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설치된 철조망. 두만강 하류 훈춘시에서 7월 31일 촬영. 건너편은 북한 함경북도 샛별군인 것으로 생각된다. 사진 박영민 / 아시아프레스
새로 설치된 철조망. 두만강 하류 훈춘시에서 7월 31일 촬영. 건너편은 북한 함경북도 샛별군인 것으로 생각된다. 사진 박영민 / 아시아프레스

 

◇두만강 하류에도 철조망 설치…탈북 매우 어려워져
중국정부가 수년 전부터 진행해고 있던 두만강(중국명 도문강)의 철조망 설치 공사가 거의 완성된 모양새다. 작년 말까지 상류유역에서 설치돼 오고 있었지만, 7월 31일, 아시아프레스는 두만강의 중류부터 하류까지 방문해서 확인, 사진으로 기록했다. (중국 연길=박영민)

두만강을 따라 달리는 도로에 설치된 철조망. 두만강 하류 훈춘시에서 7월 31일 촬영. 사진 박영민 / 아시아프레스
두만강을 따라 달리는 도로에 설치된 철조망. 두만강 하류 훈춘시에서 7월 31일 촬영. 사진 박영민 / 아시아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