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1. 시장에서 파란 물방울무늬의 셔츠가 눈을 끄는 잡화상 여성. 중국 국경과 가까운 도시에는 멋진 여성이 많다. 중국에서 물건과 정보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 (2) (사진4장)

    북한 내부의 취재 파트너가 김정은 시대에 들어 촬영한 영상에서 지방 여성들의 모습을 보고한다…

  2. 청진시의 시장 2013년 9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조사> 새 제재 후 국내 물가 현황은?

    지난해 11월 30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채택된 새로운 대북 제재. 2017년 북한의 석탄 수출량의 상한을 750만 톤(2015년 대비 62%감소) 또는 4억 90만 미국 달러로…

  3.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장경제의 급속한 확대로 북한 사회의 구조는 크게 변화하게 됐다.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다…

  4.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시장 안에서 연탄불을 쬐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김정은 시대의 어린 꼬제비들(5) 거리를 방황하는 유아, 여중생의 모습이 끊이지 않아… 발을 잃은 아이도 (사진4장)

    북한 취재 파트너가 촬영한 영상에 기록된 꼬제비(부랑아)의 모습. 모두 김정은 시대에 들어서 찍힌 것이다…

  5.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2013년 3월, 평안북도의 한 철도시설. 중국으로 수출 되는 석탄을 수송하고 있는 트럭이나 화물철도가 지나는 길목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6.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7.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8.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9. 역 홈에서 촬영 중 흰색 스웨터가 잘 어울리는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 장사 때문에 열차를 기다리는 것 같다.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 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 (사진4장)

  10. 북한 무역은행이 발행한 '나래' 카드. 사진은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인 여행자가 제공

    북한 지방도시 은행에 ATM 설치 진행, 전자 카드 송금 확대에 호평과 경계의 상반되는 반응

  11.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2.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3.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4. 아파트 가의 광장은 장사 때문에 모인 인파로 북적였다. '사세요'라고 촬영자에게 말을 거는 음식 장사꾼 여성. 2007년 8월 하순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여중생이 통굽 샌들을 신고 버젓이 활보(사진4장)

  15.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16. 둥근 얼굴의 여병사가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다. 2011년 4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영양부족에 생리가 멈추고 성피해도 다발(사진4장)

  17. 깜깜한 밤 도로변에 앉아 석탄을 주머니에 넣고 있던 중학생 소녀. 가까운 작업장에서 슬쩍 가져왔다고 한다. 팔아 생활에 보태려 한다고 말했다. 2009년 8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영상에 기록된 소녀들의 수난5 밤낮을 가리지 않는 생존을 위한 몸부림 (사진4장)

  18. 후쿠오카 출신의 김릉자씨(오른쪽에서 두번째) 자제가 모친(중앙)의 칠순을 축하하고 있다. 1993년경일까? 풍성한 요리가 차려져 있지만, 모두 여위여 있다.(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4-완) 70년대의 ‘최근 귀국자’들 이시마루 지로

  19. 강한 햇살 속에서 양산을 쓰고 식품을 파는 젊은 여성. 2012년 8월 중국과의 국경에 위치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의 아름다운 여성들(4) 몸 바쳐 가족을 부양하는 미인들 (사진4장)

  20. 리창선씨(맨 오른쪽)와 김릉자씨(왼쪽 끝)가 1994년 북한에서 찍은 귀국자 친족의 마지막 집합 사진. 리 씨 일가족 4명만 2000년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나머지는 생사 불명.(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3) 귀국자의 ‘최후’를 듣다 이시마루 지로

  21. 중국에 탈북해 온 귀국자가 일본 간사이의 '재일' 친척에게 보낸 편지. 1999년(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2) 친척의 탈북에 어리둥절한 ‘재일’ 이시마루 지로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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