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정치

  1. 평창에서 한국의 발전 목격한 북한 정권… 김정은은 공포를 느꼈을 것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북한으로부터 선수, 응원단, 악단, 그리고 김여정 등 고관을 포함해 총원 약 500명이 한국에 왔다.가장 길게 체류한 것은 급하게 단일팀으로 참가하게 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2. <북한내부> 40대 여성의 본심, “김정은이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권력의 부패에 강한 분노(사진2장)

    북한의 서민이 지금 가장 강한 불만을 품고 있는 것은 권력자들의 부정 부패다…

  3. <북한내부> 미국만이 경제 제재? 세계의 제재 동참을 국민에 숨기는 김정은 정권(사진3장)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와 외교 압박에 많은 국가가 동참하는 가운데 북한 내부에서는 ‘미국과 그에 추종한 일부 국가’만이 참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모양새다…

  4. <북한여성인터뷰>2 트럼프 이름을 모르는 서민 “전쟁광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사진 2장)

    북한에 대해 여러 차례 격렬한 언급을 반복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이에 대해 북한의 서민은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

  5. <북한내부> ‘박근혜는 인민의 폭동으로 탄핵’ 당국 선전, 주민은 “남쪽은 대통령도 파면시킬 수 있나” 호평

    최근 북한 당국이 여성동맹 강연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주민에 전하며 한국을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회’로 비난했다고 한다…

  6. <북한내부> 정작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7.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8. <북한내부> 김정남 살해 정보에 주민은 놀라움과 공포…2명 인터뷰

  9.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10.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8최종회) ‘계급진지’의 동요 ~내부영상을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1.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2.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13.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14.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15.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70일 전투 총화로 간부들 전전긍긍…성과부진, 몰래한 음주도 처벌 대상

  16.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 2013년 9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민들레'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엄중 격리된 당대회 참가자들…여정 알려지지 않도록 휴대전화 소지 금지

  17. 식료품 상점 앞에 늘어선 행렬. 드믄히 특별공급이 있을 때는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이 끝없이 늘어선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심의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공급 치약세트와 술 한 병, 그마저도 유상…주민들 외면

  18.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19. 통행인의 증명서를 검열하는 '경무원(헌병)'. 2009년 8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김동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경비 기간 갑자기 연장, 구속자도 속출

  20. 청진시의 '영생탑' 앞에 중학생이 모여들고 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씌어져 있다. 2013년 9월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북중 국경지역은 삼엄…우상화물은 24시간 경호, 외부인 색출

  21.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전국에서 특별경비 돌입, 기간 6일까지의 수수께끼…당대회는 하루 뿐?

Pickup기사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 큰 폭 하락, 김정은 방중 효과? <북한내부> 경제 악화 심각, 3월 대중국 수출 89%감소… 상사 간부 “큰일 난다” “한국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남북회담 직전 들은 북한 국민의 기대는?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북한 내부와 주민들은 어떤 상황인가? (1)북한 여성에게 최신 소식을 듣다 <북한내부>전력공급이 더욱 악화… 1초도 오지 않는 ‘절전지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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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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