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지난 13일.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에 대해 암살 배후를 북한, 즉 김정은으로 주목하며 세계 여론이 끓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에서는 피살 소식이 아직 전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동료가 산에 들어가 자신의 다리를 촬영해 전송해 주었다. 2015년 1월 촬영.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지친 표정으로 시장을 돌아다니는 여성 부사관.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3) 영양실조의 만연으로 “생리가 없어지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증언 (사진 4장)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평안남도의 한 대형 공장 내 군 시설을 경비하는 여성. 총을 메고 허리에는 검을 차고 있다. 견장이 없는걸 보아 '노동적위대' 등의 민병으로 보인다. 2009년 8월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2) 어머니가 걱정하는 군 내 성희롱과 영양실조(사진4장)

“딸을 입대시킨 것을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2011년 말에 중국에서 취재한 여성이 분개하며 이를 갈듯 말했다…

아파트가 도로에 줄지어 늘어앉아 채소를 판다. 협동농장이 아닌 개인이 재배한 것.

<북한사진보고> 서민의 힘으로 변화를 이루는 북한 사회. 평양 교외의 시장에서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합법 시장의 기성복 매장에서 손님에게 제품을 권유하는 여성. 2010년 6월 중부의 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3) 사회를 바꾸는 강인한 여성들을 찍다 (사진4장)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남성이 노점에서 옥수수 국수를 먹고 있다. 촬영된 것은 대기근 중인 1998년 10월. 싸고 양이 많아 당시 가장 일반적인 음식이었다.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1) 국수, 족발에 아이스캔디, 알 수 없는 둥근 음식의 정체는? (사진4장)

90년대 기근의 인상이 강렬해서인지 지금도 북한 전체가 “먹는지 마는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서민의 식사는 질도 양도 2000년 중반부터 점점 좋아졌다…

아파트가 도로에 줄지어 늘어앉아 채소를 판다. 협동농장이 아닌 개인이 재배한 것.

<북한사진보고> 서민의 힘으로 변화를 이루는 북한 …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합법 시장의 기성복 매장에서 손님에게 제품을 권유하는 여성. 2010년 6월 중부의 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

말도 힘겹게 하는, 상당히 고령인 할머니가 아파트가의 광장에서 음식을 팔고 있었다. 2007년 8월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버림받는 노인들(6) ‘…

Pickup기사

  1.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2.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3. 평안남도의 한 대형 공장 내 군 시설을 경비하는 여성. 총을 메고 허리에는 검을 차고 있다. 견장이 없는걸 보아 '노동적위대' 등의 민병으로 보인다. 2009년 8월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4. 아파트가 도로에 줄지어 늘어앉아 채소를 판다. 협동농장이 아닌 개인이 재배한 것.
  5. 젖먹이를 데리고 노상에서 떡이나 빵을 파는 여성. 양산과 화장은 잊지 않는다. 2007년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6.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내부영상

연재기사 ・특집

남성이 노점에서 옥수수 국수를 먹고 있다. 촬영된 것은 대기근 중인 1998년 10월. 싸고 양이 많아 당시 가장 일반적인 음식이었다.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1…

90년대 기근의 인상이 강렬해서인지 지금도 북한 전체가 “먹는지 마는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서민의 식사는 질도 양도 2000년 중반부터 점점 좋아졌다…

  1.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2. 시장에서 파란 물방울무늬의 셔츠가 눈을 끄는 잡화상 여성. 중국 국경과 가까운 도시에는 멋진 여성이 많다. 중국에서 물건과 정보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3.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경제

  1.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2. '이색적인 생활풍조를 류포시키는 적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실데 대하여'라고 명명된 내부 문서. 2005년 발행의 당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용 교재다.(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사회/인권

  1. 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2. 북한의 동료가 산에 들어가 자신의 다리를 촬영해 전송해 주었다. 2015년 1월 촬영.
  3.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군사

  1. 지친 표정으로 시장을 돌아다니는 여성 부사관.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2.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3. "쇠약해져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라는 열차 안에서 만난 젊은 병사. 영양실조로 현기증이 심한 것 같다. "부대에는 소금도 없어요"라고 한다. 2005년 5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정치/외교

  1. 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2.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3.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잡지 ‘림진강’

  1. ‘디아제팜’을 비롯한 진정제와 수면제를 암거래하는 자들을 엄벌에 처함에 대하여’
  2.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3. rim06_everydaylife_01a

English   Japanese

 

내부영상

젖먹이를 데리고 노상에서 떡이나 빵을 파는 여성. 양산과 화장은 잊지 않는다. 2007년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남자의 시선, 신경 쓰입니다’ 야외 장사할 때도 외모에 신경 쓰는 북한 여성들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유통을 장악한 중국 상품과 화폐

추천아이템

  1.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1. 북한의 동료가 산에 들어가 자신의 다리를 촬영해 전송해 주었다. 2015년 1월 촬영.
  2.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3. 지친 표정으로 시장을 돌아다니는 여성 부사관.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4.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5. 평안남도의 한 대형 공장 내 군 시설을 경비하는 여성. 총을 메고 허리에는 검을 차고 있다. 견장이 없는걸 보아 '노동적위대' 등의 민병으로 보인다. 2009년 8월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6. 남성이 노점에서 옥수수 국수를 먹고 있다. 촬영된 것은 대기근 중인 1998년 10월. 싸고 양이 많아 당시 가장 일반적인 음식이었다.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7. 아파트가 도로에 줄지어 늘어앉아 채소를 판다. 협동농장이 아닌 개인이 재배한 것.
  8. 젖먹이를 데리고 노상에서 떡이나 빵을 파는 여성. 양산과 화장은 잊지 않는다. 2007년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9. 金正恩時代の教科書lis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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