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장경제의 급속한 확대로 북한 사회의 구조는 크게 변화하게 됐다.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다…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시장 안에서 연탄불을 쬐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김정은 시대의 어린 꼬제비들(5) 거리를 방황하는 유아, 여중생의 모습이 끊이지 않아… 발을 잃은 아이도 (사진4장)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뭐든 일을 돕겠으니 음식을 주면 좋겠다고 촬영자에게 간청하는 복무 8년째의 26살 병사. "부대 식량은 자력으로 해결하라고 위에서 말하고 있다"라고 증언한다. 2011년 3월 평안북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6) 야위고 후줄근한 병사, 서민에 음식을 요구하는 장교, 이런 군대로 싸울 수 있나? (사진4장)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사회주의를 표방해 온 북한에서는 식량과 농산물 이외의 소비물자는 국영 공장에서 생산했고, 최종 소비자에게 물자를 공급 및 판매하는 것은 일부 협동조합 상점을 제외한 국영 상점이었다…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둥근 얼굴의 여병사가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다. 2011년 4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영양부족에 생리가 멈추고 성피해도 다발(사진4장)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북한 정규군 병력은 100만이 넘는다고 한다. 북한 관영 매체들은 혁명을 지키는 용맹, 과감한 애국 전사들이라고 열심히 선전한다. 분명히 정예부대, 특수부대도 있지만, 북한 내부 파트너들이 …

아파트 가의 광장은 장사 때문에 모인 인파로 북적였다. '사세요'라고 촬영자에게 말을 거는 음식 장사꾼 여성. 2007년 8월 하순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둥근 얼굴의 여병사가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다. 2011년 4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Pickup기사

  1.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2.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3.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4.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5. 깜깜한 밤 도로변에 앉아 석탄을 주머니에 넣고 있던 중학생 소녀. 가까운 작업장에서 슬쩍 가져왔다고 한다. 팔아 생활에 보태려 한다고 말했다. 2009년 8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6. 후쿠오카 출신의 김릉자씨(오른쪽에서 두번째) 자제가 모친(중앙)의 칠순을 축하하고 있다. 1993년경일까? 풍성한 요리가 차려져 있지만, 모두 여위여 있다.(아시아프레스)

내부영상

연재기사 ・특집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혼란기로부터 북한 시장경제가 급속히 발달해 왔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져 있다. 북한…

  1. 담배를 손에 든 채 열차에 탑승하려 하는 군인.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 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2. 후쿠오카 출신의 김릉자씨(오른쪽에서 두번째) 자제가 모친(중앙)의 칠순을 축하하고 있다. 1993년경일까? 풍성한 요리가 차려져 있지만, 모두 여위여 있다.(아시아프레스)
  3.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경제

  1.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2.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3.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사회/인권

  1.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2.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시장 안에서 연탄불을 쬐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3.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군사

  1. 뭐든 일을 돕겠으니 음식을 주면 좋겠다고 촬영자에게 간청하는 복무 8년째의 26살 병사. "부대 식량은 자력으로 해결하라고 위에서 말하고 있다"라고 증언한다. 2011년 3월 평안북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2.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3. 둥근 얼굴의 여병사가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다. 2011년 4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정치/외교

  1. 2017-01-01-01-01
  2.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3.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잡지 ‘림진강’

  1. ‘디아제팜’을 비롯한 진정제와 수면제를 암거래하는 자들을 엄벌에 처함에 대하여’
  2.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3. rim06_everydaylife_01a

English   Japanese

 

내부영상

암시장의 음식 매장을 배회하는 ‘꼬제비’ 소녀.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성적 피해와 착취를 당하는 소녀 꼬제비들 노숙자 단속을 피해 산 속에 사는 할머니와 손자.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2011년 6월 촬영 구광호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추천아이템

  1.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1.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시장 안에서 연탄불을 쬐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2.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3.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4. 뭐든 일을 돕겠으니 음식을 주면 좋겠다고 촬영자에게 간청하는 복무 8년째의 26살 병사. "부대 식량은 자력으로 해결하라고 위에서 말하고 있다"라고 증언한다. 2011년 3월 평안북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5.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6. 2017-01-01-01-01
  7.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8. 역 홈에서 촬영 중 흰색 스웨터가 잘 어울리는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 장사 때문에 열차를 기다리는 것 같다.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 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9. 북한 무역은행이 발행한 '나래' 카드. 사진은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인 여행자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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