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사 ・특집

  1. <연재> 북한으로의 인도적 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유익한 지원과 유해한 지원~ 1 북한은 “취약 국가”이다. 이시마루 지로

    본고는 <'취약국가' 북한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국제사회가 북한에 인도・개발원조를 할 때 유의해야 할 과제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2.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6) 연출된 평양(하) 주민들이 싫어하는 고층 아파트 (이시마루 지로)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1)&g…

  3.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

  4.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희박해지는 귀국자에 대한 기억과 생각 이시마루 지로

    ◆"가족을 탈북시키고 싶은데 도와주세요"북한의 갑작스런 핵실험이 …

  5.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김정은 정권의 핵, 탄도로켓 발사 실험에 대해 유엔안전보장 이사회가 3월 2일 채택한 대북…

  6. <탈북자 수기>이국(異國) 땅에서 모국(母國)의 경기를 보다

  7.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탈북자 수기> 내가 받은 ‘생활총화’ (1) 민중이 제일 싫어하는 비판집회이자 독재의 요체

  8.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수수께끼 스포츠 강국의 내막(1) 체육계의 양대 세력과 군대의 대두

  9.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특집 전후70년> 일본의 링을 석권했던 식민지 조선의 복서들 (이시마루 지로)

  10.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북한 무역상과의 대화 1 ‘채팅’ 공개

  11.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사진・북한주민의 삶>1 주민들에게 퍼져가는 미키마우스

  12. 사진2

    <북한 내부보고> 굶주리는 조선인민군, 그 실태와 구조 1 (이시마루 지로)

  13. 국기가 등장한 집단체조 공연, 시종일관 지도자에 대한 업적 칭송이 공연의 요점이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1

  14.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15. 황해남도 옹진군의 위치. 서해(황해)에 접한 한국과의 최전선 지역이기도 하다.

    특집 [2012 황해도기근] 곡창지대에서 발생한 대량아사(1)

  16.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17. 황해남북도의 위치. 중국과의 국경에서 가장 먼 곳 중 하나다. 사리원시, 해주시는 각각 도청소재지다.

    [특별연재] 곡창지대 황해도의 식량위기는 왜?(1) 단순한 ‘식량부족’이 아닌 이유

  18. 3월 17일 중국측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건설현장. 2012년 3월 남정학 기자 촬영

    <사진보고> 북·중 국경을 가다(1) 압록강 북·중 경제협력은 지금

  19. [특별연재] 혼란이 깊어가는 북한경제 (림진강 제5호, 2011년) (1)-1

Pickup기사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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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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