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1. <북한내부> 40대 여성에게 들은 핵 개발과 김 씨 일가에 대한 본심 “이제 속는 사람은 없어요”

    ‘세뇌된 로봇?’ 우리는 북한의 일반 민중에 대해 ‘세뇌된 로봇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분명히 북한은 세계 최강이라 해도 좋을 정보 통제국이다…

  2. <북한여성인터뷰>2 트럼프 이름을 모르는 서민 “전쟁광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사진 2장)

    북한에 대해 여러 차례 격렬한 언급을 반복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이에 대해 북한의 서민은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

  3. <북한여성인터뷰>1 “정부? 이제 믿는 사람은 없어요” 김정은을 ‘그 사람’이라고 부르는 서민(사진 3장)

    김정은 정권이 핵, 미사일 발사 실험을 반복하는 것을 정작 주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8월 말 북한 북부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여성에게 물었다…

  4.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최근 20년간 북중 국경 지대는 더욱 엄중해졌다. 원래는 강변에 장애물이 없어 북한…

  5. <북한내부> ‘박근혜는 인민의 폭동으로 탄핵’ 당국 선전, 주민은 “남쪽은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나” 호평

    최근 북한 당국이 여성동맹 강연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주민에 전하며 한국을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회’로 비난했다고 한다…

  6.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7.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8.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5) 연출된 평양(중) 외국인의 눈을 속이는 구조의 실례 (이시마루 지로)

  9.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4) 연출된 평양(상) 투어에서 ‘탈주’ 체험과 ‘1호 도로’ 이시마루 지로

  10.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3) 당국의 이미지 전략이란? 이시마루 지로

  11.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12.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1) 이시마루 지로

  13.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14.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15.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16.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7.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18.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19.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20.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21.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Pickup기사

<북한내부> 연료값 상승에 써비차 운행 줄고 운임도 대폭 상향세… 식량 등의 물가에는 변화 없는 듯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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