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인권

  1. 깜깜한 밤 도로변에 앉아 석탄을 주머니에 넣고 있던 중학생 소녀. 가까운 작업장에서 슬쩍 가져왔다고 한다. 팔아 생활에 보태려 한다고 말했다. 2009년 8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영상에 기록된 소녀들의 수난5 밤낮을 가리지 않는 생존을 위한 몸부림 (사진4장)

    1990년대 중반 이후 북한의 적잖은 소녀들이 '꼬제비'(부랑아)가 되어 거리를 방황하거나 벌이를 위해 학업을 포기하고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이…

  2. 후쿠오카 출신의 김릉자씨(오른쪽에서 두번째) 자제가 모친(중앙)의 칠순을 축하하고 있다. 1993년경일까? 풍성한 요리가 차려져 있지만, 모두 여위여 있다.(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4-완) 70년대의 ‘최근 귀국자’들 이시마루 지로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3. 리창선씨(맨 오른쪽)와 김릉자씨(왼쪽 끝)가 1994년 북한에서 찍은 귀국자 친족의 마지막 집합 사진. 리 씨 일가족 4명만 2000년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나머지는 생사 불명.(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3) 귀국자의 ‘최후’를 듣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4. 중국에 탈북해 온 귀국자가 일본 간사이의 '재일' 친척에게 보낸 편지. 1999년(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2) 친척의 탈북에 어리둥절한 ‘재일’ 이시마루 지로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5.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1) 희박해지는 귀국자에 대한 기억과 생각 이시마루 지로

    ◆"가족을 탈북시키고 싶은데 도와주세요"북한의 갑작스런 핵실험이 …

  6. 20161119-00010000-asiap-000-2-view

    민중이 두려워하는 강제노동 캠프 ‘노동단련대’를 찍다(사진4장)

  7. 심양 일본 총영사관에 진입하기 전해에 촬영된 김한미 양과 어머니 리선희 씨. 촬영 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강하고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습을 찍다(1) 한미 양에게 젖을 주는 어머니의 아름다운 얼굴(사진3장)

  8. 암시장의 음식 매장을 배회하는 ‘꼬제비’ 소녀.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성적 피해와 착취를 당하는 소녀 꼬제비들

  9. (참고사진) 강제노동 현장으로 행진하는 '노동단련대' 수용자들. 2005년 6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북부지역 단련대 수감자 급증, ‘구타, 영양실조로 사망자 속출’ 출소자 증언

  10. 낡은 어른용 방한복을 입은 두명의 부랑아가 시장에서 구걸하고 있었다. 오른쪽은 여자애였고 외쪽은 불명. 시장 상인들과는 안면이 있는 듯 함께 연탄으로 몸을 녹이고 있었다. 2011년 1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신세대 소녀들(4) 시장이나 호텔 앞 노상에서 서성이는 어린 소녀들(사진4장)

  11. 마을 순찰하는 보안원(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북한내부> 북부에서 행방불명자 재조사…탈북 가능성 확인이 목적

  12. 물이 가득 찬 물지게를 힘겹게 지고 일어서는 소녀. 2008년 10월 황해남도에서 촬영 심의천(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소녀들의 가혹한 중노동, 물긷기, 땔감 모으기에 메뚜기잡이까지…착취당하는 아이들

  13.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 2014년 5월 노동신문에서 인용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4. (참고사진) 통행증의 유무를 확인하는 10호 초소의 군인. 2013년 10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이것이 북한 비밀경찰의 ’10호 초소’다

  15. 먹을 것이 없다고 사위로부토 쫓겨나서 손자와 함께 산 속 방공호 터에서 살고 있던 할머니. 2011년 6월 평양시 교외에서 촬영. 구광호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버림받는 노인들(2) 나라와 가정에서도 포기…홈리스가 된 사람도

  16. 현금 수입을 얻기 위해 평양시내 아파트가의 노상에서 떡이나 빵 등을 파는 노인들. 2007년 10월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버림받는 노인들(1) 복지 정책은 선전 뿐… 길거리로 나오는 게 마지막 수단(사진4장)

  17. <북한내부> 농촌동원에 무직, 무단결근자 강제 동원…강도 높은 노동에 허약자 속출

  18.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70일 전투 총화로 간부들 전전긍긍…성과부진, 몰래한 음주도 처벌 대상

  19. 쇼타임에 노래를 선보이는 북한인 종업원. 근처의 아파트에서 집단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2013년 7월 길림성 연길시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 노동자 파견 취소 잇따라, 탈출 사건의 영향인듯

  20. '선군조선의 태양 김정은 장군 만세!'의 구호

    이영길 총참모장 처형 정보,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사납게 날뛰는 ‘김정은 유일 독재’ (이시마루 지로)

  21. 2013년 12월12일 장성택에 대한 국가안전보위부의 특별군사재판 (조선중앙통신에서 인용)

    형사재판에 변호인은 형식일 뿐…형기 마친 출소자가 증언

Pickup기사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뺨이 훌쭉한 병사가 시장을 서성이고 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 시장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3) 시장 배회, 강에서 목욕, 가짜 병사의 모습도…해이한 군대를 찍다 (사진4장) 리창선씨(맨 오른쪽)와 김릉자씨(왼쪽 끝)가 1994년 북한에서 찍은 귀국자 친족의 마지막 집합 사진. 리 씨 일가족 4명만 2000년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나머지는 생사 불명.(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3) 귀국자의 ‘최후’를 듣다 이시마루 지로 중국에 탈북해 온 귀국자가 일본 간사이의 '재일' 친척에게 보낸 편지. 1999년(아시아프레스) 북한으로 돌아간 在日朝鮮人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가(2) 친척의 탈북에 어리둥절한 ‘재일’ 이시마루 지로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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