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1. 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지난 13일.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에 대해 암살 배후를 북한, 즉 김정은으로 주목하며 세계 여론이 끓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에서는 피살 소식이 아직 전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2월 3일 한국 통일부는 북한의 비밀경찰기관인 국가안전보위성의 김원홍 보위상이 지난…

  3.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한국에 망명한 전 노동당 비서 황장엽은 1996년 12월 김정일이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한 것으로 알려진 연설문을 공개했다…

  4. 2017-01-01-01-01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퇴비 모으기 등 신년사 관철로 분주한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서는 오는 8일 김정은 생일을 경축하는 모임이 처음으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우상화의 본격화 조짐이 주목된다.

  5.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김정은 위원장이 1일 신년사에서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이라거나 ‘인민의 충복,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맹세하는 등 신년사로서는 이례적인…

  6.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7. (참고사진)혜산시장 입구 앞에서 주민들이 오가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8.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 2014년 5월 노동신문에서 인용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9. 목이 헐렁한 군복. 30세라는 이 하사관은 '영양실조로 고향에 돌아가는 중입니다'라고 증언. 건설부대 소속이었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5 불쌍한 정도로 여윈 젊은 병사들… 병사의 굶주림은 80년대부터(사진 4장)

  10. 초급중학 2학년 '사회주의 도덕' 교과서. 꽃다발을 든 5명이 김일성 동상에 헌화하기 위해 향하는 모습으로 추측된다. 표지는 귀엽지만 내용은 권력자에 대한 충성 교육의 일색이다.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11. 말년의 김일성. 비 세속적인 국가 통합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김일성과 일본 천황에게는 공통점이 발견된다.(우리민족끼리 HP에서)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12.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여윈 군인은 장교였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4 아사자까지 나오는 인민군…’군사 강국’ 이미지는 TV가 (사진4장)

  13.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4.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15.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6.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17. 병사들은 하나같이 여위여 있어 기운이 없다. 배가 고파 힘을 쓸 수 없는 모양이다.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1 공사현장에 동원된 병사 휘청휘청

  18.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70일 전투 총화로 간부들 전전긍긍…성과부진, 몰래한 음주도 처벌 대상

  19.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 2013년 9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민들레'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엄중 격리된 당대회 참가자들…여정 알려지지 않도록 휴대전화 소지 금지

  20. 식료품 상점 앞에 늘어선 행렬. 드믄히 특별공급이 있을 때는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이 끝없이 늘어선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심의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공급 치약세트와 술 한 병, 그마저도 유상…주민들 외면

  21.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Pickup기사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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