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정치

  1.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김정일의 생일 다음날인 2월 17일 심야. 중국의 단동 시로부터 아시아프레스 멤버의 전화가 걸려왔다. 지인인 중국조선족 사업가였다.조금 취한 듯한 목소리로 '건너 편(북한) 사람 바꿔주겠다'라고 하더니…

  2.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지난 13일.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에 대해 암살 배후를 북한, 즉 김정은으로 주목하며 세계 여론이 끓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에서는 피살 소식이 아직 전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3.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2월 3일 한국 통일부는 북한의 비밀경찰기관인 국가안전보위성의 김원홍 보위상이 지난…

  4.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한국에 망명한 전 노동당 비서 황장엽은 1996년 12월 김정일이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한 것으로 알려진 연설문을 공개했다…

  5.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

  6.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7.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8.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9.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10.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70일 전투 총화로 간부들 전전긍긍…성과부진, 몰래한 음주도 처벌 대상

  11.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 2013년 9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민들레'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엄중 격리된 당대회 참가자들…여정 알려지지 않도록 휴대전화 소지 금지

  12. 식료품 상점 앞에 늘어선 행렬. 드믄히 특별공급이 있을 때는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이 끝없이 늘어선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심의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공급 치약세트와 술 한 병, 그마저도 유상…주민들 외면

  13.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14. 통행인의 증명서를 검열하는 '경무원(헌병)'. 2009년 8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김동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경비 기간 갑자기 연장, 구속자도 속출

  15. 청진시의 '영생탑' 앞에 중학생이 모여들고 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씌어져 있다. 2013년 9월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북중 국경지역은 삼엄…우상화물은 24시간 경호, 외부인 색출

  16.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전국에서 특별경비 돌입, 기간 6일까지의 수수께끼…당대회는 하루 뿐?

  17.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오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 같은 것 안 해도 좋아’ 강하게 반발…통제와 동원 실태는?

  18. <북한내부>지방의 당대회 참가자, 평양에서의 최종 선발 돌연 중지…재정난과 치안문제 지적

  19. <북한내부> 해외 노동자 파견 취소 잇따라, 탈출 사건의 영향인듯

  20. 사건이 있었다고 하는 인계리 부근은 철조망으로 뒤덮여 월경이 어렵다. 2012년 8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수뇌부 암살 노린 ‘폭파조’ 체포 선전, 당국의 모략인가

  21. 보위부, ‘탈북자 가족 3대 멸한다’고 함경북도 주민 대상 강연회…공포정치 계속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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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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