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1. 평양에서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3) 당국의 이미지 전략이란? 이시마루 지로

    이런 방북기를 쓴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북한에 대한 억측이나 이미지를 깨쳐 주는 ‘놀라움’이나 ‘발견’을 평양에 가서 느낀 것은 이해할 수 있다…

  2. 평양에서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2012년 방북기, 방북 보고회에서 이야기된 것은 대개 추리(推理)와 개인적 주관에 의한 인상론의 범위에 국한되어 있었다…

  3. 평양에서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1) 이시마루 지로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 몇 번이고 방문해도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4.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김정일의 생일 다음날인 2월 17일 심야. 중국의 단동 시로부터 아시아프레스 멤버의…

  5.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지난 13일.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에 대해 암살 배후를 북한, 즉 김정은으로 주목하며 세계 여론이 끓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에서는 피살 소식이 아직 전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6.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7.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8.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9.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10.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1.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12.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3.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5 불쌍한 정도로 여윈 젊은 병사들… 병사의 굶주림은 80년대부터(사진 4장)

  14.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15.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16.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4 아사자까지 나오는 인민군…’군사 강국’ 이미지는 TV가 (사진4장)

  17.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8.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19.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20.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21. 병사들은 하나같이 여위여 있어 기운이 없다. 배가 고파 힘을 쓸 수 없는 모양이다.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1 공사현장에 동원된 병사 휘청휘청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 판매중!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