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주민생활

  1. <북한내부영상> 북한 장마당의 시장관리원

    2007년 8월 평양의 한 시장. 단속원 완장을 찬 남성이 허가증이 없는 상인들을 내쫓는다. 이런 모습은 북한 전국의 시장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들이 바로 시장관리원이다. 인민정부 상업관리과에 소속돼 있다…

  2.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7) 평양에 살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계속되는 지방에로 추방・축소책 이시마루 지로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

  3. <북한사진보고> 영상에 기록된 소녀들의 수난(6) 대기근 시대 노숙 소녀들의 고난을 돌아본다(사진 4장)

    1995년부터 수년간 사회 혼란에 빠진 북한은 방대한 수의 사람이 굶주림과 병, 추위에 목숨을 잃었다. 정확한 수는 불명이지만, 필자는 100~300만 명이 숨졌다고 추측하고 있다…

  4.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어제 오늘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북한의 반미 교육은 살벌하다…

  5.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기한까지 완공 못할 듯… 지방주민은 계속 강제 동원 (사진 3장)

    김정은이 4월 15일까지 완공을 명령한 고층 아파트가 ‘여명거리’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 4월에 들어서도 지방에서 주민이 동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6.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2) 동원, 장사에 여성도 군인도 늘 피곤한 나날을 찍다 (사진3장)

  7. <북한내부영상> 노동동원에 내몰리는 북한 주민들

  8. <북한내부> 국가보위성 주도 마약 단속 시작… 사범에 대한 형벌 구체화하고 수용소도 설치

  9.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10.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건설 명목으로 주민에게 현금 징수… 건설동원에는 강한 거부감

  11. <북한사진보고> 김정은 시대의 어린 꼬제비들(6) 음식을 찾아 헤매는 소녀…길가에서 숨진 아이에 주의를 기울일 여유도 없어 (사진4장)

  12.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3) 당국의 이미지 전략이란? 이시마루 지로

  13.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1) 이시마루 지로

  14.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4) 멋에 신경 쓰는 여성들을 찍다 (사진4장)

  15. <북한내부> 북부국경지역 마약 근절 주민강연 진행, 비법 월경과 중국전화 사용 금지도 강조

  16. <북한내부> 시장 갑작스러운 경기 침체 심각, 대북제재 영향인가

  17.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18.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19.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3) 영양실조의 만연으로 “생리가 없어지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증언 (사진 4장)

  20.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1) 국수, 족발에 아이스캔디, 알 수 없는 둥근 음식의 정체는? (사진4장)

  21. <북한사진보고> 서민의 힘으로 변화를 이루는 북한 사회. 평양 교외의 시장에서

Pickup기사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북한내부> 드론에 경계심 드러내…민군의 격추 훈련에 실탄 지급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건설 명목으로 주민에게 현금 징수… 건설동원에는 강한 거부감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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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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