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의 귀갓길인가. 철조망 옆을 여성들이 자전거로 질주했다. 2017년 7월 중국 측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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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개간된 북한의 산. 남벌(乱伐)이 빈발해 홍수의 원인이 되고 있다. 2017년 7월 중국 측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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