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뒷골목

  1.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4) 상품을 팔지 않는 북한 최고 백화점…선전용 상품 전시장

    평양시 중구역에 위치한 평양제1백화점은 북한식 사회주의 상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북한 최고의 국영백화점이다.김정일은 2011년 7월에 평양제1백화점에서 개최된 &lt;상품전람회&gt;를 시찰, 사…

  2.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3) 평양 중심 주민들도 장사로 산다 ~모란시장의 활기찬 모습

    평양에는 각 지역마다 공설시장이 있다. 그 중에서도 평양시 중심부에 위치한 모란시장…

  3.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2) 단속에 쫓겨나는 평양의 뒷골목 상인들

    거리에 물품을 늘어놓고 장사를 하고 있는 주민들이, 단속을 위해 나타난 동사무소 직원들에게 쫓겨나는 모습이 북한 내부의 아시아프레스 기자인 구광호에 의해 촬영됐다….

  4. 일본 중고 자전거 장사군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1) 북한 주민의 발, 일본 중고 자전거

    영상이 촬영 된 사동(寺洞)구역은 평양시의 중심을 흐르는 대동강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특별히 높은 건물도 없고, 4~5층 규모의 아파트가 드문드문 있는 정도다. 도로 역시 비포장이 많아 평양에서도 발전이 더딘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Pickup기사

<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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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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