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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식량부족’이 아닌 이유

    ◇’농민들이 굶어 죽어’…현지주민 인터뷰
    현재 북한 남서부 황해도지역의 주민들이 식량을 손에 넣지 못해 매우 곤궁해져 있는 것 같다. 북한 내부의 아시아프레스 복수 취재협력자들과 3월에 중국에서 인터뷰한 황해도 주민들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현지 상황은 아사자가 발생할 정도의 혼란에….

  2. 2012년 3월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새 철조망의 모습.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늘어나는 북·중 국경 철조망…국경 안정 노리는 중국

    ◇함경북도 무산군과 마주보는 곳에 새 철조망 설치돼
    지난 3월, 아시아프레스 취재반은 북•중 국경을 취재했다. 당시 국경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예고로 경비가 강화돼 긴장에 휩싸여 있었다. 국경지대에서 눈길을 끈 것은 중국 측에 설치된 새로운 철조망이었다…..

  3.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5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북한에서는 ‘우선배급대상’도 식량이 부족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김동철 기자는 “시장에 가면, 쌀도 옥수수도 밀가루도 돼지고기도 술도 떡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것들은 대부분이 국내산이다”고 증언한다. 이런 기현상이 병존되고 있는 것이다.

  4. 콩나물을 팔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노인 여성. 집에는 남편이 영양실조로 병들어 누워있었다. (2010년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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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식량난④
    2010년 10월, 김동철기자는 그 해의 수확과 분배 상황을 듣기 위해 평성시내의 시장에서 농민으로 보이는 식사 중인 두 젊은 남성에게 말을 걸었다….

  5. 중국 남평에서 바라본 무산광산. 매장량이 약 13억 톤이며 채광능력은 연 1,000만 톤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의 철광산이다(통일부, 2009북한개요).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4) 활발한 광물교역의 현장, 무산광산을 바라보다

    취재반은 함경북도 무산군을 취재하기 위해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길림성 화룡시 남평진으로 향했다. 무산에는 북·중 광물교역의 대표주자 중 하나로서 북한의 외화벌이에 있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무산광산이 있고, 강폭이 좁아 주요 ‘탈북 경로’이기도 해 무산은 북·중 국경 취재에 빠트릴 수 없는 곳이다.

  6. 편집부가 인터뷰한 연사군의 농민여성. ‘화폐교환’의 불만을 쏟아내며 “빨리 정치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2010년 7월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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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3) 중국 태평만에서 바라본 북한 삭주군

  8.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2) 개방과 폐쇄, 그 사이를 가르는 압록강

  9. 뼈가 앙상한 10대로 보이는 병사들. 군대의 식량부족은 근 20년간 만성화되었다. (2008년9월 평양시 강동군 장정길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2

  10. 3월 17일 중국측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건설현장. 2012년 3월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1) 압록강 북·중 경제협력은 지금

  11. 소도시의 공설시장의 쌀 매장. 매일 식량은 끊기는 일 없이 나열되어 있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1

  12. 김동철 기자가 평안남도 취재 중에 만난 여성 꼬제비. 김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이 여성은 23살로 부모가 ‘화폐교환’에 의해 장사하기 힘들게 되자, 집을 팔고 ‘가족 꼬제비’가 되었으나 부모가 사망해 여성 혼자 방랑생활을 하고 있었다. 촬영 5개월 후인 10월에 옥수수 밭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2010년 5월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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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리어카는 중요한 생산수단. 있는 힘껏 짐을 운반하는 여성은 이제 드물지 않다 (2010년6월 평성시 김동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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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 년 10 월 평성 시장의 모습. 전국의 유통 거점으로 ​​급성장했지만 평성 시장도 ‘화폐 교환’후 완전히 침체하고있다. (김 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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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취재협력자 최경옥 씨가 촬영한 5000원 화폐의 연속 번호 (2011년3월 양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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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4

  17.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3

  18. 과자매장. 북한의 과자는 비스킷이나 엿, 콩과자 등 소박한 것이 많다.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2

  19.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1

  20. 중국쪽에서 바라보이는 양강도 혜산시의 모습2010년年7월 이진수 촬영 (C)아시아 프레스

    혜산시에서 차량 강도 도주 중 사고로 여성 1명 사망

  21. 서민의 식탁 풍경. 반찬은 야채를 된장으로 버무린 것(오른쪽)과, 소금(왼쪽)정도라고 한다. 2011년3월 양강도 혜산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북한 주민의 주식 “옥수수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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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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