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영양실조에 걸린 군인. 평양주재의 군인으로 건설부대(공병)에 소속되어 있고, 영양실조로 고향에 돌아간다고 말했다

    <사진보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김정은의 병사들

    ◇영양실조로 귀가 중인 병사 “밥에 기름 한 숟가락만 쳐 주었으면”
    김정은의 군 챙기기 행보가 새해 벽두부터 이어지고 있다. 7일 북한의 ‘로동신문’은 “군인들과 인민에게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시는” 김정은의 의도에 의해 군부대에서 대규모 수산물 냉동시설을 건설했다고 전하면서, 이 시설에 대한 김정은의 시찰 행보에 대해 전했다…

  2. 강 건너편이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국경통제 강화 위해 검열단 파견, 탈북자에게 총격설도

    북한당국이 새해부터 국경 지역에 대한 검열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국경 지역에 대한 조사를 목적으로 국경도시인 양강도 혜산시에 중앙당에서 파견한 100여 명의 중앙당 검열단이 내려오고, 탈북자를 향해 소총 사격을 가하는 등 지역 정세가 긴장하고 있다고 한다….

  3. 농장에서 퇴비를 나르는 주민들

    연초부터 관례인 퇴비생산 시작. 노르마 인분 30키로, 인분 쟁취 위한 싸움까지

    ◇8일 김정은 생일은 쉬지 않고 학생들에게 간식 공급 예정만
    북한이 새해 첫 주부터 농사준비로 분주하다. 새해 3일 연휴가 끝난 4일부터, 북한 주민들은 퇴비모으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또한 1월 8일 김정은의 생일도 명절로 쉬지 않고 학생들에게 간식만 줄 것 같다고, 6일 북한의 북부 국경지대에 사는 아시아프레스의 취재 협력자가 전해왔다….

  4. 주민들에 대한 단속 통제를 위해 도로변에 선 보안원(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장성택 숙청 여파로 통제 강화, 주민 불만 고조

    ◇’전쟁 나면 중국으로 모두 달아난다’ 노골적인 반발도
    “지금 주민들에 대한 통제를 계속 강화하는데, 주민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먹을 게 없으니 다 귀찮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애도행사(김정일 사망 2돌 추모행사)를 맞아 행사에 참가자 이름까지 다 적고 누가 행사에 빠졌는가 확인까지 하면서, 빠진 사람들에 대해 군대에서도 조사하고 보위부도 조사하면서 대단합니다…

  5. 2013년 12월12일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에서 사형 판결을 받은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張 친족, 측근의 숙청…주민통제 강화와 잔혹 처형 소문도 확산

    장성택은 포를 쏴 처형? 확산되는 소문
    21일 북한의 북부 국경 지역에 사는 취재협력자 김 씨는 장성택의 처형에 관한 주민들의 반응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 당 비서가 군(행정단위) 당 책임비서에게 들었다는 말로 소문이 나있는데, 장성택을 총살한 것이 불태운 것도 아니고 포로 쏴 죽였다고 말이 돌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6. 아시아프레스가 입수한 2014년 북한 달력. 1월 8일인 김정은의 생일이 표기돼 있지 않다. 아시아프레스

    2014년 달력에 김정은 생일 없어…도덕성 강조 의도?

  7. 北 주민 ‘김정일 추모행사 강제 동원…장성택, 김경희는 예전부터 별거’

  8. 2013년 12월12일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에서 사형 판결을 받은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처형은 좋지 않아’ 주민들의 반발과 동정의 목소리

  9. 11월 23일에 열린 전국파출소장회의의 참가자 단체사진. 맨 오른쪽이 장성택. 10여 명의 보안원(경찰관)의 총살이, 이 회의 이후에 집행됐다고 한다

    경찰 간부 10여 명 평양에서 총살? 장성택 숙청의 사전 조치인 듯

  10. 2012년 12월 19일 기마중대 훈련시찰에 나선 김정은과 장성택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숙청에 대한 북한 주민의 반응은?

  11. 2013년 12월12일 장성택에 대한 국가안전보위부의 특별군사재판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사건, 주민 동요 수습책? ‘반영문’ 제출에 사진 삭제까지

  12. 북한이 공개한 장성택의 체포 장면

    ‘장성택은 이미 총살’ 정보 북한 내 확산, 군 간부가 주민에게 말해

  13.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북한 서민들은 생활고로 장성택 실각에 무관심…농촌은 군량미 징수에 아우성

  14. (참고사진)함경북도 회령시. 사이를 흐르는 강은 두만강. 중국과의 국경 가까이에 사는 북한 주민과는 중국제 휴대전화로 통화가 가능하다. 2010년 6월 중국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장성택 실각, 현지 주민 알고 있어…소문 확산?

  15. 평양민속공원을 시찰중인 김정은. 맨 오른쪽부터 리설주, 김정은, 장성택, 최룡해. (2012년 9월 7일,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장성택 실각설로 흔들리는 가운데 김정일 추모 기간 긴장감 높아져

  16. (참고사진)평안북도 신의주시 역전에서 큰 짐을 들고 역내에 들어가려고 하는 주민들을 ‘질서유지대원’들이 끌어내고 있다. 최근 ‘불순녹화물’ 적발을 위한 짐 검사가 엄격해지고 있다고 한다. 2012년 11월 북한 내부협력자 촬영 (아시아프레스)

    연예인 총살 사건의 핵심은 ‘정치문제’일 가능성 (2) 적발명목이 ‘음란비디오’에서 ‘한국영상물’로 변질 (이시마루 지로)

  17. (참고사진)늙은 농민 여성이, 수확 후 마른 옥수수 밭에서 남은 것을 모으고 있다. 2008년 9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근교 농촌.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수확기부터 군량미 강제 징수로 농민의 식량 부족 우려 증가

  18. (참고사진) 강 건너편이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밀수와 탈북의 거점으로 유명한 국경의 도시다. 사이를 흐르는 것은 압록강. 2010년 6월 중국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이번에는 공안기관에 대한 검열 시작…평양에서 ‘보위사령부’ 파견
    양강도 혜산시에서 국경경비대 집중 검열 중

  19. 연예인 총살 사건의 핵심은 ‘정치문제’일 가능성 (1) 김씨 일가를 다룬 한국 방송이 유입돼 정치문제화 (이시마루 지로)

  20. ‘이색적인 생활풍조를 류포시키는 적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실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당원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자료. 발행처는 ‘조선로동당 출판사(2005년)’ ‘불순녹화물’ 밀매 및 유포에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2005년 리준 입수)

    각지에서 잇따라 총살형 집행? ‘불순녹화물’ 관련해 10월 말 혜산, 청진에서 처형이 진행된 듯

  21. ‘디아제팜’을 비롯한 진정제와 수면제를 암거래하는 자들을 엄벌에 처함에 대하여’

    <림진강>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下 (북한 민중의 생활)

Pickup기사

<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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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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