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1. (참고 사진) 두만강 건너 편은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 중국 당국은 두만강의 중국측 연안에 넓은 범위에 걸쳐 철조망을 설치해 북한으로부터의 탈북이나 밀수 행위를 견제하고 있다. 2012년 11월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았는가? (2) ’서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악화’

    아시아프레스 북한 취재반은 12일 오전 북한의 로켓발사 직후 북한에 거주하는 취재 협력자 2명과 직접 통화해 현지의 형세를 알아보았다. 이번 회에서는 북한 내부에 사는 40대 여성 주부. 통화에서는 로켓 발사에 대해 직접 언급 하지 않았지만, 주민들의 살림살이가 더욱 악화된 것과 ‘김정은 정치 1주년’에 대해 신랄히 비판했다.

  2. (참고사진) 혜산시 교외에서 본 꼬제비. 부모님은 없냐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대답했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 양강도 거주의 아시아프레스 취재 협력자 촬영. (아시아프레스)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1) ‘내년은 쥐도 굶어 죽는 해’ 농민은 개탄

    2012년도 들어 곡창지대인 황해도에서 대량의 아사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몇 번이나 전한 바 있다. 아시아프레스 북한취재반은 황해도 주민 2명을 대상으로, 곡물의 수확이 거의 끝난 11월의 상황을 주제로 한 인터뷰를 3회에 걸쳐 연재한다.

  3.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는가? (1)생활 악화로 ‘아무래도 좋다’

    ◇관심도 없어…’전력난으로 TV도 못 봐’
    아시아프레스 북한취재반은 12일 오전 북한의 로켓발사 직후 북한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취재협력자 2명과 직접 통화해 현지의 사정을 들어보고, 통화기록을 2회에 걸쳐 연재한다. 취재협력자와의 통화로 알 수 있었던 것은…

  4. 경비초소 앞에 앉아 있는 성인 꼬제비.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아시아프레스)

    치적사업이 집중되는 평양과 달리 지방 주민의 삶은 궁핍

    11월 촬영된 혜산시 내부영상에 다수의 꼬제비 등장
    김정은은 북한의 유일한 지도자가 된 후 평양에 고층 아파트나 유원지를 건설하는 한편, 외국 미디어 초청 등을 통해서 정권의 안정을 국내외에 어필해 왔다. 하지만 지방의 주민들은 여전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고 꼬제비들도…

  5.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북한사회의 민간범죄

    최근 북한 사회에서의 민간범죄에 대해 알아봐 달라는 요청에 대해 26일, 황해도에 거주하는 취재협력자로부터 결과보고를 받았다. 이 취재협력자에 따르면, 최근 북한에서는 살인, 강도, 강간 등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6.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3)

  7.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8. 최경옥씨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이동통신등록신청서(구입신청서)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2)

  9. 우측이 함경북도 무산군. 사이를 흐르는것은 두만강이다. 조중국경에서 수 킬로미터까지의 북한 국내까지 중국 휴대전화의 사용이 가능하다.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중국의 휴대전화를 차단하라!’

  10.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하)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11. 평안남도에 있는 장마당에서 한 여성이 구두를 팔고 있다. 90년대 이후 북한 주민에 있어서 장사는 유일한 현금 수입원이다. 2010년 10월 김동철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경찰에 의한 대낮의 약탈 사건

  12.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번화한 평양시 중심에 위치하는 모란시장. (2011년 6월 모란봉구역. 구광호 기자)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상)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13. 수첩을 넘기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남성. 평양시의 중심부에서의 한 컷이다. 배경에 개선문이 보인다. (2011년 6월 모란봉 구역. 구광호 촬영)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1)

  14. 농촌에서 사온 음식을 자전거로 나르고 있는 남성. 도시의 도매 상인에게 판매한다. 이익이 1 ㎏ 당 30 원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난한 도시 주민이 하는 일이라고 한다. (2010 년 10 월 평안 남도 김 동철 촬영)

    갈수록 힘들어지는 ‘되거리꾼’들의 삶

  15. 중국쪽에서 바라보이는 양강도 혜산시의 모습2010년年7월 이진수 촬영 (C)아시아 프레스

    혜산시에서 차량 강도 도주 중 사고로 여성 1명 사망

  16. 서민의 식탁 풍경. 반찬은 야채를 된장으로 버무린 것(오른쪽)과, 소금(왼쪽)정도라고 한다. 2011년3월 양강도 혜산시.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이것이 북한 주민의 주식 “옥수수 밥”

  17. 북한의 텔레비도 굉장한 쓰나미피해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선중앙텔레비로부터)

    북한주민, 일본지진에 놀라움과 동정 표시

  18.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석유운반차 폭발…당국이 엄중조사

  19. 혜산시내를 달리는 로선버스.2002년8월중국에서 촬영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량강도 혜산에서 버스 사고로 70명 사망

  20. 북한에 있어서 정보 전파의 최대 수단은 지금까지도 “입소문”이다. 시간은 걸리지만 리비아 정세도 확산돼 갈 것으로 생각된다. 2010년6월 평안남도 시장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중동 민주화 시위 정보 대부분 전해지지 않아

  21. 두만강의 최상류지대. 강폭은 3미터 정도. 수년 전까지는 철조망이 없었다. 2009년6월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중국이 북한 마약을 대량압수

Pickup기사

<북한내부>’핵실험 실패로 히로시마처럼 된다’ 떠도는 소문에 당국은 긴장 (사진 3장) <북한내부>‘최강의 경제제재’ 영향은? 최신물가보고 <북한내부영상> 엄중해진 북중 국경의 20년을 보다 <북한내부> 농촌 주민 다수 “가뭄으로 올해 농사 망했다”, 생산 대폭 감소 불가피할 듯… 당국의 개인 작물 수탈 조짐도 <북한최신보고> 철조망에 갇힌 주민들 (사진4장) <북한내부> 제대군인들의 비극적 사건 이어져… 귀가 중 아사, 광산・농촌에 강제 배치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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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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