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북한 시장 최신 물가 정보 (2018년 3월 15일 조사)

2018년 3월 15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2,900원

(약 1,670원)

7,740원

(약 1,002원)

4,900원

(약 634.3원)

2,300원

(약 297.7원)

1,290원

(약 167원)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두 곳. 달러와 중국원 하락의 영향으로 한국원으로 계산한 가격은 하락했다.

2018년 3월 7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4,410원

(약 1,837원)

9,170원

(약 1,169원)

5,200원

(약 662.9원)

2,500원

(약 318.7원)

1,310원

(약 167원)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곳.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되던 북한 원이 상승했다. 제재로 인해 외화 부족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지만 환율은 안정돼 있다. 연료 가격도 식량 가격도 큰 변동이 없다. 이번 여러 물가의 하락은 북한 원의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2018년 2월 28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6,080원

(약 2,016원)

9,380원

(약 1,176원)

5,340원

(약 670원)

2,600원

(약 326원)

1,340원

(약 168원)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무산군. 무산의 철광산은 가동이 크게 저하. 연료 가격이 2월 후반부터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불명. 식량 가격은 상승.
2018년 2월 22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6,900원

(약 2,230원)

10,400원

(약 1,372원)

5,000원

(약 659원)

2,400원

(약 316원)

1,300원

(약 170원)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2018년 2월 15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7,820원

(약 2,270원)

10,560원

(약 1,340원)

5,000원

(약 650원)

2,500원

(약 325원)

1,320원

(약 170원)

조사지는 함경북도. 구정 연휴와 김정일의 생일이 겹쳤다. 북한 원의 하락 경향이 뚜렷하다. 그밖에 중국산 속옷과 동복 등의 값이 오르는 추세라고 한다.

2018년 2월 6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6,900원

(약 2,250원)

9,100원

(약 1,210원)

5,200원

(약 690원)

2,600원

(약 3,450원)

1,300원

(약 173원)

연료 가격이 급락했지만, 원인에 대해서는 조사자도 아직 모른다. 식량 가격은 상승. 중국산 의류, 잡화도 상승세라고 한다.

조사 지역은 양강도 두 곳과 함경북도 총 3개 지점.

2018년 1월 22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27,510원

(약 3,507원)

15,720원

(약 2,004원)

4,650원

(약 593원)

1,900원

(약 242원)

1,310원

(약 166원)

조사지는 양강도. 지난해 말부터 다시 상승한 연료 가격은 멈추지 않고 상승하고 있다. 식량 가격은 소폭 하락. 취사 난방용 나무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중간 정도 품질의 땔나무가 1입방미터당 120~150 중국원. 당국의 불법 벌채 단속 때문이라고 한다

 

2018년 1월 11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25,700원

(약 3,286원)

12,850원

(약 1,643원)

4,800원

(약 614원)

2,000원

(약 255원)

1,285원

(약 163원)

 

취재지는 양강도의 두 지점. 연초부터 급등한 휘발유와 디젤유는 최고치 수준이 계속되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승의 원인은 경제 제재의 영향에 의해 김정은 정권이 공급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연료 상인이 매석을 시작했을 가능성도 있다. 중국원의 실세 환율은 약간의 원화 강세.

2017년 12월 29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20,800원

(약 2,617원)

10,400원

(약 1,308원)

4,900원

(약 616원)

2,100원

(약 264원)

1,300원

(약 163원)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한 도시와 양강도 2지점. 지역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연료는 약 23%, 경유가 약 34% 급등. “연료 가격이 앞으로 오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라는 조사자. 주목되는 것은 그동안 안정됐던 대중국 원의 실세 교환 환율이 5% 넘게 하락해 1,300원대로 된 것. 경제 제재의 영향인지는 정보부족으로 불명.

2017년 12월 21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8,100원

(약 2,142원)

6,920원

(약 905원)

4,750원

(약 633원)

2,200원

(약 280원)

1,230원

(약 164원)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지점. 휘발유, 경유는 조금 하락. 한편 식량 가격은 소폭 상승. 옥수수는 가격은 상하 파동이 심하다. 종합적으로 보면 시장의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12월 12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8,450원

(약 2,474원)

7,380원

(약 991원)

4,500원

(약 606원)

2,000원

(약 269원)

1,230원

(약 164원)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어느 한 도시와 양강도. 두 지역의 가격 차이는 거의 없었다. 12월 초에 급락했던 연료 가격이 반전 상승했다. 또 옥수수가 20% 오름. “올해는 옥수수가 흉작이어서 시장에서도 품귀가 되어 가격이 오르고 있다”라고 조사자는 설명. 중국산 일용잡화나 의류는 전반적으로 조금씩 하락 추세라고 한다. 각지의 시장에서 해산물이 많이 나돌고 있다.

2017년 12월 1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5,990원

(약 2,132원)

6,765원

(약 902원)

4,750원

(약 633원)

1,600원

(약 213원)

1,230원

(약 164원)

조사지는 양강도. 디젤유가 11월 26일의 조사에 비해 40% 가까이 급락했다. 휘발유도 7%나 하락했다. 이유는 불명이다.

2017년 11월 26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7,080원

(약 2,366원)

10,980원

(약 1,521원)

4,200원

(약 582원)

1,700원

(약 235원)

1,220원

2017년 11월 16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8,450원

(약 2,550원)

9,840원

(약 1,360원)

4,300원

(약 590원)

1,600원

(약 220원)

1,230원

조사지는 평양과 양강도 혜산시. 연료 가격이 하락했다. 특히 디젤유 가격이 폭락했다. 이유에 대해 평양시의 협력자는 “남포항에 중국에서 연료 등이 밀수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말했지만, 진위는 불명. 혜산시에 사는 협력자는 연료 상인에게 직접 들은 정보라며 “러시아에서 대량의 연료가 들어왔다. (인근의)나진항이 아니라 서해안의 항구로 들어왔다고 한다”라고 전해왔다. 9월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던 옥수수 가격이 더 내렸다.

2017년 11월 7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21,250원

(약 2,924원)

17,500원

(약 2,408원)

4,350원

(약 598원)

1,800원

(약 247원)

1,250원

함경북도 회령시와 양강도 혜산시에서의 보고. 두 지역의 가격은 거의 동일했다. 쌀, 옥수수 가격의 하락이 계속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국원 사용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고 한다.

2017년 10월 25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21,780원 15,700원 4,600원 2,100원 1,210원

조사지는 양강도. 연료값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식인 쌀과 옥수수는 값이 내렸다. 이에 대해 취재한 협조자는 “가을철을 맞아 쌀 가격이 일시적으로 내렸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료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데 대해서는 “양강도는 연료가 들어오지 않아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 같다”라는 것이 협조자의 견해다.

2017년 10월 6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7,000원 10,000원 5,500원 2,400원 1,230원

조사지는 양강도 복수의 지역. 휘발유 등 연료값은 지속 상승세를 보이는 한편 옥수수 등 주요 소비 식량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연료값이 오르면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삼륜오토바이 등 써비차의 운행이 줄거나 운임이 상승한다”라는 것이 협력자의 설명이다.

2017년 9월 18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8,750원 12,500원 5,400원 2,700원 1,250원

조사지는 양강도 혜산시와 함경북도 회령시. 8월 말 조사에 비해 연료값은 여전히 상승했지만, 주식인 백미와 옥수수 가격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회령시에서 조사한 협력자는 “기름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써비차(상업적으로 운영되는 트럭이나 버스)’요금이 좀 올랐지만 상인들도 덩달아 상품의 가격을 올리고 있으므로 큰 혼란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수백원 정도 오르내리는 것은 흔한 일이니 제재로 물가가 오르는지는 잠시 봐야 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29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5,000원 8,500원 5,300원 2,600원 1,190원

양강도의 2개소의 공설 시장을 조사. 지난 6, 7월의 물가 조사와 비교했을 때 식량 가격은 거의 같은 수준이나 경유 가격이 10%정도 내려갔다. 이점에 대해 취재 협력자는 “동해안의 오징어 잡이가 끝나 어선용인 경유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다.

2017년 5월 31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6,000원 10,000원 5,200원 2,300원 1,280원

조사지는 함경북도 복수의 시장. 주식인 입쌀과 옥수수는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5월 초순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다. 연료는 경유값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휘발유가 20%정도 올랐다. 경유값이 싼 데 대해 취재한 협조자는 “지금 낙지(오징어)철이라 고기잡이 배에 넣을 싼 디젤유를 찾는 사람이 많아 경유에 석유를 섞어 눅게 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료가 급등하면서 차 운행에도 지장을 받는 모양새다. 협력자는 “써비차와 외화벌이 회사 차는 운행하지만, 이외의 차들은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라고 지역 실정을 전했다.

2017년 5월 10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18,000원 12,000원 5,100원 2,700원 1,240원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도시부의 시장. 2개월 전에 비해 휘발유 가격이 약 2.5배 급등하면서 운송에도 지장이 생기기 시작했다.

취재한 협력자는 “장거리 버스와 ‘써비차’가 통상의 3분의 1 정도 밖에 다니지 않는다. 운임도 올랐기 때문에, 장사를 위해 이동하는 사람과 물건을 보내는 사람들은 철도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전력난으로)열차도 정상운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혼란스럽다. 단, 외화벌이 회사의 트럭은 움직이고 있다”라고 지역 상황을 설명했다.

2017년 4월 28일 조사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휘발유 디젤유 북한쌀 옥수수 중국元 환율
8,400원 1,200원

4월 후반 들어 외신이 북한 주유소의 폐쇄와 판매제한 및 가격의 대폭 상승을 전해, 중국이 북한에 대한 유류수출 제한이 주목 받고 있지만, 아시아프레스가 조사한 결과 현 시점에서 지방 도시에서는 주유소가 계속 운영되고 있고 가격도 상승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양강도 협조자는 “연료값이 특별히 올랐거나 연료 판매를 제한하고 팔지 않는 것은 없다. 개인 장사꾼들이 가격 장난을 해 조금 차이는 있지만, 좋다는 건7원까지 하는데 7원짜리는 간부들만 넣고 대부분 차들은 비싸 넣지 않는다” 지역 연료판매 상황을 전했다.

이외 함경북도의 김책 등 다른 지역에도 전화를 통해 휘발유 판매 상황을 조사했지만, 역시 현시점에서 가격을 비롯한 주유소 운영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 협력자의 보고이다.

関連記事

  1. 혜산시내를 달리는 로선버스.2002년8월중국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량강도 혜산에서 버스 사고로 70명 사망
  2. 불법영상 단속 대폭 강화, 한류 드라마 보고 징역 5년의 …
  3.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4.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
  5.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7) 부대 내의 심각한 집단 괴…
  6. 북부 지역의 한 도시에서 하천 정리 공사에 동원된 주민들. 촬영 아시아프레스 광케이블 매설에 주민 동원, 민군 공용 회선?
  7. 북한에 있어서 정보 전파의 최대 수단은 지금까지도 “입소문”이다. 시간은 걸리지만 리비아 정세도 확산돼 갈 것으로 생각된다. 2010년6월 평안남도 시장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중동 민주화 시위 정보 대부분 전해지지 않아
  8.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입구라고 할 수 있는 보천군의 혁명사적비 백두산 기슭의 ‘성지’에 대규모 산불…

Pickup기사

<북한내부> ‘한국과의 대화는 김정은 장군의 승리’ 국내에서 선전 시작… 숨겨진 비핵화 간부도 몰라 <북한내부> 한・미와의 정상회담 국내 공표 지연은 왜? 주민 ‘트럼프와 만나는 것 모른다’… 급전개에 김정은도 당혹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재일(在日)은 별개… 용서받을 수 없는 총련본부 총격 – 북한 민중에 차가운 일본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우리의 승리로 제재는 3월에 풀린다” 당국이 국내에서 근거 없는 선전… 제재 영향 심각한 탓? (사진2장) <북한내부> 조난 빈번한 오징어잡이 배, 사망해도 보상 없어… 남편 잃은 ‘과부’ 잇따라 <북한내부>김정일 생일과 겹쳐 ‘설 분위기 망쳐’

북한시장정보

E-BOOK 문서자료집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