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김정은

  1.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북한 내부와 주민들은 어떤 상황인가? (1)북한 여성에게 최신 소식을 듣다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6월에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초점이 되는 비핵화 협의에 김정은의 의도는 무엇일까? …

  2. <북한내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민족 최대의 명절=김일성 생일’의 대국민 선물… 제재 영향인가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 북한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며 ‘태양절’이라고 불린다. 매년 ‘태양절’에 주민들에게 내려진 ‘특별 공급(배급)’이 올해는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3. 드디어… ‘사치를 좋아하는 소녀’로 악평 받는 김정은의 처 리설주에 ‘존경하는 여사’를 처음 사용, 4대 세습을 향한 포석? (사진3장)

    북한 관영 매체가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를 ‘존경하는 여사’라는 호칭으로 소개했다. 기사 중에는 최상급의 경어를 사용했다…

  4. <북한내부>외교에서 웃는 얼굴의 김정은, 뒤에서는 철저한 주민 통제를 개시하고 있다 -4월 10일 수정판

    정권의 톱에 오른 6년간 실질적인 외교 활동이 제로였던 김정은이 한국 정부의 특사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5. <북한내부> 김정은 부인 리설주에 반발의 목소리… ‘째꼬마한게 여사라니’

    김정은이 아내 리설주를 중요행사에 동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지난 2월 8일…

  6.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7. <북한내부> 40대 여성의 본심, “김정은이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권력의 부패에 강한 분노(사진2장)

  8. <북한내부> 미국만이 경제 제재? 세계의 제재 동참을 국민에 숨기는 김정은 정권(사진3장)

  9. <북한내부> 40대 여성에게 들은 핵 개발과 김 씨 일가에 대한 본심 “이제 속는 사람은 없어요”

  10. <북한여성인터뷰>1 “정부? 이제 믿는 사람은 없어요” 김정은을 ‘그 사람’이라고 부르는 서민(사진 3장)

  11. <북한내부> ‘박근혜는 인민의 폭동으로 탄핵’ 당국 선전, 주민은 “남쪽은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나” 호평

  12.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13. <북한 사진보고> 김정은 시대 새 교과서 미사일과 핵무기 다수 등장 (사진 4장)

  14.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15.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16. <북한주민 인터뷰>2 집단 탈북 여성, ‘잘 갔다, 여긴 낙(樂)이 없어’, 늙은이들은 김정은에 ‘쪼끄만 게’ 비난

  17.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18. 산에서 자른 나무를 땔감으로 도시에 운반하는 농촌 여성들. 2005년 4월(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김정은은 민둥산에 산림을 조성할 수 있을까, 서민의 화전농사 박멸한다는 ’10년 전쟁’을 선언…부패 관리는 몰수한 밭을 밀매

  19.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20. <북한주민 인터뷰> ‘미사일 발사 관심 없다’ ‘영양실조 투성이…인민군은 전쟁할 수 없어’ ‘지는 것이 지금보다 낫다’

  21. ’13명 집단 탈북’은 김정은식 공포 정치의 부작용이다

Pickup기사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 큰 폭 하락, 김정은 방중 효과? <북한내부> 경제 악화 심각, 3월 대중국 수출 89%감소… 상사 간부 “큰일 난다” “한국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남북회담 직전 들은 북한 국민의 기대는?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북한 내부와 주민들은 어떤 상황인가? (1)북한 여성에게 최신 소식을 듣다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 “꿈? 죽기 전에 비행기 타고 한국과 일본에 가보고 싶어요” <북한내부> 김정은이 내놓은 ‘주민통제 포고문’이 뜯어져 파문… 경찰 대대적 수사(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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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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