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IT

  1.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밀수와 탈북의 거점으로 유명한 국경의 도시다.

    북중 국경에서 방해전파 강화, 중국에서도 광범위하게 통화 장애 발생

    김정은 정권은 북중 국경지역에서 중국으로부터 불법으로 들어온 휴대전화의 통화를 차단하는 데 애쓰고 있다. 수년 전부터 주민들의 중국제 휴대전화 사용을 감시하고 처벌을 강화해 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강한 장애전파를 발사해 북중 국경에서의 휴대전화 통화를 방해하고 있다…

  2. ‘아리랑’의 사용설명서 표지

    <북한IT최신정보>3 태블릿PC ‘아리랑’의 정체

    ◇김정은이 자랑한 IT기기의 설명서 입수. 실제로는 중국제?
    마치 아이패드(iPad) 같은 북한제 태블릿PC가 한때 화제가 됐다. 김정은이 손에 들고 만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북한 관영미디어가 전했다.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는 나라의 태블릿PC는 어떤 구조로 돼 있는 것일까…

  3. 사진북한IT 1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북한IT최신정보>2 휴대전화로 확산된 한국 콘텐츠

    ◇한국의 음악, 문서의 유표를 엄중경계하는 당국
    북한의 도시지역에서 보급이 진행된 휴대전화. 그 이용자는 10%를 넘지만, 단지 통화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과 문서, 음악을 보거나 듣는 플레이어로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 내용에는 북한제 콘텐츠만 있다고 할 수 없다. 주로 중국을 통해 들어온 한국의 콘텐츠도 몰래 보고 있다…

  4. 여자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성이 친구에게 보낸 생일축하 메시지

    <북한IT최신정보>1 휴대전화 메시지에 이모티콘과 동영상도

    휴대전화 사용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북한에서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통화 외에 문자메시지 기능을 통해 문서나 사진 등의 교환도 성행 중이라 한다. 이러한 가운데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가 문자메시지의 사용법을 사진으로 설명해 주었다. 또한 중학생이 만든 동영상 메시지를 입수했는데, 거기에는 정치적으로 ‘위험한’ 말도 쓰이고 있었다…

  5.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3)

    전화기는’손전화판매소’에서 판매한다. ‘필요한 수속을 마친 구입신청서를 들고 판매소에 가서, 원하는 전화기를 골라 대금을 지불한 뒤 공민증(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이 되면 휴대전화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최경옥 씨) 구광호 기자에 따르면, 보통 수속을 하면 구입까지 2주에서 한달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것이 속칭 ‘거간꾼’으로, 신청을 대행하는 중개업자다.

  6. 최경옥씨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이동통신등록신청서(구입신청서)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2)

  7.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Pickup기사

<북한내부> 민간무력 경계태세 진입, 참호 파고 포에 실탄 장전…긴장 지속에 주민 불만 고조 <북한사진보고> ‘숨통을 끊으라’, ‘죽탕쳐 버리자” 김정은 시대 교과서 지나친 증오심의 반미 교육 내용 (사진 4장)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 우울과 고생 속에서 찾은 활짝 웃는 얼굴(사진6장) <북한내부> 드론에 경계심 드러내…민군의 격추 훈련에 실탄 지급 <북한내부> 평양 여명거리 건설 명목으로 주민에게 현금 징수… 건설동원에는 강한 거부감 평양에서 볼 수 있는 것, 보지 못하는 것. 주관적 인상론을 배제하기 위해(2) 류경호텔은 아름다운가, 추한가? 이시마루 지로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