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김정은

  1. <북한내부> 40대 여성에게 들은 핵 개발과 김 씨 일가에 대한 본심 “이제 속는 사람은 없어요”

    ‘세뇌된 로봇?’ 우리는 북한의 일반 민중에 대해 ‘세뇌된 로봇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분명히 북한은 세계 최강이라 해도 좋을 정보 통제국이다…

  2. <북한여성인터뷰>1 “정부? 이제 믿는 사람은 없어요” 김정은을 ‘그 사람’이라고 부르는 서민(사진 3장)

    김정은 정권이 핵, 미사일 발사 실험을 반복하는 것을 정작 주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8월 말 북한 북부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여성에게 물었다…

  3. <북한내부> ‘박근혜는 인민의 폭동으로 탄핵’ 당국 선전, 주민은 “남쪽은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나” 호평

    최근 북한 당국이 여성동맹 강연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주민에 전하며 한국을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회’로 비난했다고 한다…

  4.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북한 보도에 종사하면서 이렇게 말하면 불성실할지 모르지만, 일본의 과잉 북한 보도에 이제는 아주 질릴 지경이다…

  5.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아시아프레스는 작년 6월 말 한국 거주의 탈북자가 북한 내부의 지인을 통해 몰래 반출한 초급, 고급중학교 교과서 75권 분량을 제공 받았다…

  6.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7.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8.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9.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10.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1.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12. <북한주민 인터뷰> ‘미사일 발사 관심 없다’ ‘영양실조 투성이…인민군은 전쟁할 수 없어’ ‘지는 것이 지금보다 낫다’

  13. ’13명 집단 탈북’은 김정은식 공포 정치의 부작용이다

  14. 김정은 시찰에 동행한 이설주. 옆에 둔 검은 핸드백이 북한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는 것 같다. (노동신문에서 인용)

    <북한내부> 평판 나쁜 김정은 부인 이설주 ‘사치와 화려함을 좋아하는 계집애’ 이미지 확산

  15. <북한주민 인터뷰> 김정은에 엄격한 평가 잇따라 ‘할아버지 흉내만’ ‘쪼끄만놈’ ‘뚱뚱하다’ 비난도

  16. 김정은에 거스른 장성택…사진에 비쳐진 숙청의 이유1

  17. 북한민중의 목소리 ‘핵실험은 주민을 고생시킨다’ ‘김정은 시대 나아진 것 없어’

  18. (참고사진) 김정은 시대 들어 지방도시에서 전기 및 수도의 마비가 계속되고 있다. 생활 악화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모두 핵실험 따위에 관심 없어’, ‘위협하려고 자랑질 하는지…’

  19. 하천 정비공사에 동원된 북한 북부지역의 주민들. 지방도시에서는 생활악화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13년 6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주민은 김정은의 4년을 어떻게 보았나? ‘꼬마’ 취급 등 신랄한 평가

  20. 마을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긷고 집에 돌아가는 여성

    김정은 3년 민중의 평가

  21. 정전으로 멈춰있는 무궤도 전차. 차에 ‘내나라 제일로 좋아’라는 구호

    <북한주민 인터뷰>‘김정은 시대 좋아진 것? 하나 없어. 간부와 평양 우대는 지방주민의 희생에 의해’

Pickup기사

<북한내부> 연료값 상승에 써비차 운행 줄고 운임도 대폭 상향세… 식량 등의 물가에는 변화 없는 듯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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