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1. "쇠약해져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라는 열차 안에서 만난 젊은 병사. 영양실조로 현기증이 심한 것 같다. "부대에는 소금도 없어요"라고 한다. 2005년 5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리 준(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8) 젊은 병사에 대한 심각한 박해를 찍다. 영양실조로 쇠약, 협박해 군복을 빼앗고 중노동에 녹초가 되기도(사진4장)

    고등중학을 졸업한 17세부터 시작되는 조선인민군의 입대. 바로 선임병이나 다른 부대의 병사에게 박해를 받거나 건설현장의 혹사에 노출되거나 한다…

  2. 영양실조로 병원에 후송 중인 건설 전문 공병들. 2011년 7월 평안남도에서 김동철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군> 신병 부족 심각화, ‘입대자 정원의 86% 정도’ 군 관계자 증언… 병역기피, 탈영 현상도 증가

    열악한 복무환경때문에 북한 당국은 매해 병역 모집에 어려움을 겪지만, 최근에는 제대자에 비한 입대자의 비율이 현저히 저하하고 현역 군인들속에서도 탈영…

  3. '굶은 데다 선임병에게 구타당하고 군복까지 뺏겼다'라며 민가에 도망쳐 온 병사. 상의는 얻어 입었다. 2013년 7월 북부 지방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7) 부대 내의 심각한 집단 괴롭힘…군복 뺏고 발길질에 구타도 (사진4장)

    북한에서는 실질적으로 국민에게 병역을 부과시키고 있고 현재는 원칙으로 남자 11년, 여자 7년이 군복무 기간이다…

  4. 뭐든 일을 돕겠으니 음식을 주면 좋겠다고 촬영자에게 간청하는 복무 8년째의 26살 병사. "부대 식량은 자력으로 해결하라고 위에서 말하고 있다"라고 증언한다. 2011년 3월 평안북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6) 야위고 후줄근한 병사, 서민에 음식을 요구하는 장교, 이런 군대로 싸울 수 있나? (사진4장)

    북한 내부의 취재 파트너들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표정에 가장 미소가 적은 것은 병사들이다…

  5.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북한 정규군 병력은 100만이 넘는다고 한다. 북한 관영 매체들은…

  6. 둥근 얼굴의 여병사가 시장으로 향하는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다. 2011년 4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영양부족에 생리가 멈추고 성피해도 다발(사진4장)

  7.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8. 아이를 데리고 시장에 온 장교. 직업 군인이지만, 가족 분의 배급이 자주 끊기고 아내가 장사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었다. 2003년 9월 혜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2) ‘군사강국’은 허상? 해이한 군인의 모습에 안심한다 (사진4장)

  9. 담배를 손에 든 채 열차에 탑승하려 하는 군인. 2013년 10월 양강도 혜산 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1) 여병사와 세라복 차림의 해군도 (사진4장)

  10. 압록강 하류에 주둔하는 국경경비대.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2007년 8월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국경경비대 복무 환경 급격히 악화, 외출금지에 검열 지속… 굶주린 병사들 범죄 속출

  11. 허가 없이 강에 들어선 것으로 하여 국경경비대의 단속에 걸린 주민들. 2014년 5월 중순 양강도 혜산시 인근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국경경비대도 식량사정악화, 1일 공급 250그람에 불과…뇌물 수입 격감도 타격

  12. 밭에서 훔쳐 온 옥수수 이삭에서 알을 까 모으고 있는 여윈 병사(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굶주리는 인민군…아들을 입대시킨 어머니의 걱정

  13. 뒷모습의 셔츠에 비친 갈비뼈가 애처롭다. 옆에는 후줄근한 군복과 군모가. 2008년 8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7 김정은도 알고 있는 인민군의 실태… 너무 여윈 병사, 허름한 군복과 장비, 목탄차까지 사용(사진4장)

  14. 확대해 보았으면 한다. 마치 아이처럼 작은 병사들과 김정은의 기념 사진. 현재는 비공개로 되어 있다. 2012년 8월 노동신문에서 인용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6 작고 여윈 인민군 병사들… 병력 부족으로 140센치대도 입대 (사진4장)

  15. 목이 헐렁한 군복. 30세라는 이 하사관은 '영양실조로 고향에 돌아가는 중입니다'라고 증언. 건설부대 소속이었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5 불쌍한 정도로 여윈 젊은 병사들… 병사의 굶주림은 80년대부터(사진 4장)

  16.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여윈 군인은 장교였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4 아사자까지 나오는 인민군…’군사 강국’ 이미지는 TV가 (사진4장)

  17. 먹을 것이 충분치 않은데다 선배 군인에게 구타당하여 민가에 도망쳐 온 병사. 2013년 7월 북부지방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3 군 생활은 굶주림과의 싸움…생리가 끊기는 여군도 (사진4장)

  18.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9.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20. 시장을 배회하는 병사들. 2008년 9월 평안남도 안주시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2 거리에서 군것질하며 영양을 보충하는 병사들…아이스캔디에 떡, ‘인조고기’까지

  21. 병사들은 하나같이 여위여 있어 기운이 없다. 배가 고파 힘을 쓸 수 없는 모양이다.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1 공사현장에 동원된 병사 휘청휘청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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