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사

  1.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8월 5일, UN안보리에서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가 채택됐다. 석탄, 철광석, 수산물의 수출이 전면 금지되는 등, 북한 무역수입의 3분의 1을 잃게 되는 김정은 정권에 있어서 혹독한 내용이었다.관련기…

  2.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올해 초봄부터 심각한 가뭄을 겪는 북한이 작황에 큰 피해를 입는 모양새다. 옥수수가…

  3. <북한내부> 심각한 농장원의 곤궁, 일부 농장에서 아사자 발생…굶주린 농장원 출근 거부도

    생산자인 협동농장원들이 빈곤에 시달린다는 정보가 북한 내 곳곳에서 전해오고 있다. …

  4.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김정일의 생일 다음날인 2월 17일 심야. 중국의 단동 시로부터 …

  5.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혼란기부터, 북한에서 시장…

  6. <북한내부> 농촌동원에 무직, 무단결근자 강제 동원…강도 높은 노동에 허약자 속출

  7.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볼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2 골목의 여성들

  8.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9.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0. 철도 역 앞에서 대야에 든 세면용 물을 파는 여성들. 공공 시설에서도 단수가 상시화되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세숫물도 돈 주고 사야…매우 열악한 수도사정

  11. 보라, 20여 년 전 북한 여자 축구팀의 씩씩한 모습을! 축구는 민중의 최고 인기 스포츠다

  12. [전자책 출간 안내]《북한 내부 영상・문서 자료집》김정은의 새’10대 원칙’ 책정・보급과 장성택 숙청, E-book 판매 개시

  13. (참고사진) 연쇄 살인 사건이 있었던 곳은 '22호 정치범 수용소' 철거지의 농촌이었다. 사진은 평안북도의 농촌. 촬영 2012년 11월 (아시아프레스)

    북한에서도 발생한 엽기 살인 사건(1) 유아 3명을 피를 뽑아 살해

  14. <탈북자 수기>이국(異國) 땅에서 모국(母國)의 경기를 보다

  15. '선군조선의 태양 김정은 장군 만세!'의 구호

    이영길 총참모장 처형 정보,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사납게 날뛰는 ‘김정은 유일 독재’ (이시마루 지로)

  16.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1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특집 전후70년> 일본의 링을 석권했던 식민지 조선의 복서들 (이시마루 지로)

  18. 북한 내부영상・문서자료집

    《북한 내부영상・문서자료집》김정은의 신’10대원칙’ 책정・보급과 장성택 숙청 구입 안내 (전자책 판매개시)

  19.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20.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Pickup기사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