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외교

  1. 가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인 여성

    북한 정보기관, ‘일본인처(妻)’안부조사시작…불명자 처리에 어려움 겪는 모양 (이시마루 지로)

    ◇과거 정치범은 어떻게 처리? 담당 보위부원 ‘머리 아프게 됐다’
    북한 지방도시에서 재북일본인의 안부조사가 시작 됐다고,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가 9일 전화로 전해왔다.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것은 국가안전보위부(정보기관). 재일조선인 귀국자와….

  2. (참고사진) 북중 국경지역의 두만강 변의 중국 측에 설치된 철조망. 마약 등의 밀수나 탈북을 막기 위해서다. 이전에는 강폭이 좁은 상류에만 설치돼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전역에 걸쳐 설치됐다. 2009년 6월 중국 지린성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귀환한 ‘재입북자’들의 현실

    지난해 말 한국에 정착해 있다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던 김광호 씨 일가가, 지난달 재탈북에 성공했지만 중국 지린성 공안 당국에 의해 체포, 구금돼 있다. 현재 이 일가에 대한 처리 문제는 물론, 이들이 북한에 재입국 후의 생활에 대해서도 많은 주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광호 씨의 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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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군사강국 이미지 전략’에 놀아난 세계언론 (이시마루 지로)

    ◇결국, 북한의 ‘배터리 방전’으로 종식
    2월 북한이 핵실험을 진행한 뒤 약 2개월간, 외국미디어로부터 ‘전쟁이 일어납니까?’라는 문의가 전에 없을 정도로 쇄도했다. 한국에 집결한 외국의 언론들은 연일 전쟁발발의 위기를 말했고, 그것이 세계로 전해졌다. 이 기간 이라크 취재를 나갔던 동료는 ‘일본은 괜찮아? 북한이 핵전쟁을 일으킨다고?’라며, 바그다드에서 매일같이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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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실험 한편으로 대일 자세 완화의 움직임…’김정일의 유훈’ 빗나가나? (이시마루 지로)

    김정일 총서기가 사망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에서 김정은 시대가 시작된 지 1년 남짓이 지났다. 여전히 북한을 가리는 베일은 두껍지만, 요즘 공식, 비공식적인 움직임과 내부로부터 전해져 오는 정보로 미루어 볼 때, 김정은 체제 이후 대일 정책이 변화하고 있는 징후가 보인다…

  5. 가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인 여성. 재일조선인 남편은 사망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고, 81세라고 말했다. 어두운 방에 장판이 벗겨져 콘크리트가 보인다. 상당히 곤궁해 보인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 대일정책에 연화의 조짐…김정일의 ‘강경책’ 바뀌나?

    김정일 총서기가 사망하고 북한에 김정은 시대가 열린 지 1년 남짓이 지났다. 여전히 북한을 가리고 있는 베일은 두껍지만, 요사이 공식・비공식적인 움직임이나 안에서 들려오는 정보로 미루어보면 김정은 체제의 대일정책에 변화의 조짐이…

  6. 북한의 텔레비도 굉장한 쓰나미피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로부터)

    북한주민, 일본지진에 놀라움과 동정 표시

Pickup기사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리창선씨(맨 오른쪽)와 김릉자씨(왼쪽 끝)가 1994년 북한에서 찍은 귀국자 친족의 마지막 집합 사진. 리 씨 일가족 4명만 2000년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나머지는 생사 불명.(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3) 귀국자의 ‘최후’를 듣다 이시마루 지로 중국에 탈북해 온 귀국자가 일본 간사이의 '재일' 친척에게 보낸 편지. 1999년(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2) 친척의 탈북에 어리둥절한 ‘재일’ 이시마루 지로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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