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혼란기로부터 북한 시장경제가 급속히 발달해 왔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져 있다. 북한은 다른 사회주의 국가와 마찬가지로 …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희박해지는 귀국자에 대한 기억과 생각 이시마루 지로

    ◆"가족을 탈북시키고 싶은데 도와주세요"북한의 갑작스런 핵실험이 …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김정은 정권의 핵, 탄도로켓 발사 실험에 대해 유엔안전보장 이사회가 3월 2일 채택한 대북…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탈북자 수기>이국(異國) 땅에서 모국(母國)의 경기를 보다

    3월 9일, 많은 비가 내리던 저녁. 나는 축구경기를 관람하러 일…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탈북자 수기> 내가 받은 ‘생활총화’ (1) 민중이 제일 싫어하는 비판집회이자 독재의 요체

    북한에서는 국가 최고 지도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의무가 있다. 바로 ‘생활총화’와 ‘정치학습’이다. 생활총화란 간단히 말하면 ‘반성회’이다. 학생은 학교에서, 농민과 노동자는 농장과 공장에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모여 자신의 생활태도나 직무의 결함 등을 고백, 반성하고 친구나 동료 혹은 이웃을 비판해야 한다…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수수께끼 스포츠 강국의 내막(1) 체육계의 양대 세력과 군대의 대두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특집 전후70년> 일본의 링을 석권했던 식민지 조선의 복서들 (이시마루 지로)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북한 무역상과의 대화 1 ‘채팅’ 공개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1 주민들에게 퍼져가는 미키마우스

  10. 사진2

    <북한 내부보고> 굶주리는 조선인민군, 그 실태와 구조 1 (이시마루 지로)

  11. 국기가 등장한 집단체조 공연, 시종일관 지도자에 대한 업적 칭송이 공연의 요점이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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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13.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1)

  14.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15.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식량부족’이 아닌 이유

  16. 3월 17일 중국측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건설현장. 2012년 3월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1) 압록강 북·중 경제협력은 지금

  17. 시장의 식량매장. 쌀, 옥수수, 밀가루가 놓여 있다.(2010년6월 평안남도 김동철촬영)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1

Pickup기사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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