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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자매장. 북한의 과자는 비스킷이나 엿, 콩과자 등 소박한 것이 많다.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2

    ◎조사의 개요와 그 한계
    이러한 ‘화폐교환’조치로부터 약 1년 반이 지난 지금, 화폐교환 직후에 일어났던 일종의 패닉상태로부터는 벗어났으나, 최근에 눈에 두드러지게 심각해진 현상으로 다음 네 가지를…..

  2.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1

    ◎’화폐교환’과 경제혼란
    2011년 4월 현재, 북한 현지에서 전해져오는 민중들의 궁핍상태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배급식량이 부족해 군부대에서는 영양실조가 만연하고, 탈북자가 늘어나고 있다”,”하루 종일 장마당에 앉아 장사를 해도 그날 번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고작….

  3. 중국쪽에서 바라보이는 양강도 혜산시의 모습2010년年7월 이진수 촬영 (C)아시아 프레스

    혜산시에서 차량 강도 도주 중 사고로 여성 1명 사망

    ◆보안소에서 증명서 검열 중 국수 적재 트럭 도난 당해
    13일 오후6시경에 북한 북부 양강도 혜산시에서, 한 남성이 화물트럭을 훔쳐 달아나던 도중, 인도로 들어가 지나가던 여성 한 명을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북한 내부의 취재협력자가 전해왔다…

  4. 서민의 식탁 풍경. 반찬은 야채를 된장으로 버무린 것(오른쪽)과, 소금(왼쪽)정도라고 한다. 2011년3월 양강도 혜산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북한 주민의 주식 “옥수수 밥”

    ◇주민 궁핍 원인은 현금수입의 감소
    경제난에 헐떡이는 북한 서민은 날마다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내부의 취재 협력자가 사진을 보내왔다.

  5. 고 김일성주석 초상이 그려진 북한 5000원짜리 지폐. 엔화 환산 160엔이다. 2009년11월 화폐교환 조치를 계기로 새로 발행된 지폐다. (2011년3월 양강도에서 최경옥 촬영. 아시아프레스)

    국가예산 실제는 180억엔(한화 2340억원)?

    최고인민회의가 2011년 예산보고…통일부 발표는 실태 반영하지 못함 4월7일 평양에서 개최된 최고인민회의에서 2011년도의 예산편성이 발표되었다. 7일부 조선중앙통신과 8일부 로동신문(각각 전자판)에 의하면, 편성된 예산은 작년과 비교해 세입이 7.5% 세출은 8.9%가 증가하였다. 또한 국방비의 비율은 15.8%로 발표되었으나 작년도와의 비교만 돼 있을 뿐,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6. 북한의 텔레비도 굉장한 쓰나미피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로부터)

    북한주민, 일본지진에 놀라움과 동정 표시

  7.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석유운반차 폭발…당국이 엄중조사

  8. 혜산시내를 달리는 로선버스.2002년8월중국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량강도 혜산에서 버스 사고로 70명 사망

  9. 김정은씨의 사진은 언제 내걸릴까? 북한의 모든 가정과 직장, 공공장소(장마당은 제외)에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사진은 청진시내의 어느 가정의 식사풍경. 2007년4월 촬영 이준 (아시아프레스)IV>

    ‘정은’이름 가진 사람들에게 개명 지시

  10. 북한에 있어서 정보 전파의 최대 수단은 지금까지도 “입소문”이다. 시간은 걸리지만 리비아 정세도 확산돼 갈 것으로 생각된다. 2010년6월 평안남도 시장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중동 민주화 시위 정보 대부분 전해지지 않아

  11. 두만강의 최상류지대. 강폭은 3미터 정도. 수년 전까지는 철조망이 없었다. 2009년6월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중국이 북한 마약을 대량압수

  12. 선물의 겉봉지에는 라는 글과 평양 학생소년궁전이 찍혀 있다. 2011년 2월 량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김정일 총서기로부터의 선물이다

  13. 강에서 놀고 있는 평양시 강동군의 어린이들. 허약한 모습이 눈에 띈다. 2008년9월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전기사정 악화…평양에서도 정전 빈번

  14. 군인 탈영 급증, 살인사건도 발생

Pickup기사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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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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