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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고사진)누가 준 음식을 먹는 남자 아이. 야위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2008년9월 심의천 촬영)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2)

    ◆인육사건도 발생…당국은 엄벌로 대처
    이번 취재에서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이 인육사건에 관한 증언을 여러 번 들었다는 점이다. 취재에 응한 황해도 주민 모두가 인육을 먹거나 유통시킨 사건이 주변에서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제가 사는 마을에서는 5월에 아이 둘을 죽이고…

  2.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1)

    ◆수만 명이 희생…시기는 4~6월
    북한 남서부의 황해도에서 올들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북한 최대의 곡창지대인 이곳에서 수많은 아사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씨의 최고지도자 취임 이후…

  3. 시장에서 판매가 금지돼 있는 텔레비전이나 녹화기 등의 전자제품을 창고에 숨긴 채 팔고 있는 여성들. 국영상점보다 싸고 품종도 많아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10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심의천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6)

    국산 식품은 시장에서 중국식품과 경쟁
    대부분의 제조업이 중국제품에 뒤쳐지고 국산품은 거의 없어지는 상태이지만, 시장에서 외국산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품목도 있다. 바로 식품이다. 시장의 내부가 촬영된 영상을 보면 과자나 빵, 조미료 등은 중국제품과 같은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다…

  4.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5)

    III 해설 시장의 힘에 패배한 국영상업 上
    북한에는 2,000만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매일 먹고, 입고, 씻고, 빨래를 하는 등의 생활(=소비생활)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싸고 평등하게 국가가 보장한다는 사회주의의 이념 자체는 나쁠 것이 없다. 다만 그것이 현실화 되기 위해서는…

  5. 찾는 사람이 없어 조용한 평양 제1백화점의 여성복 매장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4)

    II 인터뷰 ‘백화점은 선전용입니다’
    이시마루:제1백화점은, 건물은 훌륭한데 팔지 않는 상품이 많군요. 구:평양에서 제일 큰 백화점입니다. 평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백화점의 진열품은 선전에 지나지 않고 판매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취재하러 간 날에 (국정가격으로) 팔고 있던 것은 담배와 위생지

  6. 진열용의 생리용품, 북한의 상점은 대개 카운터의 뒤편으로 상품이 진열돼 손님이 만질 수 없다. 서있는 사람은 보안원(경찰)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3)

  7.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의 시장경제 (12)

  8. 우측이 함경북도 무산군. 사이를 흐르는것은 두만강이다. 조중국경에서 수 킬로미터까지의 북한 국내까지 중국 휴대전화의 사용이 가능하다.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중국의 휴대전화를 차단하라!’

  9.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하)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10. 평안남도에 있는 장마당에서 한 여성이 구두를 팔고 있다. 90년대 이후 북한 주민에 있어서 장사는 유일한 현금 수입원이다. 2010년 10월 김동철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경찰에 의한 대낮의 약탈 사건

  11. 중국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건설되고 있는 ‘화평철도’. 멀리 보이는 흰색 바닥이 남평진 역사 앞마당이다. 뒤로 보이는 산은 북한 지역이다. 2012년 7월 5일 박영민 촬영(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중국에서 북한산 철광석 수송확대용 철로공사 지체

  12. 조중국경의 중국측에 세워진 철조망. 국경 사이를 흐르는 것은 두만강이다. 최근 1~2년, 인적이 드문 지역에도 차례로 철조망이 증설되고 있다. 2012년 7월 4일, 박영민 촬영(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중국이 북중국경에 철조망 증설

  13.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번화한 평양시 중심에 위치하는 모란시장. (2011년 6월 모란봉구역. 구광호 기자)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상)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14.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15. 중국 길림성 훈춘시에 건설중인 ‘훈춘국제변경무역물류센터’. 총 공사비는 30억 위안(한화 약5300억원). 훈춘의 ‘훈춘국제개발모범구’ 건설의 일환이다. 7월 6일 훈춘시에서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북한 개방에 대비? 개발 진행되는 중국 훈춘시

  16. 라선시를 목적지로 하는 수십대의 차량이 통관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에서부터 라진항까지는 50킬로미터 정도다. 좌측에 북한에서의 방문자와 귀국자를 기다리는 택시도 보인다. 7월 6일 중국 길림성 훈춘시의 권하세관. 촬영 박영민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라선경제특구로 향하는 중국 차량 행렬

  17. 영양실조로 병원에 후송 중인 건설 전문 공병들

    <북한내부영상> 굶주리는 인민군, 그 실태

  18.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시찰하는 고영희

    김정은의 어머니 고용희의 기록영화, 세계최초로 공개돼

  19. 영화에서 공개된 육성은 고영희가 자신의 50세 생일(2002년 6월 26일)에 연설한 것으로 설명된다.

    첫 공개된 김정은 생모, 고용희의 육성

  20. (참고사진) 옥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는 중이라고 한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농업의 시장화 물결

  21.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갈수록 힘들어지는 ‘되거리꾼’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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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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