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주민생활

  1. <북한내부영상> 여성 인터뷰 “꿈? 죽기 전에 비행기 타고 외국 여행하는 것과 대통령 선택하는 것”

    북한에 사는 서민의 꿈은 무엇일까?2018년 3월 중순, 북부지역에 사는 40대 싱글마더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비행기 타고 일본이나 한국, 중국에 가보고 싶다. 죽기 전에는 안 될 일이지만"…

  2.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특권층에 직격탄 무역 상사도 그 대부분이 권력기관 산하에 있다. 가장 유력하고 수가 많은 것은 김정은의 통치 자금을 담당하는 ’39호실’ 산하의 기업 그룹이다…

  3.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1) 대중 수출 90% 감소의 충격 이시마루 지로

    제재로 수출이 90% 극감 작년 김정은 정권은 핵・미사일 고도화에 집중했다. 히로시마형 원폭의 10배라는 강력한 핵 폭발 시험을 강행하는 등…

  4.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 내에서 인기 없던 김정은에 대한 평가가 올해 들어 일변하고 있다…

  5.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최근 북한의 전력 사정이 더욱 악화되면서 불법으로 전기를 끌어다 쓰는 주민이 늘어나…

  6. <북한내부>평양시민도 경제 악화로 반발… 배급 악화와 정전으로 “먹을 것도 전기도 주지 않는다”

  7. <북한내부> 경제 악화 심각, 3월 대중국 수출 89%감소… 상사 간부 “큰일 난다”

  8. “한국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남북회담 직전 들은 북한 국민의 기대는?

  9.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북한 내부와 주민들은 어떤 상황인가? (1)북한 여성에게 최신 소식을 듣다

  10.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11. <북한여성 인터뷰> “꿈? 죽기 전에 비행기 타고 한국과 일본에 가보고 싶어요”

  12. <북한내부> 김정은 부인 리설주에 반발의 목소리… ‘째꼬마한게 여사라니’

  13. <북한내부> ‘한국과의 대화는 김정은 장군의 승리’ 국내에서 선전 시작… 숨겨진 비핵화 간부도 몰라

  14. <북한내부> “우리의 승리로 제재는 3월에 풀린다” 당국이 국내에서 근거 없는 선전… 제재 영향 심각한 탓? (사진2장)

  15. 북한의 서민이 평창 올림픽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16. <북한내부> 조난 빈번한 오징어잡이 배, 사망해도 보상 없어… 남편 잃은 ‘과부’ 잇따라

  17. <북한내부>김정일 생일과 겹쳐 ‘설 분위기 망쳐’

  18. <북한내부영상> 산에 밭을 일구는 북한 지방의 빈곤층 주민들

  19. <북한내부> 국경 봉쇄를 위해 압록강 연선 건물 강제 철거 한창, ‘제2의 휴전선’ 주민 실토

  20.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 더욱 상승, 1ℓ당 2000원 이상… 쌀 가격은 하락

  21. <북한내부> 미국만이 경제 제재? 세계의 제재 동참을 국민에 숨기는 김정은 정권(사진3장)

Pickup기사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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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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