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식량문제

  1.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장경제의 급속한 확대로 북한 사회의 구조는 크게 변화하게 됐다.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다…

  2.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

  3. 노숙자 단속을 피해 산 속에 사는 할머니와 손자.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2011년 6월 촬영 구광호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2011년 6월 평양시 중심가인 모란봉구역. 많은 고층빌딩에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

  4. 정상까지 뙈기밭으로 가득한 무산군의 산. 나무의 남벌은 홍수의 주원인 중 하나다. 함경북도 무산군을 중국 측에서 촬영. 2010년 7월 이진수 (아시아프레스)

    <수해 현지보고> 무산군 피난시설, 넘쳐나는 이재민 내쫓아…전기, 수도 인프라 복구는 진척 없어 (10월 3일 수정 알림)

    수해 지역 중 하나인 함경북도 무산군의 피해 복구작업이 더뎌지면서, 피해주민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고 현지에 사는 아시아프레스 협력자가 전해왔다…

  5. 철도 노동자들이 떠내려간 선로 복구를 한다고 소개된 사진. 2016년 9월 15일 노동신문에서 인용.

    <수해 현지보고> 식량가격 폭등, 수해지원 인원의 범죄에 당국은 엄계…자살하는 피해자도

    최악의 수해를 겪은 함경북도의 피해 지역에서 가족을 잃은 주민이 현실을 비관해 자살하거나 수해복구에 동원된 인력이 도둑질을 일삼는 등 범죄가 속출하는 가운데 식량 가격도 폭등해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북한 내부 복수의 협력자가 전했다…

  6. 8월 31일 제방이 무너져 물이 넘치는 두만강. 오른쪽이 북한의 남양. (길림신문HP에서 인용)

    <수해 현지보고> 회령, 남양 등 수해지역에 곡식 물가 2배로 폭등…철도, 육로 붕괴로 유통 차단이 원인인 듯

  7.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잡화, 의류 등 공업품은 대부분 중국산이다. 인민원이나 미국 달러가 유통되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2) 중국제품 가격 대폭 상승, 곡물 가격도 상승세, 외화 환율은 안정

  8.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농촌의 식량을 장마당으로 운반하는 도시빈민, ‘되거리꾼’

  9.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0.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1. 농촌에 동원되어 김매기를 하는 여성들. 매년 봄부터 가을까지 모내기, 김매기, 가을걷이에 동원된다. 2013년 6월. 촬영 팀 ‘민들레’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농촌에 동원된 학생의 식사 제공을 두고 농장과 농민 대립…부유층 아이는 뇌물로 동원 기피

  12.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1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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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15. 오른쪽이 '인가대'를 끌기 위해 산에 왔다는 80넘은 노인. 2013년 6월 한 지방 도시의 산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사진보고> 산속의 몰래 일군 밭에서 일하는 빈곤층 ‘소처럼 밭 갈고 있어’

  16. 옥수수 이삭을 찾는 농촌의 한 할머니. 2008년 10월 황해북도의 한 농촌에서. 촬영 심의천(아시아프레스)

    농장에서 이례적인 항의사건 발생, 그 이유는? (1)투석 대상 간부 체포된 듯

  17.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 사진보고> 도시의 시장에 대량의 식량이 줄지어 있는 이유…도시 빈민 운반책 ‘되거리꾼’

  18. (참고사진) 농민들은 오래동안 정권과 농장관리들의 수탈을 받아왔고 북한 사회의 최하층에 위치하고 있다. 사진은 평안남도의 농민들. 2010년 6월 김동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농장에서 집단 항의 발생, 간부 집에 매일 돌 던진다는 정보도

  19. 아기를 업은 여성이 옥수수 밭에서 떨어진 열매를 줍고 있다

    식량 생산자인 농민, 왜 굶주리는가?

  20. (참고사진)늙은 농민 여성이, 수확 후 마른 옥수수 밭에서 남은 것을 모으고 있다. 2008년 9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근교 농촌.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수확기부터 군량미 강제 징수로 농민의 식량 부족 우려 증가

  21. (참고사진) 늙은 농촌 여성이 수확 후 시든 옥수수 밭에서 남은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2008년 9월 황해북도 사리원시 근교 농촌. 심의천 촬영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5) 생산감소로 내년도 위기 발생 가능성 커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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