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사

  1.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나아가고 싶은 길에서 도리에 맞지 않는 벽과 경계에 막힐 때가 있다. 그것은 법과 제도, 돈, 국적, 성별이거나 조직의 압력과 인간관계의 굴레일지도 모른다. 벽은 때때로 소수자와 약자에게 높고, 경계선의 골은…

  2.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북한으로부터 선수, 응원단, 악단, 그리고 김여정 등 고…

  3.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재일(在日)은 별개… 용서받을 수 없는 총련본부 총격 – 북한 민중에 차가운 일본 (이시마루 지로)

    올해 초, 오사카에 사는 탈북자들의 식사 모임에 참석했다. 조선어와 일본어를 섞어가…

  4. <북한내부> “우리의 승리로 제재는 3월에 풀린다” 당국이 국내에서 근거 없는 선전… 제재 영향 심각한 탓? (사진2장)

    경제 제재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한 북한 내부에서 '3월부터 제재가 풀린다'는 설이…

  5. 북한의 서민이 평창 올림픽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한국에서 개최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전반(前半)은 여성 응원단이나 악단 공연, 그리고…

  6. <북한내부>김정일 생일과 겹쳐 ‘설 분위기 망쳐’

  7. <북한내부> 휘발유 급등해 최고치 기록, 군대도 목탄차와 소달구지로 물자 운반… 제재영향 진행

  8. <북한내부> 국경 봉쇄를 위해 압록강 연선 건물 강제 철거 한창, ‘제2의 휴전선’ 주민 실토

  9.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10.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11. <북한내부> 심각한 농장원의 곤궁, 일부 농장에서 아사자 발생…굶주린 농장원 출근 거부도

  12.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13.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4. <북한내부> 농촌동원에 무직, 무단결근자 강제 동원…강도 높은 노동에 허약자 속출

  15.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볼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2 골목의 여성들

  16.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17.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8. 철도 역 앞에서 대야에 든 세면용 물을 파는 여성들. 공공 시설에서도 단수가 상시화되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세숫물도 돈 주고 사야…매우 열악한 수도사정

  19. 보라, 20여 년 전 북한 여자 축구팀의 씩씩한 모습을! 축구는 민중의 최고 인기 스포츠다

  20. [전자책 출간 안내]《북한 내부 영상・문서 자료집》김정은의 새’10대 원칙’ 책정・보급과 장성택 숙청, E-book 판매 개시

  21. (참고사진) 연쇄 살인 사건이 있었던 곳은 '22호 정치범 수용소' 철거지의 농촌이었다. 사진은 평안북도의 농촌. 촬영 2012년 11월 (아시아프레스)

    북한에서도 발생한 엽기 살인 사건(1) 유아 3명을 피를 뽑아 살해

Pickup기사

<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일본 안의 북한’을 그리는 재일영화감독 양영희 씨… 인생을 걸고 영화를 찍는 ‘월경인(越境人)’ 이시마루 지로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한국 예술단의 평양 공연, 비밀 경찰이 관객 인선과 환성까지 철저 통제… 그 실체의 뒷면은?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