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외교

  1. <북한내부> 주민에 북중 관계 개선 강조의 강연 진행, “중국에 비방중상, 불손 행동 하지 말 것”강조… 중국에 대한 기대 분위기도 확산

    최근 북한 내부에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강조하는 주민 대상 강연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내의 평판은 계속 오르고 있는 …

  3. <북한내부> ‘한국과의 대화는 김정은 장군의 승리’ 국내에서 선전 시작… 숨겨진 비핵화 간부도 몰라

    북한 국내에서 간부와 주민을 대상으로 '남북 대화의 시작은 김정은 장군의 승리'라는…

  4.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북한으로부터 선수, 응원단, 악단, 그리고 김여정 등 고…

  5.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재일(在日)은 별개… 용서받을 수 없는 총련본부 총격 – 북한 민중에 차가운 일본 (이시마루 지로)

    올해 초, 오사카에 사는 탈북자들의 식사 모임에 참석했다. 조선어와 일본어를 섞어가…

  6.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7. 가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인 여성

    북한 정보기관, ‘일본인처(妻)’안부조사시작…불명자 처리에 어려움 겪는 모양 (이시마루 지로)

  8. (참고사진) 북중 국경지역의 두만강 변의 중국 측에 설치된 철조망. 마약 등의 밀수나 탈북을 막기 위해서다. 이전에는 강폭이 좁은 상류에만 설치돼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전역에 걸쳐 설치됐다. 2009년 6월 중국 지린성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귀환한 ‘재입북자’들의 현실

  9. 사진8

    북한의 ‘군사강국 이미지 전략’에 놀아난 세계언론 (이시마루 지로)

  10. 핵실험 한편으로 대일 자세 완화의 움직임…’김정일의 유훈’ 빗나가나? (이시마루 지로)

  11. 가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인 여성. 재일조선인 남편은 사망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고, 81세라고 말했다. 어두운 방에 장판이 벗겨져 콘크리트가 보인다. 상당히 곤궁해 보인다. 2010년 6월 평안남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 대일정책에 연화의 조짐…김정일의 ‘강경책’ 바뀌나?

  12. 북한의 텔레비도 굉장한 쓰나미피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로부터)

    북한주민, 일본지진에 놀라움과 동정 표시

Pickup기사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북한시장정보

E-BOOK 문서자료집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