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 영양실조로 병원에 후송 중인 건설 전문 공병들

    <북한내부영상> 굶주리는 인민군, 그 실태

    이 영상이 촬영된 것은 2011년 7월, 장소는 평안남도의 한 거리. 시장 부근 광장에 10여 명의 병사가 모여 있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구광호 기자가 촬영했다. 병사들은 공병부대소속이고, 심한 영양실조가 걸려…

  2.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시찰하는 고영희

    김정은의 어머니 고용희의 기록영화, 세계최초로 공개돼

    ◇일본의 NGO가 입수…’선군의 어머니’로 우상화
    북한 김정은 제1서기의 어머니, 고영희의 과거 행적을 모은 기록영화가 세계최초로 공개됐다. 북한의 민주화를 호소하는 일본의 인권단체, ‘구하라, 북한의 민중, 긴급 행동 네트워크(RENK)’가 입수한 이 기록영화의 제목은 ‘위대한 선군 조선의 어머님’이다. 고용희의 우상화를 위해…

  3. 영화에서 공개된 육성은 고영희가 자신의 50세 생일(2002년 6월 26일)에 연설한 것으로 설명된다.

    첫 공개된 김정은 생모, 고용희의 육성

    ◇’장군님 모신 30년’ 강조…인민의 고난 언급하면서도 반성 없어
    북한이 제작한 김정은 제1서기의 어머니 고용희의 기록영화 ‘위대한 선군 조선의 어머님’에는 고용희의 행적을 담은 영상과 사진, 어린 김정은의 모습과 고영희의 육성도 등장한다. 반면 고용희의 이름과 나이, 출신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는다. 이 기록영화는 북한의…

  4. (참고사진) 옥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는 중이라고 한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농업의 시장화 물결

    이 15년 사이 북한 전역에 급속하게 시장경제가 확산돼 왔지만, 그것이 관리 및 통제가 엄격한 협동농장에게까지 미치고 있다고 아시아프레스의 내부취재협력자가 전해왔다. 황해도 농민 출신인 취재협력자에 따르면, 최근에 협동농장에서 남새를 중심으로…

  5.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갈수록 힘들어지는 ‘되거리꾼’들의 삶

    ‘되거리꾼’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북한에서는 흔한 말인데, 장사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도시에서 식량 배급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도 도시 장마당에 가면 쌀이나 농산물들이 많이 팔리고 있는데…

  6. 땔감으로 쓸 나무를 짊어진 여성. 통나무는 어른 키 이상의 길이다. 땔감을 팔면 장사도 된다. 산에서 내려 온 곳. 2008년 9월 황해남도 해주시 교외. 촬영 : 심의천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4) 농업 부진의 구조

  7. 수확이 끝난 옥수수농장에서 이삭을 줍는 여성. 2008년 10월 촬영 : 심의천 기자 (C)아시아프레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3) 국가에 모두 빼앗긴 농촌 (하)

  8. 옥수수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는 중이라고 한다. “올해 분배는 있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주고 싶어도 농장에 작물이 없어 주지 못한다’는 설명을 간부한테 들었다”고 대답했다. 2010년 6월 김동철 기자 (C)아시아프레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2) 국가에 모두 빼앗긴 농촌 (상)

  9.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식량부족’이 아닌 이유

  10. 2012년 3월 같은 장소에서 촬영된 새 철조망의 모습.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늘어나는 북·중 국경 철조망…국경 안정 노리는 중국

  11.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5

  12. 콩나물을 팔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노인 여성. 집에는 남편이 영양실조로 병들어 누워있었다. (2010년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4

  13. 중국 남평에서 바라본 무산광산. 매장량이 약 13억 톤이며 채광능력은 연 1,000만 톤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의 철광산이다(통일부, 2009북한개요).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4) 활발한 광물교역의 현장, 무산광산을 바라보다

  14. 편집부가 인터뷰한 연사군의 농민여성. ‘화폐교환’의 불만을 쏟아내며 “빨리 정치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2010년 7월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구)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3

  15.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3) 중국 태평만에서 바라본 북한 삭주군

  16.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2) 개방과 폐쇄, 그 사이를 가르는 압록강

  17. 뼈가 앙상한 10대로 보이는 병사들. 군대의 식량부족은 근 20년간 만성화되었다. (2008년9월 평양시 강동군 장정길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2

  18. 3월 17일 중국측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건설현장. 2012년 3월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1) 압록강 북·중 경제협력은 지금

  19. 소도시의 공설시장의 쌀 매장. 매일 식량은 끊기는 일 없이 나열되어 있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3)-1

  20. 김동철 기자가 평안남도 취재 중에 만난 여성 꼬제비. 김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이 여성은 23살로 부모가 ‘화폐교환’에 의해 장사하기 힘들게 되자, 집을 팔고 ‘가족 꼬제비’가 되었으나 부모가 사망해 여성 혼자 방랑생활을 하고 있었다. 촬영 5개월 후인 10월에 옥수수 밭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2010년 5월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2)-3

  21. 리어카는 중요한 생산수단. 있는 힘껏 짐을 운반하는 여성은 이제 드물지 않다 (2010년6월 평성시 김동철 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2)-2

Pickup기사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북한시장정보

E-BOOK 문서자료집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