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김정은

  1. 2017-01-01-01-01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퇴비 모으기 등 신년사 관철로 분주한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서는 오는 8일 김정은 생일을 경축하는 모임이 처음으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우상화의 본격화 조짐이 주목된다.

  2.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김정은 위원장이 1일 신년사에서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이라거나 ‘인민의 충복,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맹세하는 등 신년사로서는 이례적인…

  3. (참고사진)혜산시장 입구 앞에서 주민들이 오가고 있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김정은 정권은 8월 말 북동부에서 발생한 수해 직후인 9월 9월에 핵실험을 실시해 …

  4. 말년의 김일성. 비 세속적인 국가 통합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김일성과 일본 천황에게는 공통점이 발견된다.(우리민족끼리 HP에서)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지난 7월 8일은 김일성 사망 22주기. 평양에서는 김정은을 필두로 중앙의 간부들이…

  5.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노동당 대회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5월 중순, 북한 북부지역에 사는 취재협력자A씨로부터 한숨 섞인 전화 연락이 왔다. “김정은이 산림조성을 위해 10년 동안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하면서 산에 있는 모든 밭을 몰수하고 나무를 심고 있다”는 것이다…

  6.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7. 앙상한 모습의 병사들이 훔쳐온 옥수수를 먹기 위해 불을 지필 준비를 하고 있다. 조선인민군에는 영양실조가 만연돼 있다. 2008년 8월 평양교외에서 장정길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미사일 발사 관심 없다’ ‘영양실조 투성이…인민군은 전쟁할 수 없어’ ‘지는 것이 지금보다 낫다’

  8. 쇼타임에 노래를 선보이는 북한인 종업원. 근처의 아파트에서 집단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2013년 7월 길림성 연길시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13명 집단 탈북’은 김정은식 공포 정치의 부작용이다

  9. 김정은 시찰에 동행한 이설주. 옆에 둔 검은 핸드백이 북한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는 것 같다. (노동신문에서 인용)

    <북한내부> 평판 나쁜 김정은 부인 이설주 ‘사치와 화려함을 좋아하는 계집애’ 이미지 확산

  10. 밀짚모자를 쓰고 뒷짐을 진 김정은. 할아버지인 김일성을 의식한 '코스튬 플레이'가 분명하다. 게다가 비만이 평판을 떨어트리고 있다. 2014년 5월 노동신문에서 인용.

    <북한주민 인터뷰> 김정은에 엄격한 평가 잇따라 ‘할아버지 흉내만’ ‘쪼끄만놈’ ‘뚱뚱하다’ 비난도

  11. 제534군부대 직속 기마 중대 훈련장을 시찰한 김정은의 옆에서 ‘위엄’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성택. 이날 사진이나 동영상에는 김정은과 장성택이 승마장에서 김경희와 여동생 김여정과 함께 말을 타는 장면이 다수 사용돼 마치 ‘로열 패밀리가 승마를 즐기는 하루’라는 취지로 장성택이 신성불가침의 김 씨 일가의 중진인 듯한 연출감이 느켜지고 있다. (2012년 11월 19일 조선 중앙통신에서 인용)

    김정은에 거스른 장성택…사진에 비쳐진 숙청의 이유1

  12. 지방도시에서는 전기, 수도 사정의 악화로 주민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마을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긷고 집에 돌아가는 여성. 2015년 1월 북한 중부 지방에서 (민들레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민중의 목소리 ‘핵실험은 주민을 고생시킨다’ ‘김정은 시대 나아진 것 없어’

  13. (참고사진) 김정은 시대 들어 지방도시에서 전기 및 수도의 마비가 계속되고 있다. 생활 악화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모두 핵실험 따위에 관심 없어’, ‘위협하려고 자랑질 하는지…’

  14. 하천 정비공사에 동원된 북한 북부지역의 주민들. 지방도시에서는 생활악화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13년 6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주민은 김정은의 4년을 어떻게 보았나? ‘꼬마’ 취급 등 신랄한 평가

  15. 마을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긷고 집에 돌아가는 여성

    김정은 3년 민중의 평가

  16. 정전으로 멈춰있는 무궤도 전차. 차에 ‘내나라 제일로 좋아’라는 구호

    <북한주민 인터뷰>‘김정은 시대 좋아진 것? 하나 없어. 간부와 평양 우대는 지방주민의 희생에 의해’

  17. 당 창건 기념일을 맞아 무도회를 하는 청년들

    당창건 70주년에 전 주민에게 월급 상당의 ‘보너스’ 지급…실액은 0.12~0.23달러 정도

  18. 김정은 ‘혁명일화집’표지.

    <북한> 김정은 우상화 위한 ‘혁명일화집’ 출간…황당할 정도로 미화

  19. 생활총화 노트

    생활총화 수첩 실물 입수, 인민에게 자기 통제를 강요하는 도구

  20. 혜산시 중심지역의 강둑을 따라 철조망이 쳐져 있다.

    김정은 정권 3년, 북한 주민 생활은 더욱 악화…불만의 목소리

  21. 세계에서 최초로 공개된 ’10대원칙’ 소책자 실물.

    이것이 북한의 최고 규약을 담은 문서의 실물이다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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