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1. <북한내부> 제재에도 평양 주택시장 여전히 활기, 신축에 내장공사 완성된 집3~4만 달러…전기 부족은 여전

    핵 및 미사일 개발로 북한이 어느 때보다 국제사회의 강한 경제 제재를 받고 있다고 하지만, 평양의 주택시장은 여전히 활기를 띠는 모양새다…

  2. <북한사진보고> 북한 경제를 좌우하는 중국(1) 가전, 식품에서 과일까지 ‘중국이 제재를 철저히 하면 살아갈 수 없다’라는 목소리도 (사진4장)

    북한 경제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무역은 수출입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료품, 가전제품, 식품에서 과일까지 시장은 중국 상품이 석권하고 있다…

  3.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북한 보도에 종사하면서 이렇게 말하면 불성실할지 모르지만, 일본의 과잉 북한 보도에 이제는 아주 질릴 지경이다…

  4. <북한내부영상> 북한 장마당의 시장관리원

    2007년 8월 평양의 한 시장. 단속원 완장을 찬 남성이 허가증이 없는 상인들을 …

  5.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 “아 힘들다” 지칠 대로 지친 민중의 모습…여군도 녹초(사진 4장)

    거의 강제적인 봉사 노동의 동원. 남자 11년, 여자 7년에 이르는 군 복무, 일당을 벌기 위해 밖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장사…

  6.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7) 평양에 살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계속되는 지방에로 추방・축소책 이시마루 지로

  7.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8. <북한사진보고> 영상에 기록된 소녀들의 수난(6) 대기근 시대 노숙 소녀들의 고난을 돌아본다(사진 4장)

  9.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10.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6) 연출된 평양(하) 주민들이 싫어하는 고층 아파트 (이시마루 지로)

  11.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12.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기한까지 완공 못할 듯… 지방주민은 계속 강제 동원 (사진 3장)

  13.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2) 동원, 장사에 여성도 군인도 늘 피곤한 나날을 찍다 (사진3장)

  14. <북한내부영상> 노동동원에 내몰리는 북한 주민들

  15.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5) 연출된 평양(중) 외국인의 눈을 속이는 구조의 실례 (이시마루 지로)

  16. <북한내부> 국가보위성 주도 마약 단속 시작… 사범에 대한 형벌 구체화하고 수용소도 설치

  17.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18.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건설 명목으로 주민에게 현금 징수… 건설동원에는 강한 거부감

  19. <북한사진보고> 김정은 시대의 어린 꼬제비들(6) 음식을 찾아 헤매는 소녀…길가에서 숨진 아이에 주의를 기울일 여유도 없어 (사진4장)

  20.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3) 당국의 이미지 전략이란? 이시마루 지로

  21.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Pickup기사

<북한내부> 인민군 갱도 진지 방호벽 강화, 트럼프 정권의 시리아 공격에 위기 느꼈나 <북한내부> 일본의 2배!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교통혼란… 물가도 조금씩 올라 “인민군은 전면전을 절대 할 수 없다” 북한 주민이 말하는 군의 약체화 <북한내부> 지방은 휘발유 가격 안정, 주유소도 운영…평양과의 차이는 왜?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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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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