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1.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이제부터 4월까지 고등중학(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합친 교육기관)을 졸업하는 딸을 둔 부모들은 안절부절못한다…

  2.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8) 젊은 병사에 대한 심각한 박해를 찍다. 영양실조로 쇠약, 협박해 군복을 빼앗고 중노동에 녹초가 되기도(사진4장)

    고등중학을 졸업한 17세부터 시작되는 조선인민군의 입대. 바로 선임병이나 다른 부대의 병사에게 박해를 받거나 건설현장의 혹사에 노출되거나 한다…

  3. <북한군> 신병 부족 심각화, ‘입대자 정원의 86% 정도’ 군 관계자 증언… 병역기피, 탈영 현상도 증가

    열악한 복무환경때문에 북한 당국은 매해 병역 모집에 어려움을 겪지만, 최근에는 제대자에 비한 입대자의 비율이 현저히 저하하고 현역 군인들속에서도 탈영…

  4.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7) 부대 내의 심각한 집단 괴롭힘…군복 뺏고 발길질에 구타도 (사진4장)

    북한에서는 실질적으로 국민에게 병역을 부과시키고 있고 현재는 원칙으로 남자 11년, 여자 7년이 군복무 기간이다…

  5.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6) 야위고 후줄근한 병사, 서민에 음식을 요구하는 장교, 이런 군대로 싸울 수 있나? (사진4장)

    북한 내부의 취재 파트너들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표정에 가장 미소가 적은 것은 병사들이다…

  6.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7.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4) 불쌍한 여군들…영양부족에 생리가 멈추고 성피해도 다발(사진4장)

  8.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9.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2) ‘군사강국’은 허상? 해이한 군인의 모습에 안심한다 (사진4장)

  10.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1) 여병사와 세라복 차림의 해군도 (사진4장)

  11. <북한내부> 국경경비대 복무 환경 급격히 악화, 외출금지에 검열 지속… 굶주린 병사들 범죄 속출

  12. 국경경비대도 식량사정악화, 1일 공급 250그람에 불과…뇌물 수입 격감도 타격

  13. <북한사진보고> 굶주리는 인민군…아들을 입대시킨 어머니의 걱정

  14.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7 김정은도 알고 있는 인민군의 실태… 너무 여윈 병사, 허름한 군복과 장비, 목탄차까지 사용(사진4장)

  15.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6 작고 여윈 인민군 병사들… 병력 부족으로 140센치대도 입대 (사진4장)

  16.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5 불쌍한 정도로 여윈 젊은 병사들… 병사의 굶주림은 80년대부터(사진 4장)

  17.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4 아사자까지 나오는 인민군…’군사 강국’ 이미지는 TV가 (사진4장)

  18.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3 군 생활은 굶주림과의 싸움…생리가 끊기는 여군도 (사진4장)

  19.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20. 병사들이 말린 옥수수를 모으고 있다. 농장의 밭에 군대가 직접 들어가서 수확한 뒤 말려서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2008년 10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군용 식량 공출을 일부 농민들이 거부…연료비 없어 쌀 걷어가지 못하는 부대도

  21. <북한사진보고> 군인은 고달프다2 거리에서 군것질하며 영양을 보충하는 병사들…아이스캔디에 떡, ‘인조고기’까지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7.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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