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만성적인 전력난은 현재도 큰 개선이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난과 노후된 발전·송전 인프라의 개보수가 수도 평양을 제외하고는 제데로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 정권은 제한된 전력을 산업용으로 돌려왔는데...
북중 국경 압록강 상류에서 대규모 차량 밀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아시아프레스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에 걸쳐 현지 취재 및 북한과 중국의 취재협력자 조사를 바탕으로 보도했다. 그런데, 11월 말부터 중국 당국...
북한의 대중국 무역 거점인 북동부의 라선(羅先)지구에서 2025년 11월 후반부터 중국인 사업자 입국을 확대하는 조치가 취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코로나 팬데믹이 진정되며 2024년부터 무역량은 확대됐지만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