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식량문제

  1.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혼란기부터, 북한에서 시장경제가 급속히 발달해 왔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북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마찬가지로 식량은 물론 의복, 일용잡화, 식기…

  2.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장경제의 급속한 확대로 북한 사회의 구조는 크게 변화하게 됐다.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다…

  3.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

  4.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2011년 6월 평양시 중심가인 모란봉구역. 많은 고층빌딩에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

  5. <수해 현지보고> 무산군 피난시설, 넘쳐나는 이재민 내쫓아…전기, 수도 인프라 복구는 진척 없어 (10월 3일 수정 알림)

    수해 지역 중 하나인 함경북도 무산군의 피해 복구작업이 더뎌지면서, 피해주민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고 현지에 사는 아시아프레스 협력자가 전해왔다…

  6. <수해 현지보고> 식량가격 폭등, 수해지원 인원의 범죄에 당국은 엄계…자살하는 피해자도

  7. <수해 현지보고> 회령, 남양 등 수해지역에 곡식 물가 2배로 폭등…철도, 육로 붕괴로 유통 차단이 원인인 듯

  8.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2) 중국제품 가격 대폭 상승, 곡물 가격도 상승세, 외화 환율은 안정

  9.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농촌의 식량을 장마당으로 운반하는 도시빈민, ‘되거리꾼’

  10.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1.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2. 농촌에 동원되어 김매기를 하는 여성들. 매년 봄부터 가을까지 모내기, 김매기, 가을걷이에 동원된다. 2013년 6월. 촬영 팀 ‘민들레’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농촌에 동원된 학생의 식사 제공을 두고 농장과 농민 대립…부유층 아이는 뇌물로 동원 기피

  13.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14.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15.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16. 오른쪽이 '인가대'를 끌기 위해 산에 왔다는 80넘은 노인. 2013년 6월 한 지방 도시의 산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산속의 몰래 일군 밭에서 일하는 빈곤층 ‘소처럼 밭 갈고 있어’

  17. 농장에서 이례적인 항의사건 발생, 그 이유는? (1)투석 대상 간부 체포된 듯

  18.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 사진보고> 도시의 시장에 대량의 식량이 줄지어 있는 이유…도시 빈민 운반책 ‘되거리꾼’

  19. (참고사진) 농민들은 오래동안 정권과 농장관리들의 수탈을 받아왔고 북한 사회의 최하층에 위치하고 있다. 사진은 평안남도의 농민들. 2010년 6월 김동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농장에서 집단 항의 발생, 간부 집에 매일 돌 던진다는 정보도

  20.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식량 생산자인 농민, 왜 굶주리는가?

  21. (참고사진)늙은 농민 여성이, 수확 후 마른 옥수수 밭에서 남은 것을 모으고 있다. 2008년 9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근교 농촌.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수확기부터 군량미 강제 징수로 농민의 식량 부족 우려 증가

Pickup기사

<북한내부> 인민군 갱도 진지 방호벽 강화, 트럼프 정권의 시리아 공격에 위기 느꼈나 <북한내부> 일본의 2배!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교통혼란… 물가도 조금씩 올라 “인민군은 전면전을 절대 할 수 없다” 북한 주민이 말하는 군의 약체화 <북한내부> 지방은 휘발유 가격 안정, 주유소도 운영…평양과의 차이는 왜?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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