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정치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작하며1990년대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사회의 대혼란기로부터 북한 시장경제가 급속히 발달해 왔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져 있다. 북한은 다른 사회주의 국가와 마찬가지로 …

  2.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 2014년 5월 노동신문에서 인용

    <긴급 인터뷰>북한 주민은 거물급 외교관의 망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요즘 한국 언론이 태영호 주영 북한 공사의 망명을 집중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프레스는 북한 내부에 사는 협력자들에게 이 뉴스를 미리 메일로 전하고 그들의 의견을 물었다. 그 중 한 명인 북부지역에서 사는 중년 여성과 19일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3. 초급중학 2학년 '사회주의 도덕' 교과서. 꽃다발을 든 5명이 김일성 동상에 헌화하기 위해 향하는 모습으로 추측된다. 표지는 귀엽지만 내용은 권력자에 대한 충성 교육의 일색이다.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최신 교과서 75권 입수! (3) 귀엽고 깜찍한 중학교 교과서 일러스트 (사진 4장)

    북한은 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이지만, 교육에 관해서는 김일성 시대부터 힘을 써왔기 때문에 식자율(識字率)이 거의 100퍼센트다. 김정은 시대 들어 의무교육 기간이 1년 더 늘어나면서 유치원 1년, 소학교 5년, 초급중학교 3년, 고급중학교 3년 총 12년제를 실시하고 있다…

  4. 말년의 김일성. 비 세속적인 국가 통합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김일성과 일본 천황에게는 공통점이 발견된다.(우리민족끼리 HP에서)

    <북한내부> 잊혀지는 수령 김일성… 22주기 행사에 주민 ‘무슨 날이지?’ (사진3장)

    지난 7월 8일은 김일성 사망 22주기. 평양에서는 김정은을 필두로 중앙의 간부들이…

  5.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에서 탈출 잇따르자 고위 간부 대상으로 탈북 방지 강연…’한국의 비참함’ 강조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6. 지방도시에서 열린 당조직의 정치학습 집회의 모습. 내용은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2013년 여름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70일 전투 총화로 간부들 전전긍긍…성과부진, 몰래한 음주도 처벌 대상

  7.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 2013년 9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민들레'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엄중 격리된 당대회 참가자들…여정 알려지지 않도록 휴대전화 소지 금지

  8. 식료품 상점 앞에 늘어선 행렬. 드믄히 특별공급이 있을 때는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이 끝없이 늘어선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심의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공급 치약세트와 술 한 병, 그마저도 유상…주민들 외면

  9. 당대회 취재진은 '발전하는 평양'만 보도해야 했다. 평양의 서민들도 상행위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소시지를 파는 여성.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에 관심도 기대도 없는 서민, ‘바라는 것은 개방, 김정은은 못 해’

  10. 통행인의 증명서를 검열하는 '경무원(헌병)'. 2009년 8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김동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경비 기간 갑자기 연장, 구속자도 속출

  11. 청진시의 '영생탑' 앞에 중학생이 모여들고 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씌어져 있다. 2013년 9월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북중 국경지역은 삼엄…우상화물은 24시간 경호, 외부인 색출

  12. 시내 중심에 걸린 '태양상'으로 불리는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초상화. 당연히 경비의 대상이 될 것이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앞두고 전국에서 특별경비 돌입, 기간 6일까지의 수수께끼…당대회는 하루 뿐?

  13.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오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주민 인터뷰> ‘당대회 같은 것 안 해도 좋아’ 강하게 반발…통제와 동원 실태는?

  14. 당 간부에 의한 정치학습 현장의 모습.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지방의 당대회 참가자, 평양에서의 최종 선발 돌연 중지…재정난과 치안문제 지적

  15. 쇼타임에 노래를 선보이는 북한인 종업원. 근처의 아파트에서 집단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2013년 7월 길림성 연길시에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해외 노동자 파견 취소 잇따라, 탈출 사건의 영향인듯

  16. 사건이 있었다고 하는 인계리 부근은 철조망으로 뒤덮여 월경이 어렵다. 2012년 8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수뇌부 암살 노린 ‘폭파조’ 체포 선전, 당국의 모략인가

  17. 북중 국경은 탈북과 밀수 방지를 위해 경계태세가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순찰 전에 검사를 받는 국경경비병. 2004년 8월 북중 국경 두만강 상류의 중국측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보위부, ‘탈북자 가족 3대 멸한다’고 함경북도 주민 대상 강연회…공포정치 계속

  18. (참고사진) 통행증의 유무를 확인하는 검문소의 군인. 당원의 이동도 검열될 것인가. 2013년 10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 대회 참가자 선출 위해 노동당원에 이동 금지령

  19. 하천개수작업에 동원된 주민들. 당대회 전인 현재, 이러한 주민동원이 늘어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5월 당 대회에 맞춘 통제강화로 주민 불만 고조…’70일 전투’ 명목으로 직장 이탈자 강제노동, 은행저금도 강요

  20.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도중에 자리를 뜨는 사람이 드문이 있어 유명무실화 되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탈북자 수기> 내가 받은 비판집회 ‘생활총화’ (4) 들으면 들을수록 졸리는 ‘정치학습’

  21.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탈북자 수기> 내가 받은 ‘생활총화’ (1) 민중이 제일 싫어하는 비판집회이자 독재의 요체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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