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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중국경의 중국측에 세워진 철조망. 국경 사이를 흐르는 것은 두만강이다. 최근 1~2년, 인적이 드문 지역에도 차례로 철조망이 증설되고 있다. 2012년 7월 4일, 박영민 촬영(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중국이 북중국경에 철조망 증설

    ◇두만강 상류지역에서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도
    조중국경의 강, 두만강의 상류부근에서는 중국 당국의 손으로 철조망이 증설되어있는 사실이 현지취재로 밝혀졌다. 7월 4일, 기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남평진의 교외를 찾았다. 두만강 중국 편에는 마을이 없고, 강가의 좁은 풀밭 뒤쪽은…

  2.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번화한 평양시 중심에 위치하는 모란시장. (2011년 6월 모란봉구역. 구광호 기자)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상)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림진강’의 구광호 기자는 평양시의 00구역에 살고 있다. 직업은 밝힐 수 없지만, 근무하는 기업소에는 돈을 주고 출근한 것으로 하고 장사를 통해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중국 길림성에 있는 친척이 지원해 주기도 해서, 경비가 엄중해진 국경의 두만강을 넘어…

  3.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북한에서 ‘손전화’라고 불리는 휴대전화가 급속히 보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린다. 실제로 최근 평양을 방문한 사람들은 “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대화를 즐기고 있어 놀랐다”고 입을 모은다. ‘림진강’의 기자와 협력자 모두도 2011년에 전화를 구입하고…

  4. 중국 길림성 훈춘시에 건설중인 ‘훈춘국제변경무역물류센터’. 총 공사비는 30억 위안(한화 약5300억원). 훈춘의 ‘훈춘국제개발모범구’ 건설의 일환이다. 7월 6일 훈춘시에서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북한 개방에 대비? 개발 진행되는 중국 훈춘시

    ◇상반기에 총 공사비 2조8천억 원 이상의 대규모 공사 착공
    중국 길림성의 동단에 위치한 훈춘시는 러시아, 그리고 북한과 국경을 접하는 무역도시다. 인구 약 25만 명의 이 지역은 지금 전례 없는 건설 러시를 맞이하고 있다. 그 계기는 2009년 8월 말에 발족한 국가적 개발 프로젝트 ‘장길도개방선도구’다….

  5. 라선시를 목적지로 하는 수십대의 차량이 통관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에서부터 라진항까지는 50킬로미터 정도다. 좌측에 북한에서의 방문자와 귀국자를 기다리는 택시도 보인다. 7월 6일 중국 길림성 훈춘시의 권하세관. 촬영 박영민 (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라선경제특구로 향하는 중국 차량 행렬

    ◇관광, 비지니스, 카지노 목적으로 아침마다 수십대
    북한의 동북단에 위치한 라선특별시는 중국,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다. 일본 식민지 시대에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된 부동항 ‘라진항’을 가진 좋은 지리적 조건 덕분에, 1991년에 북한 국내에서 첫 경제특구로 지정됐다. 하지만…

  6. 영양실조로 병원에 후송 중인 건설 전문 공병들

    <북한내부영상> 굶주리는 인민군, 그 실태

  7.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시찰하는 고영희

    김정은의 어머니 고용희의 기록영화, 세계최초로 공개돼

  8. 영화에서 공개된 육성은 고영희가 자신의 50세 생일(2002년 6월 26일)에 연설한 것으로 설명된다.

    첫 공개된 김정은 생모, 고용희의 육성

  9. (참고사진) 옥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는 중이라고 한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농업의 시장화 물결

  10.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갈수록 힘들어지는 ‘되거리꾼’들의 삶

  11. 땔감으로 쓸 나무를 짊어진 여성. 통나무는 어른 키 이상의 길이다. 땔감을 팔면 장사도 된다. 산에서 내려 온 곳. 2008년 9월 황해남도 해주시 교외. 촬영 : 심의천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4) 농업 부진의 구조

  12. 수확이 끝난 옥수수농장에서 이삭을 줍는 여성. 2008년 10월 촬영 : 심의천 기자 (C)아시아프레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3) 국가에 모두 빼앗긴 농촌 (하)

  13. 옥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는 중이라고 한다. “올해 분배는 있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주고 싶어도 농장에 작물이 없어 주지 못한다’는 설명을 간부한테 들었다”고 대답했다. 2010년 6월 김동철 기자 (C)아시아프레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2) 국가에 모두 빼앗긴 농촌 (상)

  14.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식량부족’이 아닌 이유

  15. 2012년 3월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새 철조망의 모습.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늘어나는 북·중 국경 철조망…국경 안정 노리는 중국

  16.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5

  17. 콩나물을 팔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노인 여성. 집에는 남편이 영양실조로 병들어 누워있었다. (2010년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4

  18. 중국 남평에서 바라본 무산광산. 매장량이 약 13억 톤이며 채광능력은 연 1,000만 톤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의 철광산이다(통일부, 2009북한개요).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4) 활발한 광물교역의 현장, 무산광산을 바라보다

  19. 편집부가 인터뷰한 연사군의 농민여성. ‘화폐교환’의 불만을 쏟아내며 “빨리 정치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2010년 7월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구)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3

  20.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3) 중국 태평만에서 바라본 북한 삭주군

  21.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2) 개방과 폐쇄, 그 사이를 가르는 압록강

Pickup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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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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