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시장 최신 물가 정보

(중국1元 환율. 물가는 1kg당 북한 원 기준, 괄호 안은 한국원 계산)

조사일
휘발유 디젤유 백미 옥수수 중국元 환율 1USD 환율
2022/11/25 12,500원
(약2,009원)
12,000원
(약1,929원)
6,100원
(약980원)
2,900원
(약466원)
950원
(약152원)
8,300원
(약1,334원)
2022/11/1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중국 위안의 환율이 약 17%나 급등했다. '일시적으로 1위안이 1000원을 넘었다'라는 조사자. 미국 달러는 큰 변화 없이 왜 중국 위안만 상승했는지는 불명이며 조사 중이다.
12,500원
(약2,068원)
11,500원
(약1,902원)
6,000원
(약993원)
3,000원
(약496원)
945원
(약156원)
8,100원
(약1,340원)
2022/11/1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식량가격의 하락은 국영 식량판매소에서 당국이 헐값에 판매하고 있는 영향이라고 한다.시장의 식량상인들 중에는 가격경쟁에서 이기지 못해 철수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또 시장에서 판매되는 곡물의 출처를 당국이 엄격히 체크하고 있어 물량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11,000원
(약1,812원)
10,500원
(약1,730원)
5,700원
(약939원)
2,600원
(약428원)
810원
(약133원)
8,000원
(약1,318원)
2022/11/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주식의 가격이 조금씩 내려왔다. 최고치였던 8월 초순과 비교하면 백미는 20%, 옥수수는 약 15% 하락. 수확물이 시장에 유입됐기 때문이겠지만, 어떠한 정책이 영향을 미쳤는지는 불명. 연유 가격도 소폭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12,300원
(약2,153원)
11,000원
(약1,926원)
5,700원
(약998원)
2,700원
(약473원)
820원
(약144원)
8,100원
(약1,418원)
2022/10/2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식량 가격은 약간 하락. 중국과의 근접지역에서는 소규모이지만 밀수 재개의 움직임이 보인다. 코로나를 구실로 한 국경 경비는 여전히 엄격하지만, 경제난으로 군과 경찰의 일부가 뇌물을 받고 밀수를 묵인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12,500원
(약2,179원)
11,000원
(약1,918원)
5,900원
(약1,029원)
2,900원
(약506원)
835원
(약146원)
8,150원
(약1,421원)
2022/10/2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국제 외환시장 시세가 반영되는지 중국 위안화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유류도 7월에 비해 20% 떨어졌다. 각지의 농촌에서는 작년보다 수확 감소라는 보고가 있었다.
12,000원
(약2,116원)
11,500원
(약2,027원)
6,000원
(약1,058원)
2,900원
(약511원)
830원
(약146원)
8,100원
(약1,428원)
2022/10/1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수확기에 들어선 농촌으로부터 옥수수가 도시 시장에 반입되기 시작해 가격이 조금 떨어졌다. 단, 곡물의 이동 통제가 엄격해 양은 적다고 한다. 곡물 가격이 급등한다는 소문이 무성해 상인들의 매석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12,700원
(약2,225원)
12,000원
(약2,103원)
6,050원
(약1,060원)
2,950원
(약517원)
860원
(약151원)
8,150원
(약1,428원)
2022/10/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수확기에 들어섰지만 식량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농촌에서의 작물 유출을 당국이 엄격히 통제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확인된 함경북도의 두 농장에서는 무장한 군부대가 주둔해 사람의 출입과 도난을 철저히 체크하고 있었다.
12,800원
(약2,094원)
12,400원
(약2,028원)
6,200원
(약1,014원)
3,100원
(약507원)
860원
(약141원)
8,200원
(약1,341원)
2022/9/3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미국 달러가 지난 2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달러 강세의 영향일까. 코로나가 진정세로 돌아선 두 지역에서도 중국과의 무역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무역회사가 수출용 약초 재료의 매입을 시작했다. 단, 당분간은 신의주 경유하는 수출이 될 것으로 보인다.
12,750원
(약2,150원)
12,250원
(약2,065원)
6,050원
(약1,020원)
3,150원
(약531원)
875원
(약148원)
8,500원
(약1,433원)
2022/9/23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백미 가격만이 약 8% 급락. 원인은 조사중이다. 도시 주민이 대거 농촌에 동원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13,000원
(약2,293원)
12,700원
(약2,240원)
5,850원
(약1,032원)
3,100원
(약547원)
880원
(약155원)
8,000원
(약1,411원)
2022/9/1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암거래의 외화 환전은 고객이 적고 매우 부진하지만 미국 달러가 상승. 옥수수 수확이 시작돼 농장에서 유출되지 않도록 농촌을 당국이 봉쇄하고 사람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도시 지역에서 곤궁해 가족 몽땅 사라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조사자.
13,000원
(약2,270원)
12,250원
(약2,139원)
6,350원
(약1,109원)
3,150원
(약550원)
860원
(약150원)
8,000원
(약1,397원)
2022/9/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미국 달러의 급등은 세계적인 달러고의 영향이겠지만 8월보다도 싸다. 조사자에 따르면 '주민의 외화 보유가 줄어, 외화의 암거래는 극히 저조하다'라고. 부진은 시장도 마찬가지여서, 매장을 포기하는 상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도시 주민의 곤궁이 심각하다.
13,000원
(약2,359원)
12,000원
(약2,178원)
6,300원
(약1,144원)
3,000원
(약544원)
860원
(약156원)
7,600원
(약1,379원)
2022/9/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1개월 전을 정점으로, 대미국 달러, 대중국 위안에서 조금씩 원고 경향으로. 세계시장과는 반대 움직임이지만 이유는 불명. 도시부 주민의 곤궁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보유 현금의 고갈 때문이다.
13,500원
(약2,617원)
12,800원
(약2,481원)
6,200원
(약1,202원)
3,100원
(약601원)
820원
(약159원)
7,000원
(약1,357원)
2022/8/2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식량 가격에 강력 개입해 억제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다른 품목에서는 당국이 공장과 무역회사에 대해, 개인에게 도매하는 행위를 엄금하고 국영상점하고만 거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개인 장사의 위축이 계속되고 있다.
14,000원
(약2,609원)
13,500원
(약2,516원)
6,400원
(약1,193원)
3,100원
(약578원)
840원
(약157원)
7,200원
(약1,342원)
2022/8/1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8월 들어 함경북도 농촌의 식량사정이 극도로 악화하면서 일부 농장에 중국산 백미와 옥수수가 긴급 배포됐다. 전국에서 실시됐는지는 불명. 7월 이후 중국으로부터 대량의 식량지원이 있었다는 정보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주식(主食)의 시장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
14,050원
(약2,575원)
12,950원
(약2,374원)
6,550원
(약1,201원)
3,150원
(약577원)
845원
(약155원)
7,250원
(약1,329원)
2022/8/1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전판적으로 약간의 하락을 보여준다.
※정정합니다. 1USD 수치가 6650w로 되어있었습니다만, 7650W의 오류였습니다.단순 입력 오류였습니다.
14,700원
(약2,508원)
14,200원
(약2,422원)
6,400원
(약1,092원)
3,100원
(약529원)
840원
(약143원)
7,650원
(약1,305원)
2022/8/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단둥-신의주 간 철도무역이 곧 재개된다는 정보가 북한 내에서도 널리 퍼지고 있다. 1위안의 교환 환율이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900원으로. 백미 가격의 상승은 중국 쌀이 유통되지 않는 한 11월까지 계속될 거라는 예측도.
14,800원
(약2,429원)
14,200원
(약2,331원)
7,100원
(약1,165원)
3,200원
(약525원)
900원
(약148원)
7,900원
(약1,297원)
2022/7/2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중국 위안과 미국 달러의 급등 이유는, 중국과의 무역 재개를 앞두고 무역상사가 외화 매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가을 수확까지 식량 공급 전망이 없어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는 조사자.
15,000원
(약2,472원)
14,500원
(약2,390원)
6,800원
(약1,121원)
3,400원
(약560원)
880원
(약145원)
7,900원
(약1,302원)
2022/7/2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식량 가격의 계속된 상승으로 서민으로부터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3개월 전인 4월 22일에 비해 백미도 옥수수도 약 25% 상승했다. 또한 휘발유도 약 24%, 디젤유는 60%나 치솟고 있는데, 국제유가와 미국 달러의 상승 영향으로 보인다. 혜산시, 무산군에서 발열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15,000원
(약2,575원)
14,000원
(약2,404원)
6,850원
(약1,176원)
3,350원
(약575원)
850원
(약146원)
7,650원
(약1,313.5원)
2022/7/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진위는 불분명하지만 남포항에 중국의 지원식량이 대량으로 들어왔다는 정보가 퍼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북부지역에는 유통되지 않았다. 방역체제가 다시 엄격해지면서 코로나 변이종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14,500원
(약2,667원)
13,700원
(약2,520원)
6,500원
(약1,196원)
3,200원
(약589원)
860원
(약158원)
7,200원
(약1,324원)
2022/7/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일반 주민의 생활은 극히 고달파지고 있다. '하루 두 끼 이하가 평균'이라는 조사자들. 한편, 한미중과 UN으로부터 대량의 식량지원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져, 당국은 적극 부정하고 있다고 한다.

13,900원
(약2,477원)
13,000원
(약2,317원)
6,300원
(약1,123원)
3,100원
(약552원)
840원
(약150원)
7,300원
(약1,301원)
2022/7/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주민의 생활난이 심각한 가운데, 당국이 시장의 식량 가격에 강하게 간섭해 고가로 판매하는 상인을 단속하고 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 규제하던 도시 간 이동은, 물류차량에 한해 왕래가 완화됐다.
13,800원
(약2,450원)
12,500원
(약2,219원)
6,200원
(약1,101원)
3,100원
(약550원)
850원
(약151원)
7,300원
(약1,296원)
2022/6/2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시장은 아침 5시부터 19시까지 개장하는데, 지역 간 이동과 유통이 아직 막혀 있어서 상품이 적은데다, 사람들의 구매력이 없어서 한산하다는 조사자.
13,600원
(약2,347원)
11,000원
(약1,898원)
6,600원
(약1,139원)
2,800원
(약483원)
845원
(약146원)
7,520원
(약1,298원)
2022/6/1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혜산시는 도시 봉쇄가 12일에 해제되고 시장이 재개됐지만 식품 외 거래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주민에게 현금이 없으니까"라는 조사자.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13,700원
(약2,333원)
11,200원
(약1,907원)
6,700원
(약1,141원)
2,900원
(약494원)
840원
(약143원)
7,600원
(약1,294원)
2022/6/1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코로나 사태로 대부분의 상거래가 중단된 가운데, 전화로 업자에게 물었다. 식량 외에는 '지금 만약 거래한다면'의 시세. 국제적인 미국 달러 상승의 영향으로 외화 교환 환율은 급등. 연료유는 개인업자의 재고는 거의 고갈됐다고 한다. 5월 후반, 정부에 의해 임시로 15일치의 식량이 배포돼 백미와 옥수수는 안정.
14,500원
(약2,455원)
11,500원
(약1,947원)
5,400원
(약914원)
2,700원
(약457원)
815원
(약138원)
7,500원
(약1,270원)
2022/5/2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코로나로 도시가 봉쇄돼 시장도 폐쇄된 가운데, 업자에게 전화로 문의한 가격. 거래가 이루어지는지도 불분명하므로 참고자료 정도로 봐주길 바란다. 혜산시에서는 25일에 보름치 옥수수가 주민에게 긴급하게 배급으로 배포됐다.
13,000원
(약2,425원)
11,000원
(약2,052원)
5,700원
(약1,063원)
2,900원
(약541원)
850원
(약159원)
6,700원
(약1,250원)
2022/5/2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코로나 확산으로 통제가 심해지면서 조사에 차질이 생겨 불분명한 항목이 많다. 또 시장이 폐쇄된 곳이 많아 상인들에게 전화로 알아보았다. 식량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 한국원 표기는 5월 6일 환율로 계산.
5,800원
(약1,071원)
2,900원
(약535원)
2022/5/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연료유의 고가가 계속된다. 차량 부품, 부속품이 중국에서 들어오지 않아 심각하게 부족해서, "주차중인 차에서 타이어와 부품을 훔치는 일이 횡행하고 있다"는 조사자.
11,700원
(약2,251원)
8,600원
(약1,655원)
5,200원
(약1,001원)
2,700원
(약520원)
840원
(약162원)
6,600원
(약1,270원)
2022/4/29
해설
조사지는 함북과 양강도. 백미 가격 상승. 농촌으로부터의 식량 반출이 엄격하게 단속되어 도시지역에서 식량 부족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 심리가 원인이라고 조사자. 시장의 중국산 쌀 비중은 30% 정도라고 한다. 휘발유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12,100원
(약2,281원)
8,200원
(약1,546원)
5,600원
(약1,056원)
2,600원
(약490원)
830원
(약156원)
6700원
(약1,263원)
2022/4/2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지난주와 큰 변화는 없다. 국산 세안비누가 5200, 세탁비누가 3700, 치약이 1800, 칫솔이 800에 팔리고 있지만 질은 좋지 않다는 조사자.
11,500원
(약2,197원)
8,500원
(약1,624원)
5,200원
(약993원)
2,600원
(약497원)
820원
(약157원)
6,500원
(약1,242원)
2022/4/15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태양절 때문인지 가격 변동은 적다.
11,500원
(약2,207원)
8,600원
(약1,650원)
5,100원
(약979원)
2,500원
(약480원)
820원
(약157원)
6,400원
(약1,228원)
2022/4/1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식량, 연료 모두 지난주와 큰 차이가 없다.
11,500원
(약2,177원)
8,500원
(약1,609원)
5,200원
(약984원)
2,400원
(약454원)
810원
(약153원)
6,500원
(약1,231원)
2022/4/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중국 위안, 미국 달러가 하락하고 그 영향으로 기름값도 하락했다. 우크라이나 위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미국 달러가 치솟고 있는데도 거꾸로 가는 북한의 시장. 이유는 불명.
11,650원
(약2,251원)
8,850원
(약1,710원)
5,050원
(약976원)
2,500원
(약483원)
785원
(약152원)
6,300원
(약1,217원)
2022/3/25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경유가 더욱 상승. 기름값이 치솟아 영농물자 운반에 차질을 빚으면서 협동농장의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다. 지린성에서 코로나가 확산하면서 국경지대에 비상이 걸렸다.
11,800원
(약2,114원)
9,000원
(약1,613원)
5,300원
(약950원)
2,600원
(약466원)
830원
(약149원)
6,800원
(약1,218.44원)
2022/3/1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12,000원
(약2,143원)
8,700원
(약1,554원)
5,300원
(약947원)
2,600원
(약464원)
840원
(약150원)
6,800원
(약1,214원)
2022/3/1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휘발유, 경유의 오름세가 멈추지 않는다. 이제부터 농번기에 접어들어 수요가 커질 시기이므로 당국으로서는 타격일 것이다. 이후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의 영향으로, 중국 수입품의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12,200원
(약2,246원)
8,200원
(약1,510원)
5,200원
(약957원)
2,600원
(약479원)
840원
(약155원)
6,700원
(약1,234원)
2022/3/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미국 달러가 소폭 상승. 기름값 상승도 진정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인지는 불명. 4일 시점에 주민들은 러시아의 진공을 몰랐다.
12,000원
(약2,145원)
8,100원
(약1,448원)
5,000원
(약894원)
2,400원
(약429원)
820원
(약147원)
6,800원
(약1,215원)
2022/2/2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3월 2일 북한과 인접한 중국 지린성 훈춘 시에서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8명 나왔다. 경제특구 나선의 강 건너편이다. 무역 재개에 영향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11,500원
(약2,065원)
7,800원
(약1,400원)
5,200원
(약934원)
2,500원
(약449원)
830원
(약149원)
6,700원
(약1,203원)
2022/2/1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연유의 고가가 계속되고 있음. 1월 초순과 비교하여 휘발유는 50% 이상, 경유는 70% 이상 올랐다. 환율 급락과 맞물려 있지만 국제유가 폭등도 영향을 미쳤을지 모른다.
11,500원
(약2,065원)
7,700원
(약1,382원)
5,100원
(약916원)
2,400원
(약431원)
825원
(약148원)
6,650원
(약1,194원)
2022/2/1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중국 위안, 미국 달러의 상승이 멈췄다. 식량 가격은 약간 하락했지만, 연료 가격은 계속 상승한다. 2월 16일 김정일 생일에는 식량과 식용유, 칫솔 등이 소량 무상 배급될 것이라고 한다.
11,000원
(약2,056원)
7,200원
(약1,346원)
4,900원
(약916원)
2,500원
(약467원)
810원
(약151원)
6,400원
(약1,196원)
2022/2/3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설 기간이라 그런지 가격 변동은 작았다.

10,200원
(약1,893원)
7,000원
(약1,299원)
5,100원
(약946원)
2,600원
(약482원)
840원
(약156원)
6,500원
(약1,206원)
2022/1/2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중국과의 철도 무역 재개를 계기로 외화 교환 환율의 상승이 계속 되어, 중국 위안, 미국 달러 매도에 응하지 않는 환전상이 속출. 식량과 연유의 가격도 올라 시장은 돌연 불안정해졌다. 당국은 외화사용 단속을 강화해 '원화 방어'에 나서고 있지만 조선 원화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10,000원
(약1,826원)
7,000원
(약1,278원)
5,000원
(약913원)
2,600원
(약475원)
860원
(약157원)
6,600원
(약1,205원)
2022/1/2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17일 철도에 의한 무역이 재개한 영향일까, 중국 위안과 미국 달러가 소폭 상승. 시장에서는 인공조미료 1kg이 20만 원에서 17만 원으로 떨어지는 등 무역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국산 제품이 하락하고 있다.
7,700원
(약1,839원)
5,000원
(약1,194원)
4,800원
(약1,147원)
2,500원
(약597원)
660원
(약158원)
5,000원
(약1,194원)
2022/1/14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 양강도, 함경북도. 물가는 안정. 강추위 속에서 이례적으로 기업소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석탄 배급이 나왔다.
7,700원
(약1,925원)
4,600원
(약1,150원)
4,700원
(약1,175원)
2,500원
(약625원)
640원
(약160원)
4,750원
(약1,188원)
2022/1/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식량 가격과 외환 실세 환율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영 식량판매소에서의 판매는 아직 불안정하지만 백미를 4200원, 옥수수를 2200원으로 구입할 수 있어 가격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생각된다.
7,550원
(약1,924원)
4,500원
(약1,147원)
4,750원
(약1,210원)
2,500원
(약637원)
635원
(약162원)
4,700원
(약1,198원)
2021/12/30 7550원
(약1,973원)
4550원
(약1,189원)
4700원
(약1,228원)
2550원
(약666원)
635원
(약166원)
4550원
(약1,189원)
2021/12/2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물가는 안정. 김정일 애도 특별경계 기간이 내년 1월 초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정보가 적다. 국영 식량 판매소가 물품 부족이라는 조사자.
7,400원
(약1,831원)
4,600원
(약1,138원)
4,700원
(약1,163원)
2,700원
(약668원)
630원
(약156원)
4,800원
(약1,188원)
2021/12/1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김정일 추도행사로 경계가 심해 정보입수가 늦어졌다. 물가는 안정. 약간이지만 중국산 물건이 시장에서 팔리기 시작했다. '남포에서 들어온 것'이라는 조사자.
7,600원
(약1,879원)
4,600원
(약1,137원)
4,700원
(약1,162원)
2,600원
(약643원)
630원
(약156원)
4,800원
(약1187원)
2021/12/1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대체로 물가는 상승. 밀고 포상금을 내려 비・반사회주의 행위의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7,700원
(약1,935원)
4,600원
(약1,156원)
4,800원
(약1,206원)
2,600원
(약653원)
620원
(약155원)
4,700원
(약1,181원)
2021/12/3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와 함경북도, 양강도. 물가는 안정적이다. 식량 판매소에서는 중국 위안의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생활고에 허덕이는 가구에는 무상으로 옥수수가 배부되었지만 대상이 적어 불평이라는 조사자.
7,450원
(약1,890원)
4,350원
(약1,104원)
4,450원
(약1,129원)
2,450원
(약622원)
605원
(약153원)
4,650원
(약1,179.74원)
2021/11/2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큰 변동은 없었다. 남포에서 수입된 중국산 제품이 지방의 시장에도 나돌기 시작하면서 폭등하던 식용유와 설탕 가격이 떨어졌다. 예를 들어 콩기름은 국산 33,000원, 중국산 35,000원(모두 1kg). 코로나 이전에는 팔리던 바나나와 파인애플은 작년부터 자취를 감춘 상태다.
7,600원
(약1,959원)
4,600원
(약1,186원)
4,500원
(약1,160원)
2,500원
(약645원)
600원
(약155원)
4,630원
(약1,194원)
2021/11/18
해설
※계산 착오로 미국 달러의 실세교환 환율이 틀렸습니다. 1USD는 4,900원였습니다.정정합니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지난주부터 큰 변화는 없음. 식량 불안 심리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 당국이 단속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임시금권 '돈표'의 시중 유통이 조금 증가했다는 조사자.
6,960원
(약1,180원)
5,100원
(약865원)
4,400원
(약746원)
2,200원
(약373원)
580원
(약98원)
4,900원
(약1,187원)
2021/11/12
해설
※계산 착오로 미국 달러의 실세교환 환율이 틀렸습니다. 1USD는 4,800원였습니다.정정합니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식량가격 하락은 당국이 사재기와 대량매매를 강력히 단속하고 있는 영향일까? 군인들 굶주림이 심하다는 보고가 많다. 또한 농장에서의 군량미 반출은 끝나지 않아 1년 중 군인이 가장 굶주리는 시기라고 한다. 금권 '돈표'는 수령 거부가 횡행해 시장에서도 잘 사용되고 있지 않는다는 조사자.
7,300원
(약1,267원)
3,700원
(약642원)
4,400원
(약764원)
1,900원
(약330원)
610원
(약106원)
4,800원
(약1,180원)
2021/11/5
해설
※계산 착오로 미국 달러의 실세교환 환율이 틀렸습니다. 1USD는 5,200원였습니다.정정합니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지역 모두 앙등하던 연료가 국제유가 상승과 반대되는 급락. 이유는 불명.
7,350원
(약1,246원)
3,550원
(약602원)
4,400원
(약746원)
2,050원
(약347원)
610원
(약103원)
5,200원
(약1,186원)
2021/10/2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쌀과 옥수수 가격이 떨어진 것은 국영 식량판매소에서 싸게 팔릴 것 같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이라는 복수의 조사자. 인근 농촌에서 올가을 수확물이 유입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남쪽에서 사들인 것이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고 한다.
11,250원
(약2,581원)
9,200원
(약2,111원)
4,200원
(약963원)
2,300원
(약528원)
610원
(약140원)
5,100원
(약1,170원)
2021/10/22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와 함경북도, 양강도. 수확된 옥수수가 조금씩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지 하락세가 계속된다. 국영 식량판매소의 곡물 판매는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것.

한국원 표시을 위안화 환율로 계산 해왔지만, 북한 내 위안화 환율이 비정상적인 수치가 계속되여 있어 달러 환율 기준으로 변경합니다.
13,200원
(약2,981원)
8,500원
(약1,920원)
5,400원
(약1,220원)
2,600원
(약587원)
680원
(약154원)
5,200원
(약1,175원)
2021/10/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유가가 더욱 더 상승. 향후, 국제 가격 급등의 영향이 나타날 것이다. 조선중앙은행돈표의 발행으로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13,500원
(약3,645원)
8,700원
(약2,349원)
5,300원
(약1,431원)
2,700원
(약729원)
680원
(약184원)
5,700원
2021/10/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중국 위안화는 8월 이래 상승 경향이 계속 되고 있다. 높은 유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유상인은 고가는 물품부족 때문이라고 설명. 당국은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차량 통제에 나서고 있다.
12,000원
(약3,174원)
7,700원
(약2,036원)
5,400원
(약1,428원)
2,800원
(약740원)
700원
(약185원)
5,500원
2021/10/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옥수수 가격이 9월 후반부터 급등. "농장에서의 곡물 유출을 엄격하게 단속하고 있어 시장은 품귀 상태"라는 조사자. 외환통제 때문에 서민들 사이에서는 이제 위안화 사용이 전무라고 하고 있다.
12,500원
(약3,369원)
7,800원
(약2,102원)
5,600원
(약1,509원)
3,000원
(약809원)
680원
(약183원)
5,700원
2021/9/2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기름값 상승도 원인은 알 수 없다. 국영 곡물판매소는 계속 품귀 상태다. 현금 수입의 격감으로 생활고가 심화되어 강도 등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12,000원
(약3,409원)
7,200원
(약2,045원)
5,200원
(약1,477원)
3,000원
(약852원)
640원
(약182원)
6,100원
2021/9/1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원화표시 옥수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수확이 있었기 때문일까? 한편으로 병사들에 대한 주식 공급이 격감하고 집단적으로 밭의 옥수수를 강탈하는 사건이 빈발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8,200원
(약2,414원)
6,600원
(약1,943원)
5,600원
(약1,648원)
1,900원
(약559원)
620원
(약182원)
5,400원
2021/9/1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중국 위안이 19%나 급상승한 반면 미국 달러는 하락. 각지 모두 같은 경향이었다.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외환 수급이 워낙 불안정해 당국의 통제가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
8,700원
(약2,337원)
6,200원
(약1,666원)
4,900원
(약1,316원)
2,100원
(약564원)
675원
(약181원)
5,900원
2021/9/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남부지방에서 옥수수, 북부지방에서 감자의 수확이 시작되었다. "국영 식량 판매소는 저질로 인기가 없고, 애초부터 판매량이 턱없이 부족하여 구입하는 사람은 소수"라는 조사자.
여전히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 환율은 국제시장과 괴리가 크다.
8,200원
(약2,573원)
6,100원
(약1,914원)
5,200원
(약1,632원)
2,100원
(약659원)
570원
(약179원)
6,100원
2021/8/2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위안화는 변하지 않았지만 미국 달러와의 교환 환율이 27%나 급상승했다. 이유는 불명이지만 일시적일지도 모른다. 북부 지역에서 감자 수확이 시작됐다. 쌀과 옥수수의 가격이 하락할지 주목된다.
6,700원
(약2,084원)
4,300원
(약1,338원)
4,700원
(약1,462원)
2,400원
(약747원)
580원
(약180원)
6,700원
2021/8/2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값이 떨어졌던 휘발유와 경유가 일전 상승. 8월 후반이지만 옥수수 수확은 아직 안되고 있다. 병사의 식사가 양과 질 모두 악화라는 내부 정보가 많음.
7,800원
(약2,487원)
5,300원
(약1,690원)
6,100원
(약1,945원)
2,600원
(약829원)
570원
(약182원)
4,900원
2021/8/13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지난 주 가격부터 큰 변동은 없었다. 전력난이 한층 더 심각해져 민생용은 0~2시간 정도 밖에 오지 않았다는 조사자.
5,400원
(약1,949원)
4,400원
(약1,588원)
5,200원
(약1,877원)
3,400원
(약1,227원)
500원
(약180원)
4,800원
2021/8/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거의 동일 수치의 평균을 취했다. 지난 주에 비해 중국 위안, 미 달러가 모두 약 22%나 급락. 이유는 불명하지만 "외화에 실망 크다"는 협력자. 식량가 하락에 대해서는 "함북과 양강은 식량이 비싸 다른 지역에서 장사꾼들의 반입이 늘고 있다"는 것. 연료유는 대폭 하락. "차량의 수요 감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조사자. 이동 통제에 가세해 부품이 고갈되어 수리 할 수 없는 차량이 많아지고 있다.
5,150원
(약1,758원)
3,900원
(약1,331원)
5,850원
(약1,997원)
3,550원
(약1,212원)
520원
(약177원)
4,900원
2021/7/2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양곡판매소에 재고가 없어 주민들은 식량을 시장에서 구입할 수밖에 없어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 "하루에 세끼 먹을 수 있는 사람 쪽이 적다"는 조사자. 연료 가격은 원화 계산으로는 떨어졌고 외화 계산으로는 고가가 계속되고 있다.
8,800원
(약2,348원)
5,800원
(약1,547원)
6,200원
(약1,654원)
3,450원
(약920원)
665원
(약177원)
6,250원
2021/7/2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당국이 가격 통제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식량 가격은 등락이 심해 안정적이지 못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백미는 대부분 중국 쌀로 알려졌다. 그래서 '북한쌀' 표기를 중단한다. 시장에는 또한 러시아산 밀가루가 판매됐다고 한다.
9,800원
(약2,633원)
6,800원
(약1,827원)
6,200원
(약1,666원)
3,400원
(약914원)
660원
(약177원)
5,900원
2021/7/1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거의 비슷한 값이었다. 9~14일에 각지에서 옥수수 5~7kg 정도의 무상 지급이 있어 곡물 가격이 내렸다. 또한 가솔린과 경유가 대폭 하락했는데 이유는 불명.
9,800원
(약2,787원)
6,700원
(약1,905원)
5,600원
(약1,593원)
3,200원
(약910원)
620원
(약176원)
6,000원
2021/7/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청진과 회령. 거의 같은 금액이여서 평균을 기록했다. 혜산시는 쌀값이 높아 제외했다. 긴급 식량 공급이 있다는 당국의 설명으로 옥수수 가격이 하락. 곡물 가격은 아직 등락이 심하다고 한다. 7일 시점으로 아직 공급하지 않는다. 중국 위안, 미국 달러가 한때의 급락으로부터 상당 회복했다. 함경남도, 강원도에서 굶주림이 심각하다는 정보가 많다.
11,500원
(약3,375원)
9,200원
(약2,700원)
6,300원
(약1,849원)
2,800원
(약822원)
600원
(약176원)
5,800원
2021/6/2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28일에 식량이 시장에 들어가면서 대폭 하락했다. 혜산시는 식량 반입이 막혀 지난주와 같은 높은 가격이 계속되고 있어 통계에서 제외했다. 전국적으로 식량이 부족해져 지역차가 나오기 쉬워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한편으로 중국 위안, 미국 달러의 하한가가 계속 되고있다. 그리고 휘발유 경유가 오르면서 운송비가 오르고 있다고 한다. 무산광산에 옥수수 5kg이 배급됐다.
14,700원
(약4,938원)
11,500원
(약3,863원)
5,200원
(약1,747원)
3,600원
(약1,209원)
520원
(약175원)
5,500원
2021/6/2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이며 숫자는 평균치. 시장은 물가 급등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관망으로 매매가 좀처럼 성립하지 않고, 상인은 소량 판매 밖에 하지 않는다. 불안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위안화가 폭락해 국제 달러 시세와 동떨어진 값이다.
15,500원
(약5,376원)
12,550원
(약4,353원)
7,500원
(약2,602원)
5,550원
(약1,925원)
505원
(약175원)
5,450원
2021/6/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평안북도. 편차가 조금 있어 3지점의 평균치. 조선 원화가 추가로 상승. 특필할 만한 것은 쌀, 옥수수의 급등이다. 5월에 비해 약 2배. 각지에서 시장의 대혼란이 전해지고 있다. 작년에는 곡물물가 안정을 위해 당국이 시장에 개입했지만, 지금은 방치하고 있다.
15,000원
(약4,436원)
11,500원
(약3,401원)
7,000원
(약2,070원)
5,300원
(약1,567원)
590원
(약174원)
5,000원
2021/6/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한국 원화의 강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외화의 국가 관리 강화가 원인일까? 물가도 오름세로 시장마다 사태가 묘연해 매매가 이뤄지지 않는 등 시장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 참고기사 https://www.asiapress.org/korean/2021/06/nk-economys/rate/
12,500원
(약3,405원)
9,200원
(약2,506원)
4,900원
(약1,335원)
2,800원
(약763원)
640원
(약174원)
5,200원
2021/6/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조선 원화가 달러 대비 12%, 대중국 위안화가 31% 급등. 중국 위안화로 환산하면 백미 가격은 6.7위안, 옥수수가 3.5위안으로 상당히 비싼 수준이다. 이 갑작스런 변동이 지역적인 요인, 혹은 일시적인 요인인지는 현시점에서는 불명. 북부지역은 위안화가 실질적인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식량가격 급등은 서민에게 타격"이라는 조사자.
11,800원
(약3,073원)
9,200원
(약2,396원)
4,500원
(약1,172원)
2,400원
(약625원)
670원
(약174원)
5,900원
2021/5/2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무산광산 등 대형 국영기업에서 식량 배급은 미미한 정도였고 출근을 못할 정도로 궁핍한 노동자가 늘고 있다. 국제적인 중국 위안화 강세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2,000원
(약2,164원)
8,700원
(약1,569원)
4,200원
(약758원)
2,200원
(약397원)
970원
(약175원)
6,700원
2021/5/1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평안북도. 당국의 개인 경제활동 통제가 강화되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아직 가격 상승은 없지만 연료유가 부족하다는 정보가 늘고 있다.
12,500원
(약2,286원)
9,100원
(약1,664원)
4,200원
(약768원)
2,000원
(약366원)
960원
(약176원)
6,600원
2021/5/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중국과의 무역 재개는 6월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도 무역국이 무역 회사의 자금 신고를 명하고 있다. 무역 업무의 국가 통제 강화의 움직임이다.
12,500원
(약2,235원)
8,700원
(약1,555원)
4,100원
(약733원)
1,900원
(약340원)
970원
(약173원)
6,700원
2021/4/3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11,500원
(약2,069원)
8,500원
(약1,530원)
4,000원
(약720원)
2,000원
(약360원)
950원
(약171원)
6,500원
2021/4/23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와 양강도. 식량가격, 외화교환환율 모두가 안정. 대중 무역이 서서히 재개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중국 제품의 고갈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11,500원
(약2,086원)
8,400원
(약1,524원)
4,300원
(약780원)
2,100원
(약381원)
950원
(약172원)
6,700원
2021/4/16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와 양강도와 함경북도. 북한 내에서는 외화 사용 금지 조치가 계속되고 있지만 경제 악화에 따른 불안 심리 때문에 위안화와 미국 달러를 갖고 있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NHK가 15일 단둥에서 신의주로 향하는 화물열차의 영상을 방송했다. 무역이 서서히 재개될 것이다.
11,000원
(약1,955원)
8,000원
(약1,422원)
4,200원
(약747원)
2,200원
(약391원)
960원
(약171원)
6,450원
2021/4/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외화환율, 물가 모두 안정돼 있다. 농촌 취약계층에서 배급식량을 다 먹고 없는 절량세대가 나오고 있다.
11,500원
(약2,080원)
7,800원
(약1,411원)
4,100원
(약741원)
2,200원
(약398원)
945원
(약170원)
6,450원
2021/4/3 11,500원
(약2,036원)
7,900원
(약1,398원)
4,300원
(약761원)
2,300원
(약407원)
970원
(약171원)
6,750원
2021/3/2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평안북도 양강도. 세계적인 미국 달러 상승이 실세 교환 환율에 왜인지 반영되지 않는다. 당국의 식량 가격 통제가 계속되고 있다. 공무원은 국가 배급이 나오고 있다.
11,000원
(약1,906원)
8,500원
(약1,473원)
4,250원
(약736원)
2,400원
(약416원)
995원
(약172원)
6,850원
2021/3/1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영농준비가 진행되고 있지만 고장이 나서 움직이지 않는 농기구가 많다는 것. 보수용 부품이 중국에서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 무역이 멀지않은 시기에 재개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
10,500원
(약1,845원)
8,200원
(약1,441원)
4,200원
(약738원)
2,500원
(약439원)
985원
(약173원)
6,900원
2021/3/1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세계적인 미국 달러·중국 위안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달러만이 하락. 이유는 불명. 일반 서민들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3월 들어 지방의 중소기업소에서 식량 배급이 있었다.정부의 구제 조치일지도 모른다.
11,000원
(약1,939원)
9,300원
(약1,640원)
4,200원
(약740원)
2,700원
(약476원)
985원
(약174원)
7,150원
2021/3/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양강도는 도시 봉쇄되고 있던 영향이 남을 가능성이 있어 통계로부터 제외했다. 시장에 식량 부족은 없지만, 군인, 공무원에게의 배급은 본인 몫 만인 것 같다. 기름값 상승이 계속되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12,500원
(약2,325원)
9,500원
(약1,767원)
5,000원
(약930원)
2,500원
(약465원)
940원
(약175원)
7,500원
2021/2/2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각 1개 도시. 옥수수 가격이 급등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오르내림이 극심하다"는 소식도 있다. 황해북도에서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전해 왔다.
12,000원
(약2,166원)
9,200원
(약1,661원)
4,900원
(약885원)
2,800원
(약505원)
960원
(약173원)
7,300원
2021/2/1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2개 도시. 양강도는 도시봉쇄의 영향을 고려해 통계에서 제외했다. 경유가 두 도시 모두 50% 이상 급등했지만 이유는 불명하다. 식량 가격도 올랐다.
11,500원
(약2,013원)
9,350원
(약1,637원)
4,950원
(약867원)
2,150원
(약376원)
975원
(약171원)
7,150원
2021/2/1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양강도는 도시봉쇄된 지역이 많아 조사를 피했다. 북한원의 가치가 올해 들어 계속 떨어지고 있다. 당국의 시장조작에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닐까?
9,700원
(약1,583원)
6,000원
(약979원)
4,400원
(약718원)
2,000원
(약326원)
1,050원
(약171원)
7,400원
2021/2/6
해설
조사지는 도시봉쇄중으로 시장이 폐쇄된 혜산시. 전화로 상인을 조사했다. 따라서 다른 지역과 조건이 다른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봉쇄기간은 30일간이어서 식량가격이 급등할 수도 있다.
10,000원
(약1,762원)
6,500원
(약1,145원)
4,300원
(약758원)
2,100원
(약370원)
980원
(약172원)
7,100원
2021/1/29
해설
조사지는 평안북도와 양강도의 각 1개 도시. 연초부터 계속 기름값이 하락. 휘발유는 지난해 말에 비해 20% 떨어졌다. 경제마비로 수요가 줄었다는 정보도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불명하다. 길림성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다수 발생해 중국 무역 재개가 늦어질 것이라는 정보가 국내로 전해지면서 실망이 커지고 있다.
8,700원
(약1,564원)
7,200원
(약1,294원)
3,800원
(약683원)
2,000원
(약360원)
960원
(약173원)
7,200원
2021/1/2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각 1개 도시. 미 달러, 중국 위안화 환율은 안정되지 않고 오르내리고 있다. 1주일전에 비해 미 달러는 14%나 상승, 이유는 불명. 각지에서 아사자 발생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8,800원
(약1,594원)
7,200원
(약1,304원)
3,800원
(약688원)
2,000원
(약362원)
940원
(약170원)
6,800원
2021/1/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2지점과 양강도. 당대회의 영향은 특별히 없었다. 의약품 부족으로 사망자 증가의 보고가 많다. 각지 시장의 대부진은 계속되고 있다.
9,100원
(약1698원)
7,280원
(약1,358원)
3,640원
(약679원)
2,100원
(약392원)
910원
(약170원)
5,879원
2021/1/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달러 약세는 국제시장 하락의 반영일까. 백미 가격 15% 급락의 원인은 불명. 의약품의 고갈로 각지에서 사망자가 다수라는 보고가 있었다.
10,800원
(약2,023원)
8,100원
(약1,517원)
3,600원
(약674원)
2,200원
(약412원)
900원
(약169원)
5,790원
2020/12/31 11,000원
(약2,175원)
8,700원
(약1,719원)
4,200원
(약830원)
1,700원
(약336원)
840원
(약166원)
6,600원
2020/12/25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연료값의 상승이 계속 되고 있다. 평양에서도 중국 제품이 고갈돼 식용 콩기름 1L가 300위안(약50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 당대회 참가자들이 지방에서 평양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10,500원
(약19,879원)
8,500원
(약1,608원)
4,600원
(약870원)
2,100원
(약397원)
890원
(약168원)
7,300원
2020/12/1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기름값이 2주 전에 비해 10~20% 급등했지만 이유는 알 수 없다. 옥수수 값 상승은 수확을 마친 농촌 반출이 엄격히 규제됐기 때문이라고 조사자들은 밝혔다.
10,200원
(약1,946원)
8,400원
(약1,603원)
4,800원
(약916원)
2,200원
(약420원)
880원
(약168원)
7,200원
2020/12/1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여전히 북한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부분의 중국제품이 사라지고 비누는 국내산도 없어 부족이 심각하다고 조사자는 밝혔다. 현금 수입을 잃은 세대에 굶주림이 퍼지고 있다.
9,700원
(약1,875원)
7,200원
(약1,392원)
4,800원
(약928원)
1,800원
(약348원)
860원
(약166원)
7,150원
2020/12/4 9,100원
(약1,744원)
6,900원
(약1,322원)
4,700원
(약901원)
1,900원
(약364원)
865원
(약166원)
6,850원
2020/11/2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혜산시. 외화교환 환율은 어쨌든 물가는 다른 지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혜산시는 11월 21일까지 봉쇄된데다 수송차량 단속 강화로 타지역으로부터 물자반입이 막혀 식량가격 상승했다고 하는 조사자
9,200원
(약1,660원)
6,800원
(약1,227원)
5,200원
(약939원)
2,100원
(약379원)
930원
(약168원)
7,200원
2020/11/20 9,400원
(약1,776원)
7,100원
(약1,342원)
4,700원
(약888원)
1,900원
(약359원)
895원
(약169원)
6,800원
2020/11/12
해설
10월말부터 외화 하락 기조가 계속 되고 있다.원화가치가 오르면 물가가 내려야 하는데 식량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수입에 의지하는 연료 가격은 내렸지만 폭은 작다. 국내 시장에서는 엄격한 외화 사용 통제가 계속되고 있다.
9,300원
(약1,761원)
7,100원
(약1,345원)
4,700원
(약890원)
1,800원
(약341원)
890원
(약168원)
6,500원
2020/11/7 9,800원
(약1,823원)
7,500원
(약1,395원)
4,900원
(약911원)
2,000원
(약372원)
910원
(약169원)
6,570원
2020/10/30
해설
조선원이 대 중국 위안화로 32%, 미국 달러로 15% 급등했다.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대중 무역 재개에 대비해 당국이 환율 하락을 유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국내에서 나오고 있다. "갑작스러운 원화 강세로 상품가격 매김에 혼란이 생기고 있다"라는 조사자.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지점.
10,500원
(약2130원)
8,500원
(약1724원)
4,000원
(약811원)
1,650원
(약335원)
830원
(약168원)
6,900원
2020/10/23
해설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조선원이 하락했기 때문에 연료, 식량 가격이 상승했다. 국내는 80일 전투에 들어가 마치 계엄령하와 같은 삼엄한 통제.
11,025원
(약1527.8원)
9,187원
(약1273.1원)
4,655원
(약645.1원)
1,950원
(약270.2원)
1,225원
(약169.8원)
8,170원
2020/10/17 10,157원
(약1448.4원)
7,767원
(약1107.6원)
4,541원
(약647.52원)
1,800원
(약255.6원)
1,195원
(약170.4원)
8,006원
2020/10/7 9,440원
(약1362.8원)
7,670원
(약1107.3원)
4,484원
(약647.3원)
1,800원
(약259.9원)
1,180원
(약170.4원)
7,941원
2020/9/28 10,755원
(약1,544원)
8,365원
(약1200.9원)
4,541원
(약651.9원)
1,800원
(약258.4원)
1,195원
(약171.6원)
8,161원
2020/9/22 8,365원
(약1199.1원)
7,170원
(약1027.8원)
4,302원
(약616.6원)
1,800원
(약256.9원)
1,195원
(약171.3원)
8,102원
2020/9/11
※해설
조사한 곳은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이다. 식량 가격이 지난주보다 약간 오른 것은 중국 원화의 강세 때문으로 보인다. 수해 피해가 심각하지만 시장에서 식량 부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9,560원
(약1388.8원)
8,365원
(약1215.2원)
4,302원
(약624.96원)
1,800원
(약261.5원)
1,195원
(약173.6원)
8,173원
2020/9/4 9,360원
(약1388.8원)
7,020원
(약1041.6원)
4,212원
(약625원)
1,700원
(약252.2원)
1,170원
(약173.6원)
8,014원
2020/8/28
※해설
세계적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원화 기준의 물가는 소폭 하락.
9,520원
(약1373.7원)
7,735원
(약1116.1원)
4,284원
(약618.2원)
1,900원
(약274.2원)
1,190원
(약171.7원)
8,163원
2020/8/21
※해설
옥수수 가격이 일주일에 20%이나 급등했다. 주민의 대부분이 현금수입이 줄어들어 백미 구매자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옥수수로 국수를 만들어 먹는 가정이 많다"는 조사자. 곧 옥수수를 수확하기 때문에 가격은 내려갈지도 모른다.
10,980원
(약1540.4원)
7,930원
(약1112.4원)
4,392원
(약616.1원)
2,100원
(약294.6원)
1,220원
(약171.2원)
8,430원
2020/8/1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3지점. 유류 가격이 30%이상 급락. 7월 말부터 코로나 방역을 위한 이동 통제가 다시 강화된 것, 경제 불황으로 수요가 줄어든 것도 이유이겠지만, 중국과 러시아에서 안정된 공급이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9,440원
(약1358.6원)
7,670원
(약1103.9원)
4,248원
(약611.4원)
1,700원
(약244.7원)
1,180원
(약169.8원)
8,200원
2020/8/7 11,850원
(약1705원)
8,887원
(약1278.7원)
4,266원
(약613.8원)
1,900원
(약272.8원)
1,185원
(약170.5원)
8,247원
2020/7/31 10,890원
(약1532.7원)
8,478원
(약1192.1원)
4,235원
(약596.05원)
1,900원
(약255.45원)
1,210원
(약170.3원)
8,457원
2020/7/23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양강도, 평안북도 세 지점. 7월 중순부터 휘발유와 디젤유의 가격이 상승. 중국과 러시아에서 정제유의 수입이 줄어든 영향으로 생각된다.
14,145원
(약1969.9원)
11,070원
(약1541.7원)
4,305원
(약599.5원)
2,100원
(약291.2원)
1,230원
(약171.3원)
8,610원
2020/7/1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지점. 7월 들어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지원받은 쌀과 밀가루가, 행정관할의 〈식량판매소〉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시장 가격보다 약간 싼 가격으로 설정됐다. 단, "서민은 수중의 현금이 줄어가는 한편으로, 백미를 사는 사람은 대폭 줄었다"라는 조사자의 말. 밀가루의 판매소가격은 4500 ~ 4600 원, 시장 가격은 4600 ~ 4800 원. ※7/20수정
14,340원
(약2063.7원)
9,560원
(약1375.8원)
4,302원
(약619.1원)
1,800원
(약259원)
1,195원
(약172원)
8,365원
2020/7/10 13,200원
(약1885원)
9,000원
(약1285.2원)
4,650원
(약664원)
1,900원
(약271.3원)
1,200원
(약171.4원)
8,376원
2020/7/3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혜산시. 이번에는 원의 대 달러, 중국원 환율이 약 5% 상승해서 원 계산 물가는 모두 하락했다. 지난 주에 옥수수 가격이 20% 이상 급등했지만, 2일 후에는 각지에서 하락했으므로 상승은 일시적인 것이었다.
13,145원
(약1865.6원)
8,962원
(약1272원)
4,600원
(약644.4원)
1,700원
(약237.4원)
1,195원
(약169.6원)
8,448원
2020/6/24 136,00원
(약1844.2원)
9,000원
(약1220.4원)
4,800원
(약650.9원)
2,400원
(약325.4원)
1,250원
(약169.5원)
8,812원
2020/6/11 12,100원
(약1,689원)
9,680원
(약1,351.2원)
4,719원
(약658.7원)
1,800원
(약250원)
1,210원
(약168.9원)
8,542원
2020/6/4 13,365원
(약1882.5원)
9,112원
(약1283.4원)
4,617원
(약650.3원)
1,900원
(약267.6원)
1,215원
(약171.1원)
8,650원
2020/5/27 13,310원
(약1897.5원)
8,500원
(약1211.7원)
4,700원
(약670원)
2,000원
(약285원)
1,210원
(약172.5원)
8,651원
2020/5/20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지점. 외화 사용 단속이 엄격해서 '이제 외화를 쓸 수 없게 될까봐 암전상까지 위축돼 있다'라고 조사자는 말한다. 교환 환율은 하루 사이에도 요동친다고 한다.
9,280원
(약1381.6원)
6,960원
(약1036.2원)
4,524원
(약673.5원)
1,900원
(약276.3원)
1,160원
(약172.7원)
8,259원
2020/5/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지점. 평양의 정보도 추가했다. 4월 말부터 중국 원, 미국 달러 사용에 대한 대대적인 통제와 시장 개입이 시작됐다. 미국 달러는 1개월 전부터 14% 하락. 원화 식량 가격도 하락했다. 코로나 공황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13,420원
(약1907.4원)
9,760원
(약1387.2원)
4,500원
(약624.2원)
1,900원
(약260.1원)
1,220원
(약173.4원)
8,050원
2020/4/2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지점. 국제 외환시장에서의 미국 달러와 중국 원 하락이 반영되어 북한 원이 상승, 연료 가격은 하락했다. 쌀과 옥수수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조사자는, "백미는 품귀 경향이다. 경제 악화로 옥수수를 찾는 사람이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11,160원
(약1983.6원)
8,060원
(약1432.6원)
4,588원
(약815.48원)
1,900원
(약337.71원)
1,240원
(약220.4원)
8,791원
2020/4/17 12,319원
(약1672.2원)
8,255원
(약1120.6원)
4,572원
(약620.6원)
1,800원
(약241.3원)
1,270원
(약172.4원)
9,039원
2020/4/1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대미국 달러・중국 원의 실세 환율이 내려갔기 때문에 휘발유 가격도 하락했다. "쌀값이 내린 것은 당국의 통제 때문인데, 국경 봉쇄 영향으로 많은 서민의 현금 수입이 줄었다. 쌀을 살 수 없는 사람이 많다"라고 조사자는 설명했다.
12,850원
(약1725원)
10,240원
(약1380원)
4,626원
(약621원)
1,900원
(약241.5원)
1,285원
(약172.5원)
9,072원
2020/3/30 13,100원
(약1725원)
10,480원
(약1380원)
5,371원
(약707.2원)
1,900원
(약250.1원)
1,310원
(약172.5원)
9,314원
2020/3/19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미국 달러와 중국 원의 심한 변동과 별개로, 북한 원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다. "코로나 재난의 장기화 불안으로 상인들은 외화를 사들이고 있다"라는 조사자. 국경 봉쇄로 중국쌀 재고가 감소해, 국산쌀도 상승.
13,100원
(약1799원)
11,135원
(약1529.1원)
5,502원
(약755.5원)
1,900원
(약251.8원)
1,310원
(약179.9원)
9,235원
2020/3/1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양강도 두 지점. 코로나 재앙의 혼란 속, 쌀값은 당국의 강력한 가격 개입으로 안정돼 있다. 연료 가격은 상승 계속. 국경 봉쇄 전과 비교하면 휘발유, 디젤유는 30% 상승했다. 달러, 위안, 엔의 국제 시세가 혼란스럽기 때문에, 북한 원 기준으로 가격의 추이를 보는 것이 타당하다.
12,750원
(약1723원)
9,562원
(약1292.2원)
5,227원
(약706.4원)
1,800원
(약241.2원)
1,275원
(약172.3원)
9,039원
2020/3/5
※해설
10일 전과 완전히 같은 가격이었다. 하지만 부유층이 쓰는 프로판가스가 40% 비싸지는 등, 목록에 없는 중국산 상품은 오르고 있다. 실세 환율은 안정.
12,700원
(약1709원)
8,255원
(약1110.8원)
4,953원
(약666.5원)
1,800원
(약239.2원)
1,270원
(약170.9원)
8,991원
2020/2/25
※해설
신종 폐렴 차단을 위해 중국 국경을 봉쇄한 탓에, 중국산 상품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식용유는 몇 배로 뛰었다고 한다. 휘발유 상승도 계속되고 있다. 쌀은 당국이 상인에게 가격 인하를 강요한 효과로 안정.
12,700원
(약1728원)
8,255원
(약1123.2원)
4,953원
(약673.9원)
1,800원
(약241.9원)
1,270원
(약172.8원)
8,991원
2020/2/14
※해설
신종 폐렴 차단을 위해 중국 국경을 차단한 탓에, 시장의 중국 상품이 품귀되어 가격이 오르고 있다. 식용유는 3배 가까이 올랐다. 휘발유도 상승. 국내산도 있는 백미 가격은 당국이 가격 인하를 강요한 영향으로 약 15% 하락했다. 북한 국내에서는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1,827원
(약1608.3원)
8,715원
(약1185.1원)
4,731원
(약643.3원)
1,700원
(약230.2원)
1,245원
(약169.3원)
8,752원
2020/2/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모든 물가가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종 폐렴의 유입 때문에 중국 국경을 봉쇄해, 무역이 전면 중단된 영향이다. 매석이 횡행하고 있다. 또한 평양에 문의한 결과 백미 가격은 6000원이었다.
11,340원
(약1525.5원)
8,568원
(약1152.6원)
5,670원
(약762.7원)
1,900원
(약254.2원)
1,260원
(약169.5원)
8,832원
2020/1/22 10,000원
(약1348.3원)
7,250원
(약977.5원)
4,625원
(약623.6원)
1,800원
(약242.7원)
1,250원
(약168.5원)
8,650원
2020/1/9 9,200원
(약1331.4원)
6,670원
(약965.2원)
4,600원
(약665.7원)
1,600원
(약231.5원)
1,150원
(약166.4원)
8,084원
2019/12/27
※해설
식량도 연료도, 북한원 표시 가격은 모두 하락. 이는 대 중국원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중국원 표시 가격에 변화 없다.
8,904원
(약1326.4원)
6,678원
(약994.8원)
4,118원
(약613.4원)
1,700원
(약248.7원)
1,113원
(약165.8원)
7,802원
2019/12/18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미국 달러, 중국 원에 대한 교환 비율이 크게 올랐다. 대 달러는 7.25%나 상승해, 최근 수 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따라가는 듯이 쌀값, 연유 가격이 대폭 떨어졌다.
9,478원
(약1412.7원)
6,690원
(약997.2원)
4,130원
(약614.9원)
1,600원
(약232.6원)
1,115원
(약166.2원)
7,838원
2019/12/6 10,890원
(약1524.6원)
7,260원
(약1016.4원)
5,082원
(약711.48원)
1,700원
(약238원)
1,210원
(약169.4원)
8,518원
2019/11/25 9,600원
(약1337.6원)
6,960원
(약969.7원)
4,760원
(약668.8원)
1,700원
(약234원)
1,190원
(약 167.2원)
8,401원
2019/11/15 9,600원
(약1327원)
6,960원
(약961.93원)
4,800원
(약663.4원)
1,700원
(약235원)
1,200원
(약 166원)
8,484원
2019/11/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북한원 강세는 변함없다. '곡물가격의 하락은 수확을 마친 농촌에서 쌀과 옥수수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조사자는 설명했다.
8,050원
(약 1150원)
5,175원
(약 740원)
5,290원
(약 756원)
1,500원
(약 214원)
1,150원
(약 164원)
8,061원
2019/10/2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곳. 국제외환시장의 달러 강세에 따라 북한원 연료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가을 수확으로 북한산 쌀의 중국원 가격은 4.8원 낮아졌다. 각지에서 시장 장사의 큰 부진이 전해지고 있다.
8,050원
(약 1160원)
5,175원
(약 746원)
5,405원
(약 779원)
1,600원
(약 232원)
1,150원
(약 165.8원)
8,107원
2019/10/17 7,826원
(약 1168원)
4,695원
(약 701원)
5,366원
(약 1174원)
1,600원
(약 800원)
1,118원
(약 117원)
7,882원
(약 1159원)
2019/10/9 8,400원
(약 1174원)
6,000원
(약 838.5원)
6,000원
(약 838.5원)
1,600원
(약 218원)
1,200원
(약 167.7원)
8,556원
2019/9/2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두 지점. 미국 달러와 중국 원 모두에 대해 북한 원이 2주간 약 10% 대폭 상승. 이유는 불명이다. 그 여파로 연료 가격도 떨어졌다. 한편, 곡물 가격은 고가 추이. 이는 수확기에 들어선 농장에서 반출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어서 시장 유통량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8,720원
(약 1310.4원)
5,590원
(약 840원)
5,800원
(약 873.6원)
2,000원
(약 302.4원)
1,118원
(약 168원)
8,016원
2019/9/18 10,900원
(약 1516.5원)
6,987원
(약 977.3원)
6,000원
(약 842.5원)
1,900원
(약 266.2원)
1,200원
(약 168.5원)
8,259원
2019/9/11 11,250원
(약 1,505.7원)
9,375원
(약 1254.7원)
5,375원
(약 719.3원)
1,800원
(약 234.2원)
1,250원
(약 167.3원)
8,825원
2019/9/5 11,025원
(약 1,509.3원)
6,737원
(약 922.3원)
5,512원
(약 754.6원)
2,000원
(약 273.3원)
1,225원
(약 167.7원)
8,624원
2019/8/28 9,760원
(약 1,356.8원)
6,100원
(약 848원)
5,490원
(약 763.2원)
2,100원
(약 288.3원)
1,220원
(약 169.6원)
8,613원
2019/8/2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두 곳. 급변동하던 외화 교환 환율이 다시 원래 수준으로 안정됐다. 국제적인 중국원 하락 경향의 반영일까?
9,760원
(약 1,362.4원)
6,100원
(약 851.5원)
5,612원
(약 783.3원)
2,200원
(약 306.5원)
1,220원
(약 170.3원)
8,625원
2019/8/6
※해설
국제적인 미국 달러 상승의 여파이겠지만, 중국원이 8% 급상승해 백미 가격도 올랐다. 단, 시장에서 원래 표시 가격은 4.3원으로 변화 없다. 덧붙여 1 미국 달러는 9,463원으로 무려 10%나 상승했다. 향후 북한원의 동향에 주의가 필요하다.
9,450원
(약 1,209원)
6,750원
(약 863.5원)
5,805원
(약 742.6원)
2,100원
(약 259원)
1,350원
(약 172.7원)
9,463원
2019/7/17
※해설
조사 지역은 함경북도의 두 곳. 중국원의 실세 교환 환율은 안정적인데도 쌀 가격이 6월보다 10여 % 상승하고 있다. 반면 휘발유는 5월 중순보다 약 20% 하락했다. 모두 이유는 불명. 알아보고자 한다.
8,680원
(약 1,204.7원)
5,580원
(약 774.4원)
5,208원
(약 722.8원)
2,000원
(약 275.3원)
1,240원
(약 172.1원)
8,593원
2019/7/3
9,262원
(약 1,275원)
4,940원
(약 680원)
5,187원
(약 714원)
1,950원
(약 272원)
1,235원
(약 170원)
8,583원
2019/6/20
10,040원
(약 1,356원)
6,275원
(약 847.5원)
4,518원
(약 610.2원)
1,900원
(약 254.2원)
1,255원
(약 169.5원)
8,659원
2019/6/10
9,960원
(약 1,367.2원)
6,225원
(약 854.5원)
4,482원
(약 615.2원)
1,800원
(약 239.2원)
1,245원
(약 170.9원)
8,630원
2019/5/29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의 두 곳. 여전히 여러 물가는 안정돼 있다. 미중무역 마찰 심화에 의한 중국원 약세로 실세 환율도 안정. 1달러는 8650원이었다.
10,912원
(약 1,518원)
6,820원
(약 948.7원)
4,588원
(약 638.2원)
1,800원
(약 241.5원)
1,240원
(약 172.5원)
8,650원
2019/5/14 10,912원
(약 1,517원)
6,820원
(약 948원)
4,464원
(약 620원)
1,800원
(약 250원)
1,240원
(약 172.8원)
8,556원
2019/4/22 9,563원
(약 1,272.7원)
5,993원
(약 797.6원)
4,463원
(약 594원)
1,700원
(약 220.6원)
1,275원
(약 169.7원)
8,670원
2019/4/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두 곳. 각 기본 가격은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 조사자에 의하면 제재의 영향이 심각해져 주민들의 현금 수입이 줄어들었고, 시장에서 물건이 팔리지 않아 물가가 내려가는 것. 일부에서 식량 가격 상승의 보도가 나왔지만 현시점에서는 각지에서 상승이 보이지 않는다.
10,040원
(약 1,360원)
5,647원
(약 765원)
4,267원
(약 578원)
1,750원
(약 238원)
1,255원
(약 170원)
8,546원
2019/3/28 10,080원
(약 1,350.4원)
7,560원
(약 1,012.8원)
4,410원
(약 590.8원)
1,700원
(약 219.4원)
1,260원
(약 168.8원)
8,593원
2019/3/13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2월말 미국과 비핵화 협의가 결렬된 후 처음으로 물가를 조사했으나, 큰 변동은 없었다.
12,348원
(약 1,653원)
7,560원
(약 1,012원)
4,788원
(약 641.1원)
1,900원
(약 253원)
1,260원
(약 168.7원)
8,543원
2019/2/ 22 12,450원
(약 1,672원)
7,470원
(약 1,003원)
4,606원
(약 618.6원)
1,900원
(약 251원)
1,245원
(약 167.2원)
8,652원
2019/2/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의 두 곳. 모든 가격이 1월 24일과 동일했다. "식량 가격은 중국 원으로는 변하지 않더라도 교환 환율의 변동에 의해 북한 원의 가격이 오르내린다. 그래서 상인들은 잔돈까지 중국 원으로 낼 것을 요구한다"라고 조사자는 설명했다.
13,750원
(약 1,831.5원)
8,750원
(약 1,165.5원)
4,750원
(약 632.7원)
2,000원
(약 266.4원)
1,250원
(약 166.5원)
8,500원
2019/1/24 13,750원
(약 1,822.7원)
8,750원
(약 1,160원)
4,750원
(약 630원)
2,000원
(약 265원)
1,250원
(약 165.7원)
8,500원
2019/1/1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쌀과 옥수수 가격이 약 10~15% 상승했다. 김정은의 신년사 학습 때문에 8일부터 시장이 폐쇄되었기 때문일까? 중국 위안화가 차차 떨어지는 경향인데도 교환 환율이 조금씩 하락하는 점이 신경 쓰인다.
15,096원
(약 1,980원)
8,177원
(약 1,072.5원)
5,032원
(약 660원)
2,100원
(약 280.5원)
1,258원
(약 165원)
8,743원
2018/12/24 14,317원
(약 1,878원)
9,720원
(약 1,273원)
4,606원
(약 604.2원)
1,800원
(약 228.6원)
1,245원
(약 163.3원)
8,528원
2018/12/1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물가와 중국원 실세환율이 계속 안정적이다.
14,260원
(약 1,879원)
9,920원
(약 1,307원)
4,340원
(약 572원)
1,800원
(약 228.7원)
1,240원
(약 163.4원)
8,556원
2018/12/3 14,765원
(약 1,932원)
9,840원
(약 1,288원)
4,305원
(약 563.5원)
1,800원
(약 225원)
1,230원
(약 161원)
8,585원
2018/11/2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여러 물가와 외화교환환율은 안정. 양강도 주민에게는 전기공급이 전혀 없는 '절전 상태'가 11월 초부터 계속되어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삼지연군의 관광특구 건설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15,795원
(약 2,114원)
9,720원
(약 1,301원)
4,252원
(약 553원)
1,900원
(약 244원)
1,215원
(약 162.6원)
8,456원
2018/11/1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연료 가격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백미는 2개월간에 약 20% 하락. "올해 가을 수확된 백미가 시장에 나돌기 시작했다"라는 조사자. 중국 인민 원은 국제시장에의 하락이 환율에서도 반영되고 있다.
15,795원
(약 2,106원)
9,720원
(약 1,296원)
4,120원
(약 550원)
2,000원
(약 267원)
1,212원
(약 162원)
8,484원
2018/11/12 14,460원
(약 1,956원)
9,640원
(약 1,304원)
4,097원
(약 701원)
2,000원
(약 269원)
1,205원
(약 163원)
8,422원
2018/11/2
※해설
주의! 11월 5일이 되어 양강도와 함경북도에서 각각 휘발유와 디젤유의 급등이 전해졌다. 휘발유는 1킬로그램이 15,730원으로 15% 상승. 디젤유는 9,680원으로 19%의 상승. 이유는 조사 중이다.
13,420원
(약 1,810원)
7,865원
(약 1,060원)
4,114원
(약 554원)
1,800원
(약 243원)
1,210원
(약 163원)
8,433원
2018/10/2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두 곳. 연료비가 지난 10일간 10%나 올랐다. 국제유가의 상승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14,640원
(약 1,964원)
8,540원
(약 1,146원)
4,758원
(약 638.4원)
2,000원
(약 268원)
1,220원
(약 163.7원)
8,503원
2018/10/1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평안북도. 엄격한 곡물 이동통제에 의해, 가격이 상승하고 있던 쌀의 가격이 9% 하락했다. 휘발유는 고가 안정.
13,420원
(약 1,811원)
7,865원
(약 1,070원)
4,719원
(약 642.3원)
2,000원
(약 271원)
1,210원
(약 164.7원)
8,410원
2018/10/2 13,420원
(약 1,790원)
7,930원
(약 976.2원)
5,181원
(약 699.6원)
1,900원
(약 244원)
1,205원
(약 162.7원)
8,555원
2018/9/27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도시부. 백미 가격이 한달 사이 16% 상승했다. 9월 들어 농촌에서 수확 후 곡물 이동 금지령이 선포됐기 때문이다. 국가가 식량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13,420원
(약 1,783원)
7,930원
(약 1,053원)
5,490원
(약 729,4원)
1,900원
(약 243원)
1,220원
(약 162.1원)
8,357원
2018/9/14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휘발유와 쌀, 옥수수의 가격이 점차 상승. 이하는 양강도의 참고 가격. 돼지고기 1킬로그램 21,250원, 소고기 1킬로그램 27,500원, 취사용 장작 1입방미터 100,000원. 소는 몇 년 전까지 국가소유로서 개인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돈이 있으면 소유와 처분이 가능해졌다.
13,072원
(약 1,718원)
7,470원
(약 981.6원)
5,104원
(약 670원)
2,000원
(약 261원)
1,245원
(약 163.6원)
8,466원
2018/8/30 12,400원
(약 1,627원)
8,680원
(약 1,139원)
4,588원
(약 602원)
1,500원
(약 130원)
1,240원
(약 162.7원)
2018/8/22 12,800원
(약 1,632원)
8,320원
(약 1,061원)
4,864원
(약 620원)
1,700원
(약 212원)
1,280원
(약 163.2원)
2018/8/9 12,750원
(약 1,637원)
7,650원
(약 982.2원)
4,717원
(약 605.6원)
1,700원
(약 196.4원)
1,275원
(약 163.7원)
2018/8/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 휘발유가 40% 가까이 급등하는 한편으로 수확 전인데도 옥수수 가격이 20% 가까이 하락했다. 중국 원에 대해 북한 원이 강세인 것은 중국 원이 국제시장에서 하락했기 때문일까? 덧붙여 1 미국달러는 8,570원에 거래 되고 있고, 북한 원은 약세 추세.
12,650원
(약 1,642원)
7,590원
(약 985원)
4,680원
(약 607원)
1,600원
(약 197원)
1,265원
(약 164.2원)
2018/7/2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 시장의 침체가 심해 물건이 팔리지 않는다. 위안화 환율이 안정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다. '절량 가구'증가 등 농촌의 곤궁이 심각하다.
9,100원
(약 1,159원)
7,150원
(약 910원)
4,810원
(약 612원)
1,900원
(약 241원)
1,300원
(약 165.6원)
2018/7/1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혜산시. 지난 주에 비해 대 중국원 환율은 7.6%의 원 강세. 참고로 1달러는 8470원이었다. 연료가격도 하락. '시장의 불경기가 심각하다'라고 조사자들은 입을 모은다.
8,925원
(약 1,179원)
7,012원
(약 926원)
4,717원
(약 623원)
1,900원
(약 252원)
1,275원
(약 168.5원)
2018/7/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 위안화 교환 환율 하락. 중국 당국의 묵인으로 밀수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경제 제재로 5월 대중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87% 감소. "개선의 조짐 보이지 않는다"라고 협력자들은 입을 모은다.
12,420원
(약 1,508원)
8,280원
(약 1,005원)
4,600원
(약 553원)
2,100원
(약 251원)
1,380원
(약 167.6원)
2018/6/25
※해설
조사 지역은 함경북도의 도시. 6월 들어 물가는 안정. 밀수의 성행으로 중국 제품 가격도 안정되고 있다는 것. 다만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눈에 띄는 생활 개선이 없어 불만의 목소리도 있다. 일시 회복했던 전력 사정이 다시 악화.
11,475원
(약 1,450원)
8,100원
(약 1,023원)
4,600원
(약 580원)
2,000원
(약 256원)
1,350원
(약 170.6원)
2018/6/19 11,475원
(약 1,451원)
8,100원
(약 1,024원)
4,600원
(약 580원)
1,900원
(약 239원)
1,350원
(약 170.8원)
2018/6/12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한 곳. 대중국원에서 원 강세. 중국 당국은 경제제재 외 다양한 무역 규제를 풀고 있다. 밀수 감시도 상당히 완화. 그렇지만 각종 광산은 심각한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11,135원
(약 1,433원)
7,860원
(약 1,012원)
4,300원
(약 553원)
1,900원
(약 244원)
1,310원
(약 168.7원)
2018/6/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연료 가격이 상승. 국제 유가 상승 때문인지는 불명. 백미 가격 하락. 중국과의 국경에서는 밀수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제재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중국 당국의 제재는 엄격하다.
12,105원
(약 1,458원)
8,070원
(약 1,006원)
4,300원
(약 536원)
1,900원
(약 237원)
1,345원
(약 167.7원)
2018/5/24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국산 휘발유인 '백마휘발유'가 시장에 나돌고 있다. 가격은 수입보다 싼 1킬로그램에 9310원. 원유를 국내에서 정제한 것이지만 질이 낮아 승용차에는 사용할 수 없다. 다른 여러 물가는 상승의 기미.
11,305원
(약 1,432원)
6,650원
(약 842.5원)
5,000원
(약 631.8원)
1,800원
(약 227.4원)
1,330원
(약 168.5원)
2018/5/1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의 두 곳. 여러 물가와 중국원 환율도 안정되어 있다. 16일 예정이었던 남북고위급회담이 중단되어 벌써부터 실망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남북대화에 기대가 퍼지고 있다는 것일까?
9,975원
(약 1,272원)
5,320원
(약 678.4원)
4,500원
(약 576.6원)
2,000원
(약 254.4원)
1,330원
(약 169.6원)
2018/5/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의 세 곳. 주목해야 할 점은 휘발유와 디젤유의 가격의 급락이다. 4월 초에 비해 35% 정도 하락했다. 최고치를 기록한 2월 후반에 비하면 약 65%나 떨어졌다. 덧붙여 연료가격이 급등하기 직전인 작년 4월은 휘발유 1킬로그램이 8400원 정도였다. 이유는 불명이다. 다만 청진시에서 시장에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설이 있고, 러시아에서 수입됐을 가능성이 있다.
10,013원
(약 1,274원)
5,340원
(약 681원)
4,539원
(약 574.6원)
2,000원
(약 253원)
1,335원
(약 169원)
2018/4/3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두 곳. 남북 정상회담의 영향인지는 불명이지만, 식량 가격과 연료 가격, 중국원 환율이 모두 하락했다.
12,920원
(약 1,604.5원)
6,800원
(약 844.5원)
4,896원
(약 608원)
2,000원
(약 248.3원)
1,360원
(약 168.9원)
2018/4/26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두 곳. 식량가격은 조금 하락했다. 연료가격과 중국 원 환율은 안정돼 있다.
13,700원
(약 1,698원)
8,220원
(약 1,018.8원)
4,900원
(약 607.3원)
2,300원
(약 285원)
1,370원
(약 169.8원)
2018/4/1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평안북도 두 곳. 식량 가격, 연료 가격, 북한원 시세 모두 큰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14,850원
(약 1,867.8원)
8,100원
(약 1,018.8원)
5,100원
(약 641.4원)
2,100원
(약 264.1원)
1,350원
(약 169.8원)
2018/4/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두 곳과 양강도의 한 곳. 북한원이 약간 상승했다. 지난주와 비교해 연료와 식량 가격은 변동 없다.
14,850원
(약 1,848원)
8,100원
(약 1,008원)
5,300원
(약 659.5원)
2,400원
(약 298.6원)
1,350원
(약 168원)
2018/3/29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곳. 3월 23일 발표된 중국 세관 통계에서, 2월의 대중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95% 감소했다. 외화난이 반영됐는지, 중국원 교환 환율이 1400원으로 하락했다.
15,400원
(약 1,859원)
8,400원
(약 1,014원)
5,400원
(약 651.8원)
2,300원
(약 277.6원)
1,400원
(약 169원)
2018/3/23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 달러와 중국원이 국제적으로 하락했음에도, 일주일 전에 비해 북한 원이 5% 하락하고 있다.
14,960원
(약 1,760원)
8,160원
(약 960원)
5,500원
(약 637원)
2,200원
(약 258.8원)
1,360원
(약 160원)
2018/3/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두 곳. 달러와 중국원 하락의 영향으로 한국원으로 계산한 가격은 하락했다.
12,900원
(약 1,670원)
7,740원
(약 1,002원)
4,900원
(약 634.3원)
2,300원
(약 297.7원)
1,290원
(약 167원)
2018/3/7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곳.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되던 북한 원이 상승했다. 제재로 인해 외화 부족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지만 환율은 안정. 연료 가격도 식량 가격도 큰 변동이 없다. 이번 여러 물가의 하락은 북한 원의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14,410원
(약 1,837원)
9,170원
(약 1,169원)
5,200원
(약 662.9원)
2,500원
(약 318.7원)
1,310원
(약 167원)
2018/2/2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무산군. 무산의 철광산은 가동이 크게 저하. 연료 가격이 2월 후반부터 하락하는 이유는 불명. 식량 가격은 상승.
16,080원
(약 2,016원)
9,380원
(약 1,176원)
5,340원
(약 670원)
2,600원
(약 326원)
1,340원
(약 168원)
2018/2/22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16,900원
(약 2,230원)
10,400원
(약 1,372원)
5,000원
(약 659원)
2,400원
(약 316원)
1,300원
(약 170원)
2018/2/15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구정 연휴와 김정일의 생일이 겹쳤다. 북한 원의 하락 경향이 뚜렷하다. 그밖에 중국산 속옷과 동복 등의 값이 오르는 추세라고 한다.
17,820원
(약 2,270원)
10,560원
(약 1,340원)
5,000원
(약 650원)
2,500원
(약 325원)
1,320원
(약 170원)
2018/2/6
※해설
조사 지역은 양강도 두 곳과 함경북도 총 3개 지점. 연료 가격이 급락했지만, 원인에 대해서는 불명. 식량 가격은 상승. 중국산 의류, 잡화도 상승세라고 한다.
16,900원
(약 2,250원)
9,100원
(약 1,210원)
5,200원
(약 690원)
2,600원
(약 3,450원)
1,300원
(약 173원)
2018/1/22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지난해 말부터 다시 상승한 연료 가격은 멈추지 않고 상승하고 있다. 식량 가격은 소폭 하락. 취사 난방용 나무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중간 정도 품질의 땔나무가 1입방미터당 120~150 중국원. 당국의 불법 벌채 단속 때문이라고 한다.
27,510원
(약 3,507원)
15,720원
(약 2,004원)
4,650원
(약 593원)
1,900원
(약 242원)
1,310원
(약 166원)
2018/1/11
※해설
취재지는 양강도의 두 지점. 연초부터 급등한 휘발유와 디젤유는 최고치 수준이 계속되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승의 원인은 경제 제재의 영향에 의해 김정은 정권이 공급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연료 상인이 매석을 시작했을 가능성도 있다. 중국원의 실세 환율은 약간의 원화 강세.
25,700원
(약 3,286원)
12,850원
(약 1,643원)
4,800원
(약 614원)
2,000원
(약 255원)
1,285원
(약 163원)
2017/12/29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한 도시와 양강도의 두 지점. 지역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연료는 약 23%, 경유가 약 34% 급등. "연료 가격이 앞으로 오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라는 조사자. 주목되는 것은 그동안 안정됐던 대중국 원의 실세 교환 환율이 5% 넘게 하락해 1,300원대로 된 것. 경제 제재의 영향인지는 정보부족으로 불명.
20,800원
(약 2,617원)
10,400원
(약 1,308원)
4,900원
(약 616원)
2,100원
(약 264원)
1,300원
(약 163원)
2017/12/2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의 두 지점. 휘발유, 경유는 조금 하락. 한편 식량 가격은 소폭 상승. 옥수수는 가격은 상하 파동이 심하다. 종합적으로 보면 시장의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18,100원
(약 2,142원)
6,920원
(약 905원)
4,750원
(약 633원)
2,200원
(약 280원)
1,230원
(약 164원)
2017/12/12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의 어느 한 도시와 양강도. 두 지역의 가격 차이는 거의 없었다. 12월 초에 급락했던 연료 가격이 반전 상승했다. 또 옥수수가 20% 올랐다. "올해는 옥수수가 흉작이어서 시장에서도 귀해져 가격이 오르고 있다"라고 조사자는 설명. 중국산 일용잡화나 의류는 전반적으로 조금씩 하락 추세라고 한다. 각지의 시장에서 해산물이 많이 나돌고 있다.
18,450원
(약 2,474원)
7,380원
(약 991원)
4,500원
(약 606원)
2,000원
(약 269원)
1,230원
(약 164원)
2017/12/1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디젤유가 11월 26일의 조사에 비해 40% 가까이 급락했다. 휘발유도 7%나 하락했다. 이유는 불명이다.
15,990원
(약 2,132원)
6,765원
(약 902원)
4,750원
(약 633원)
1,600원
(약 213원)
1,230원
(약 164원)
2017/11/26 17,080원
(약 2,366원)
10,980원
(약 1,521원)
4,200원
(약 582원)
1,700원
(약 235원)
1,220원
2017/11/16
※해설
조사지는 평양과 양강도 혜산시. 연료 가격이 하락했다. 특히 디젤유 가격이 폭락했다. 이유에 대해 평양시의 협력자는 "남포항에 중국에서 연료 등이 밀수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말했지만, 진위는 불명. 혜산시에 사는 협력자는 연료 상인에게 직접 들은 정보라며 "러시아에서 대량의 연료가 들어왔다. (인근의)나진항이 아니라 서해안의 항구로 들어왔다고 한다"라고 전해왔다. 9월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던 옥수수 가격이 더 내렸다.
18,450원
(약 2,550원)
9,840원
(약 1,360원)
4,300원
(약 590원)
1,600원
(약 220원)
1,230원
2017/11/7
※해설
함경북도 회령시와 양강도 혜산시에서의 보고. 두 지역의 가격은 거의 동일했다. 쌀, 옥수수 가격의 하락이 계속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국원 사용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고 한다.
21,250원
(약 2,924원)
17,500원
(약 2,408원)
4,350원
(약 598원)
1,800원
(약 247원)
1,250원
2017/10/25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연료값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식인 쌀과 옥수수는 값이 내렸다. 이에 대해 협력자는 "가을철을 맞아 쌀 가격이 일시적으로 내렸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료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데 대해서는 "양강도는 연료가 들어오지 않아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 같다"라는 것이 협력자의 견해다.
21,780원 15,700원 4,600원 2,100원 1,210원
2017/10/6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복수의 지역. 휘발유 등 연료값은 지속 상승세를 보이는 한편 옥수수 등 주요 소비 식량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연료값이 오르면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삼륜오토바이 등 써비차의 운행이 줄거나 운임이 상승한다"라는 것이 협력자의 설명이다.
17,000원 10,000원 5,500원 2,400원 1,230원
2017/9/18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 혜산시와 함경북도 회령시. 8월 말 조사에 비해 연료값은 여전히 상승했지만, 주식인 백미와 옥수수 가격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회령시에서 조사한 협력자는 "기름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써비차(상업적으로 운영되는 트럭이나 버스)'요금이 좀 올랐지만 상인들도 덩달아 상품의 가격을 올리고 있으므로 큰 혼란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수백원 정도 오르내리는 것은 흔한 일이니 제재로 물가가 오르는지는 잠시 봐야 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18,750원 12,500원 5,400원 2,700원 1,250원
2017/8/29
※해설
양강도의 공설 시장 두 곳을 조사. 지난 6, 7월의 물가와 비교했을 때 식량 가격은 거의 같은 수준이나 경유 가격이 10% 정도 내려갔다. 이점에 대해 취재협력자는 "동해안의 오징어 잡이가 끝나 어선용인 경유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보았다.
15,000원 8,500원 5,300원 2,600원 1,190원
2017/5/31
※해설
조사지는 함경북도 복수의 시장. 주식인 입쌀과 옥수수는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5월 초순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다. 연료는 경유값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휘발유가 20% 정도 올랐다. 경유값이 싼 데 대해 취재한 협력자는 "지금 낙지(오징어)철이라 고기잡이 배에 넣을 싼 디젤유를 찾는 사람이 많아 경유에 석유를 섞어 눅게 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료가 급등하면서 차 운행에도 지장을 받는 모양새다. 협력자는 "써비차와 외화벌이 회사 차는 운행하지만, 이외의 차들은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라고 지역 실정을 전했다.
16,000원 10,000원 5,200원 2,300원 1,280원
2017/5/10
※해설
조사지는 양강도와 함경북도 도시부의 시장. 2개월 전에 비해 휘발유 가격이 약 2.5배 급등하면서 운송에도 지장이 생기기 시작했다. 취재한 협력자는 "장거리 버스와 '써비차'가 통상의 3분의 1 정도 밖에 다니지 않는다. 운임도 올랐기 때문에, 장사를 위해 이동하는 사람과 물건을 보내는 사람들은 철도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전력난으로)열차도 정상운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혼란스럽다. 단, 외화벌이 회사의 트럭은 움직이고 있다"라고 지역 상황을 설명했다.
18,000원 12,000원 5,100원 2,700원 1,240원
2017/4/28
※해설
4월 후반 들어 외신이 북한 주유소의 폐쇄와 판매제한 및 가격의 대폭 상승을 전해, 중국이 북한에 대한 유류수출 제한이 주목 받고 있지만, 아시아프레스가 조사한 결과 현 시점에서 지방 도시에서는 주유소가 계속 운영되고 있고 가격도 상승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양강도 협력자는 "연료값이 특별히 올랐거나 연료 판매를 제한하고 팔지 않는 것은 없다. 개인 장사꾼들이 가격 장난을 해 조금 차이는 있지만, 좋다는 건 7원까지 하는데 7원 짜리는 간부들만 넣고 대부분 차들은 비싸 넣지 않는다”라고 지역 연료판매 상황을 전했다. 이외 함경북도의 김책 등 다른 지역에도 전화를 통해 휘발유 판매 상황을 조사했지만, 역시 현시점에서 가격을 비롯한 주유소 운영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 협력자의 보고이다.
8,400원 1,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