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1. <북한사진보고> 북한 경제를 좌우하는 중국(1) 가전, 식품에서 과일까지 ‘중국이 제재를 철저히 하면 살아갈 수 없다’라는 목소리도 (사진4장)

    북한 경제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무역은 수출입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료품, 가전제품, 식품에서 과일까지 시장은 중국 상품이 석권하고 있다…

  2. <북한사진보고> ‘굶주리는 인민군에 전면전은 불가능, 실체를 알아야’…전 북한 군인 증언(사진4장)

    북한에서는 군에 입대한 첫날부터 주어지는 임무가 음식 확보를 위한 일이다…

  3.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 “아 힘들다” 지칠 대로 지친 민중의 모습…여군도 녹초(사진 4장)

    거의 강제적인 봉사 노동의 동원. 남자 11년, 여자 7년에 이르는 군 복무, 일당을 벌기 위해 밖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장사…

  4. <북한사진보고> 한결같이 허약한 병사들, 배고픔은 핵・미시일 개발 탓? 화려한 열병식은 선전 목적(사진 4장)

    4월 15일 평양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는 새로운 탄도 미사일…

  5. <북한사진보고> 영상에 기록된 소녀들의 수난(6) 대기근 시대 노숙 소녀들의 고난을 돌아본다(사진 4장)

    1995년부터 수년간 사회 혼란에 빠진 북한은 방대한 수의 사람이 굶주림과 병, 추위에 목숨을 잃었다. 정확한 수는 불명이지만, 필자는 100~300만 명이 숨졌다고 추측하고 있다…

  6.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7.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8.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9.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4) 멋에 신경 쓰는 여성들을 찍다 (사진4장)

  10.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11.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3) 영양실조의 만연으로 “생리가 없어지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증언 (사진 4장)

  12.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2) 어머니가 걱정하는 군 내 성희롱과 영양실조(사진4장)

  13. <북한사진보고> 의외로 다양한 북한 서민의 식사(1) 국수, 족발에 아이스캔디, 알 수 없는 둥근 음식의 정체는? (사진4장)

  14. <북한사진보고> 서민의 힘으로 변화를 이루는 북한 사회. 평양 교외의 시장에서

  15.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16.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3) 사회를 바꾸는 강인한 여성들을 찍다 (사진4장)

  17. <북한사진보고> 버림받는 노인들(6) ‘늙은이도 벌어 오라’ 폐품 회수에 채소 장사… 일에 내몰리는 할머니들 (사진 4장)

  18.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19.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8) 젊은 병사에 대한 심각한 박해를 찍다. 영양실조로 쇠약, 협박해 군복을 빼앗고 중노동에 녹초가 되기도(사진4장)

  20.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7) 부대 내의 심각한 집단 괴롭힘…군복 뺏고 발길질에 구타도 (사진4장)

  21. <북한사진보고> 미디어가 절대 담을 수 없는, 뒷골목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 (2) (사진4장)

Pickup기사

<북한내부> 인민군 갱도 진지 방호벽 강화, 트럼프 정권의 시리아 공격에 위기 느꼈나 <북한내부> 일본의 2배!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교통혼란… 물가도 조금씩 올라 “인민군은 전면전을 절대 할 수 없다” 북한 주민이 말하는 군의 약체화 <북한내부> 지방은 휘발유 가격 안정, 주유소도 운영…평양과의 차이는 왜?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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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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