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북한 국내의 긴장 대폭 완화…내부협력자가 전한다 (이시마루 지로)

    전쟁 발발의 위기를 국내외에 널리 퍼뜨려 온 북한당국이 4월 들어 주민들에게 ‘전쟁은 일어나지 않으니 무서워 하지 말라’라며 국내의 일부 기관에서 선전하기 시작했다고, 북한의 북부지역에서 극비에 기자활동을 하고 있는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기자와…

  2. (참고사진)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2008년 10월 은율군, 심의천 촬영)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3) 기대를 버리지 않는 농민들

    황해도에서 집중적인 취재활동을 하고 있는 ‘림진강’ 취재협력자 정명수가 ‘김정은 1년’을 돌아보는 인터뷰 연재의 최종회로, 국내 정치 상황과 김정은에 대한 여론을 소개한다. 농민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새 지도자를 지켜보고 있는 듯 하다…

  3. ‘핵실험보다 민생에 돈을 돌려야 한다’는 것이 북한의 강한 ‘여론’이라고 생각된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장 촬영(아시아 프레스)

    ‘로켓과 핵’ 북한 민중의 본심은 무관심 (이시마루 지로)

    김정은 정권이 핵심험을 강행한 2월 12일 저녁, 북한 북부에 위치한 양강도에 거주하는 취재협력자 여성과 통화했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핵실험에 대해서 북한 일반 주민들의 반향을 알기 위해서다. 일본에서는 이미 여러 언론사에서 매 시간마다 뉴스가 나올 정도로 요란했다. 그런데 그녀는 핵실험 실행에 대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새벽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시장을 돌며 물건을 팔기에 다른 데 신경 쓸 겨를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4. (참고사진)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2008년 10월 은율군, 심의천 촬영)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2) 실시되지 않은 농지분배

    황해남도에 사는 취재협력자 정명수씨가 김정은 시대 첫 해를 돌아보는 인터뷰 연재기사 그 두 번째. 황해도의 경제상황에 대해 들어보았다. 2012년 들어 주민들 사이에서 기대가 높은 경제개선조치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나아진 모습이 없는 듯 했다….

  5. 핵실험 한편으로 대일 자세 완화의 움직임…’김정일의 유훈’ 빗나가나? (이시마루 지로)

    김정일 총서기가 사망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에서 김정은 시대가 시작된 지 1년 남짓이 지났다. 여전히 북한을 가리는 베일은 두껍지만, 요즘 공식, 비공식적인 움직임과 내부로부터 전해져 오는 정보로 미루어 볼 때, 김정은 체제 이후 대일 정책이 변화하고 있는 징후가 보인다…

  6. (참고 사진) 두만강 건너 편은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 중국 당국은 두만강의 중국측 연안에 넓은 범위에 걸쳐 철조망을 설치해 북한으로부터의 탈북이나 밀수 행위를 견제하고 있다. 2012년 11월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았는가? (2) ’서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악화’

  7. 가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인 여성. 재일조선인 남편은 사망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고, 81세라고 말했다. 어두운 방에 장판이 벗겨져 콘크리트가 보인다. 상당히 곤궁해 보인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 대일정책에 연화의 조짐…김정일의 ‘강경책’ 바뀌나?

  8. (참고사진)평안북도 신의주시 역전에서 큰 짐을 들고 역내에 들어가려고 하는 주민들을 ‘질서유지대원’들이 끌어내고 있다. 최근 ‘불순녹화물’ 적발을 위한 짐 검사가 엄격해지고 있다고 한다. 2012년 11월 북한 내부협력자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대중교통이 마비된 북한

  9. (참고사진) 혜산시 교외에서 본 꼬제비. 부모님은 없냐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대답했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 양강도 거주의 아시아프레스 취재 협력자 촬영. (아시아프레스)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1) ‘내년은 쥐도 굶어 죽는 해’ 농민은 개탄

  10.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5) 생산감소로 내년도 위기 발생 가능성 커

  11.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는가? (1)생활 악화로 ‘아무래도 좋다’

  12. 혜산시장 입구 앞에서 주민들이 오가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양강도 혜산시의 최근 모습

  13. 혜산의 한 장마당에서 감자를 쌓아놓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올 봄 대기근 겪은 황해도, 수확량은 지역차

  14. 중국 길림성 남평진에 위치한 ‘화평철도’. 완공 직전의 모습이다. 2012년 11월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북한산 철광석의 수송용 철도공사 완공 단계

  15. 경비초소 앞에 앉아 있는 성인 꼬제비.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아시아프레스)

    치적사업이 집중되는 평양과 달리 지방 주민의 삶은 궁핍

  16.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4) 내부기자의 현지보고

  17.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북한사회의 민간범죄

  18. 커다란 물동이를 옮기는 소녀. 농촌에서는 전력난으로 수도가 나오지 않는 지역이 늘어나, 우물을 길어 생활하는 것이 일상적인 광경이 됐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 심의천 촬영)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3) 농촌의 기아, 그 원인을 알아본다

  19.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3)

  20.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21. (참고사진)훈련중 총을 정비하는 국경경비대 병사. 함경북도 무산군. 2004년 8월 중국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정치장교를 병사 2명이 살해?

Pickup기사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