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1. <북한사진보고> ‘굶주리는 인민군에 전면전쟁은 불가능, 실체를 알아야’라고 전 북한 군인 증언(사진4장)

    북한에서는 군에 입대한 첫날부터 주어지는 임무가 음식 확보를 위한 일이다…

  2. <북한사진보고> 한결같이 허약한 병사들, 배고픔은 핵・미시일 개발 탓? 화려한 열병식은 선전 목적(사진 4장)

    4월 15일 평양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는 새로운 탄도 미사일…

  3.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 당국이 한미 연합훈련에 대응해 4월 초부터 전국에서 민간무력인 교도대, 적위대…

  4. <북한내부> 드론에 경계심 드러내…민군의 격추 훈련에 실탄 지급

    북한 당국이 3월 14일부터 영공에 침입한 드론(무인기) 격추를 골자로 한 전국적인 민군합동훈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5.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조선인민군의 내부 문서가 속속 누설되면서 흔들리는 인민군대의 기강과 열악한 장비 실태가 드러나고 있다…

  6.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3) 영양실조의 만연으로 “생리가 없어지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증언 (사진 4장)

  7.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8.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8) 젊은 병사에 대한 심각한 박해를 찍다. 영양실조로 쇠약, 협박해 군복을 빼앗고 중노동에 녹초가 되기도(사진4장)

  9. <북한군> 신병 부족 심각화, ‘입대자 정원의 86% 정도’ 군 관계자 증언… 병역기피, 탈영 현상도 증가

  10.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7) 부대 내의 심각한 집단 괴롭힘…군복 뺏고 발길질에 구타도 (사진4장)

  11.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6) 야위고 후줄근한 병사, 서민에 음식을 요구하는 장교, 이런 군대로 싸울 수 있나? (사진4장)

  12.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13.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영양부족에 생리가 멈추고 성피해도 다발(사진4장)

  14.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15.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2) ‘군사강국’은 허상? 해이한 군인의 모습에 안심한다 (사진4장)

  16.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1) 여병사와 세라복 차림의 해군도 (사진4장)

  17. <북한내부> 국경경비대 복무 환경 급격히 악화, 외출금지에 검열 지속… 굶주린 병사들 범죄 속출

  18. 국경경비대도 식량사정악화, 1일 공급 250그람에 불과…뇌물 수입 격감도 타격

  19. <북한사진보고> 굶주리는 인민군…아들을 입대시킨 어머니의 걱정

  20.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7 김정은도 알고 있는 인민군의 실태… 너무 여윈 병사, 허름한 군복과 장비, 목탄차까지 사용(사진4장)

  21.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6 작고 여윈 인민군 병사들… 병력 부족으로 140센치대도 입대 (사진4장)

Pickup기사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북한내부> 드론에 경계심 드러내…민군의 격추 훈련에 실탄 지급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건설 명목으로 주민에게 현금 징수… 건설동원에는 강한 거부감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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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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