을 먹는 남자 아이. 야위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2008년9월 심의천 촬영)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2)

  15.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1)

  16. 시장에서 판매가 금지돼 있는 텔레비전이나 녹화기 등의 전자제품을 창고에 숨긴 채 팔고 있는 여성들. 국영상점보다 싸고 품종도 많아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10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심의천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6)

  17.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5)

  18. 찾는 사람이 없어 조용한 평양 제1백화점의 여성복 매장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4)

  19. 진열용의 생리용품, 북한의 상점은 대개 카운터의 뒤편으로 상품이 진열돼 손님이 만질 수 없다. 서있는 사람은 보안원(경찰)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3)

  20.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2)

  21. 우측이 함경북도 무산군. 사이를 흐르는것은 두만강이다. 조중국경에서 수 킬로미터까지의 북한 국내까지 중국 휴대전화의 사용이 가능하다.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중국의 휴대전화를 차단하라!’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북한내부> ‘세금 없는 나라’의 세부담 증가로 주민 불만 고조…돈 걷는 ‘인민반장’ 자리 인기 많아 <북한내부> 올해 농촌동원은 엄격, ‘불참자는 적의 경제 봉쇄에 동조’ 경고 <북한내부> 김정은 지시로 ‘불법전화’ 대대적 단속…’한국과 통화한 자는 정치범’ 주민들은 불안으로 위축 <북한사진보고> 강제동원되는 여성들의 모습(1) 농촌 동원이라는 명목의 착취에 분노(사진4장) <북한내부> ‘러시아 연료 유통’ 연료 장사꾼 증언 <북한내부> 연료비는 오름세 지속, 북한 원화는 하락… 최신 물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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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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