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1.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북한 보도에 종사하면서 이렇게 말하면 불성실할지 모르지만, 일본의 과잉 북한 보도에 이제는 아주 질릴 지경이다…

  2.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아시아프레스는 작년 6월 말 한국 거주의 탈북자가 북한 내부의 지인을 통해 몰래 반출한 초급, 고급중학교 교과서 75권 분량을 제공 받았다…

  3.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5) 연출된 평양(중) 외국인의 눈을 속이는 구조의 실례 (이시마루 지로)

    북한의 각 도시 중심부는 경관을 고려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다. 많은 경우 역을 ‘중심’으로 곧고 넓은 길이 뻗어있고 양쪽에는 높이가 통일된 아파트나 빌딩이 깔끔하게 줄지어있다…

  4.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4) 연출된 평양(상) 투어에서 ‘탈주’ 체험과 ‘1호 도로’ 이시마루 지로

    외국인의 행동 범위는 ‘1호 도로’의 안쪽 뿐 북한을 찾는 외국인에게는 행동의 자유가 전혀 없다. 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안내원’이라는 이름의 감시가 붙는다…

  5.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3) 당국의 이미지 전략이란? 이시마루 지로

    이런 방북기를 쓴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북한에 대한 억측이나 이미지를 깨쳐 주는 ‘놀라움’이나 ‘발견’을 평양에 가서 느낀 것은 이해할 수 있다…

  6.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7.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1) 이시마루 지로

  8.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9.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10.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11.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2.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13.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14.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5.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16.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7.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5 불쌍한 정도로 여윈 젊은 병사들… 병사의 굶주림은 80년대부터(사진 4장)

  18.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19.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20.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4 아사자까지 나오는 인민군…’군사 강국’ 이미지는 TV가 (사진4장)

  21.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Pickup기사

<북한내부> 인민군 갱도 진지 방호벽 강화, 트럼프 정권의 시리아 공격에 위기 느꼈나 <북한내부> 일본의 2배!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교통혼란… 물가도 조금씩 올라 “인민군은 전면전을 절대 할 수 없다” 북한 주민이 말하는 군의 약체화 <북한내부> 지방은 휘발유 가격 안정, 주유소도 운영…평양과의 차이는 왜?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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