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 내부의 취재 파트너들이 비밀리에 촬영한 영상 속에서 평양 서민의 모습을 뽑았다. 영상에 찍힌 것은 수도 평양의 평범하고 평균적인 여성들. 이것도 이웃의 일상 모습이다. (이시마루 지로)
관련기사: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볼 수 없는 평양 뒷골목의 여성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어졌지만, 머리에 짐을 이고 나르는 것은 조선 여성의 습관이다.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걷는 여성. 2007년 8월 평양시 력포구역에서 촬영 리준(아시아프레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어졌지만, 머리에 짐을 이고 나르는 것은 남북한 여성의 습관이다.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걷는 여성. 2007년 8월 평양시 력포구역에서 촬영 리준(아시아프레스)

다음 페이지: 시장에서 군것질하는 두 명의 젊은 여성 등 2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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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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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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