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사회일반

  1. 2012년부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일색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2013년 9월 청진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지난 13일.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에 대해 암살 배후를 북한, 즉 김정은으로 주목하며 세계 여론이 끓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에서는 피살 소식이 아직 전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 북한의 동료가 산에 들어가 자신의 다리를 촬영해 전송해 주었다. 2015년 1월 촬영.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올해 설은 1월 말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한에 사는 취재파트너들로부터 잇따라 축하 인사의 연락이 사무실로 들어왔다…

  3.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2월 3일 한국 통일부는 북한의 비밀경찰기관인 국가안전보위성의 김원홍 보위상이 지난…

  4. 평안남도의 한 대형 공장 내 군 시설을 경비하는 여성. 총을 메고 허리에는 검을 차고 있다. 견장이 없는걸 보아 '노동적위대' 등의 민병으로 보인다. 2009년 8월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2) 어머니가 걱정하는 군 내 성희롱과 영양실조(사진4장)

    “딸을 입대시킨 것을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2011년 말에 중국에서 취재한 여성이 분개하며 이를 갈듯 말했다…

  5. 남성이 노점에서 옥수수 국수를 먹고 있다. 촬영된 것은 대기근 중인 1998년 10월. 싸고 양이 많아 당시 가장 일반적인 음식이었다.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1) 국수, 족발에 아이스캔디, 알 수 없는 둥근 음식의 정체는? (사진4장)

    90년대 기근의 인상이 강렬해서인지 지금도 북한 전체가 “먹는지 마는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서민의 식사는 질도 양도 2000년 중반부터 점점 좋아졌다…

  6. 아파트가 도로에 줄지어 늘어앉아 채소를 판다. 협동농장이 아닌 개인이 재배한 것.

    <북한사진보고> 서민의 힘으로 변화를 이루는 북한 사회. 평양 교외의 시장에서

  7.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8. 합법 시장의 기성복 매장에서 손님에게 제품을 권유하는 여성. 2010년 6월 중부의 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3) 사회를 바꾸는 강인한 여성들을 찍다 (사진4장)

  9. 말도 힘겹게 하는, 상당히 고령인 할머니가 아파트가의 광장에서 음식을 팔고 있었다. 2007년 8월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버림받는 노인들(6) ‘늙은이도 벌어 오라’ 폐품 회수에 채소 장사… 일에 내몰리는 할머니들 (사진 4장)

  10. 평양 중심부 모란시장의 식품 매장.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1. '이색적인 생활풍조를 류포시키는 적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실데 대하여'라고 명명된 내부 문서. 2005년 발행의 당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용 교재다.(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7) 외부 정보도 상품으로 유통・확산…이동 통제에 큰 구멍이~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2. 시장에서 파란 물방울무늬의 셔츠가 눈을 끄는 잡화상 여성. 중국 국경과 가까운 도시에는 멋진 여성이 많다. 중국에서 물건과 정보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 (2) (사진4장)

  13. 청진시의 시장 2013년 9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조사> 새 제재 후 국내 물가 현황은?

  14.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5.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시장 안에서 연탄불을 쬐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김정은 시대의 어린 꼬제비들(5) 거리를 방황하는 유아, 여중생의 모습이 끊이지 않아… 발을 잃은 아이도 (사진4장)

  16.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17.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8.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9.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20. 역 홈에서 촬영 중 흰색 스웨터가 잘 어울리는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 장사 때문에 열차를 기다리는 것 같다.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 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 (사진4장)

  21. 북한 무역은행이 발행한 '나래' 카드. 사진은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인 여행자가 제공

    북한 지방도시 은행에 ATM 설치 진행, 전자 카드 송금 확대에 호평과 경계의 상반되는 반응

Pickup기사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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