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 국경 경비정.(아시아프레스)

북한 경비정이 공선에 붙여 댄다.(아시아프레스)

위장복을 입은 국경 경비대와 앞서 현장에 도착한 당국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미팅을 하고 있다.(아시아프레스)

다음 페이지: 북한 측 부두에 사고 소식을 듣고 모여든 인파 등 3장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