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조치

  1. 북한 무역은행이 발행한 '나래' 카드. 사진은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인 여행자가 제공

    북한 지방도시 은행에 ATM 설치 진행, 전자 카드 송금 확대에 호평과 경계의 상반되는 반응

    북한 중앙은행이 작년 초부터 시작한,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송금과 일부 결제가 가능한 전자카드의 발급을 지방까지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2. 평양 중심부에 위치한 모란 시장의 식품 매장. 가격표는 조선원이지만, 미국 달러나 위안화, 유로, 일본엔이 환영 받는다. 일하는 여성들은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티의 매장 경영자다. 2011년 7월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3) 제재 ‘2270’ 발동으로부터 7개월, 외환 환율 결정의 정체는

    김정은 정권의 핵・탄도 로켓 발사 실험에 대해 UN안전보장이사회가 3월 2일 대북제재 결의…

  3. 정상까지 뙈기밭으로 가득한 무산군의 산. 나무의 남벌은 홍수의 주원인 중 하나다. 함경북도 무산군을 중국 측에서 촬영. 2010년 7월 이진수 (아시아프레스)

    <수해 현지보고> 무산군 피난시설, 넘쳐나는 이재민 내쫓아…전기, 수도 인프라 복구는 진척 없어 (10월 3일 수정 알림)

    수해 지역 중 하나인 함경북도 무산군의 피해 복구작업이 더뎌지면서, 피해주민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고 현지에 사는 아시아프레스 협력자가 전해왔다…

  4. 철도 노동자들이 떠내려간 선로 복구를 한다고 소개된 사진. 2016년 9월 15일 노동신문에서 인용.

    <수해 현지보고> 식량가격 폭등, 수해지원 인원의 범죄에 당국은 엄계…자살하는 피해자도

    최악의 수해를 겪은 함경북도의 피해 지역에서 가족을 잃은 주민이 현실을 비관해 자살하거나 수해복구에 동원된 인력이 도둑질을 일삼는 등 범죄가 속출하는 가운데 식량 가격도 폭등해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북한 내부 복수의 협력자가 전했다…

  5.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노동당 대회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5월 중순, 북한 북부지역에 사는 취재협력자A씨로부터 한숨 섞인 전화 연락이 왔다. “김정은이 산림조성을 위해 10년 동안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하면서 산에 있는 모든 밭을 몰수하고 나무를 심고 있다”는 것이다…

  6.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7. ‘량곡판매소’ 간판이 걸린 건물

    북한 당국, 식량유통 통제에 나선 듯…쌀 시장 거래 금지

  8. 시장에서 술을 팔고 있는 여성. 매대에 ‘알콜 93%, 인삼심보술’이라는 상표가 붙은 병들이 놓여있다

    김정은, 5월부터 밀주제조 및 음주 금지령

  9. (참고사진) 옥수수 농장에서 일하는 농민들. 옥수수 사이에 콩을 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올해 분배(배급)를 받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주고 싶어도 작물이 없어 주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집단농업의 ‘개혁’은 여전히 시험 단계?

Pickup기사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리창선씨(맨 오른쪽)와 김릉자씨(왼쪽 끝)가 1994년 북한에서 찍은 귀국자 친족의 마지막 집합 사진. 리 씨 일가족 4명만 2000년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나머지는 생사 불명.(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3) 귀국자의 ‘최후’를 듣다 이시마루 지로 중국에 탈북해 온 귀국자가 일본 간사이의 '재일' 친척에게 보낸 편지. 1999년(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2) 친척의 탈북에 어리둥절한 ‘재일’ 이시마루 지로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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