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1. 혜산시 중심지역의 강둑을 따라 철조망이 쳐져 있다.

    김정은 정권 3년, 북한 주민 생활은 더욱 악화…불만의 목소리

    ◆ 북 내부와 통화 ‘모두 도망가고 싶어’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지도 3년. 새로운 지도자의 등장으로 변화를 기대한 북한 주민들이었지만, 이 기간은 실망의 연속이었다. 2014년 12월, 김정은 정권 아래 3년을 보낸 북한 주민들의 생활형편에 대해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와 통화 했다…

  2. 평양 대성구역에 위치한 락원역. 역 입구의 헌병들이 ‘행사’ 때문이라며 허름한 옷차림이나 큰 짐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구내 입장을 막고 있다.

    <북한내부영상> 깨끗한 평양 연출의 비밀① 옷차림과 짐 때문에 입장거부되는 평양 지하철

    평양시내 행사를 이유로 지하철 입구서 입장 단속
    2011년 6월, 평양 대성구역에 위치한 락원역. 역 입구의 병사들이 ‘행사’ 때문이라며 허름한 옷차림이나 큰 짐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구내 입장을 막고 있다. 지하철을 타고 평양 중심부로 나가지 못하도록 단속하는 것이다…

  3. ‘아리랑’의 사용설명서 표지

    <북한IT최신정보>3 태블릿PC ‘아리랑’의 정체

    ◇김정은이 자랑한 IT기기의 설명서 입수. 실제로는 중국제?
    마치 아이패드(iPad) 같은 북한제 태블릿PC가 한때 화제가 됐다. 김정은이 손에 들고 만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북한 관영미디어가 전했다.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는 나라의 태블릿PC는 어떤 구조로 돼 있는 것일까…

  4. 사진북한IT 1 촬영 최경옥 (아시아프레스)

    <북한IT최신정보>2 휴대전화로 확산된 한국 콘텐츠

    ◇한국의 음악, 문서의 유표를 엄중경계하는 당국
    북한의 도시지역에서 보급이 진행된 휴대전화. 그 이용자는 10%를 넘지만, 단지 통화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과 문서, 음악을 보거나 듣는 플레이어로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 내용에는 북한제 콘텐츠만 있다고 할 수 없다. 주로 중국을 통해 들어온 한국의 콘텐츠도 몰래 보고 있다…

  5. 강추위 속에 퇴비 수집에 동원된 여성들.

    <북한 사진> 새해에도 관례적인 퇴비 수집으로 고통받는 주민들

    ◆인분(人糞) 쟁탈전에 말싸움까지
    새매년 새해에 들어서면 북한 주민들에게는 두 가지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는 ‘신년사’로 불리는 김정은의 연두(年頭) 연설을 암기하는 것이다. 김정일 시대에는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의 3개 신문에 게재되는 공동사설을 암기하게 되어있었다…

  6. 여자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성이 친구에게 보낸 생일축하 메시지

    <북한IT최신정보>1 휴대전화 메시지에 이모티콘과 동영상도

  7. 명절을 맞아 특별 공급을 받기 위해 국영상점 앞에 열을 지어있는 사람들.

    평양 무역상 인터뷰 (이시마루 지로)

  8.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입구라고 할 수 있는 보천군의 혁명사적비

    백두산 기슭의 ‘성지’에 대규모 산불, 정치문제화 될 듯

  9. 꽃을 형상한 듯한 모양으로 진열된 브래지어

    평양의 화려한 브래지어 매장

  10. 2014년 5월 조선노동당 출판사에서 발행된, 국경지역 주민들만을 위한 강연자료

    북한 당국, 이례적으로 국경지역 주민만을 위한 강연자료 배포

  11. 취재협력자가 작성한 9월 25일 물가 목록

    <최신물가정보>쌀값은 봄에 1.6배 상승, 중국 위안화 유통 더욱 가속

  12. 2006년 8월, 미사일발사 소동에 따라 준전시태세를 선언한 북한 정권은 긴급하게 지원병을 모집했다

    북한군 복무기간 1년 연장해 11년…기아(飢餓)로 인구감소

  13. 북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우마차

    국가만 소유할 수 있는 소, 개인들도 공공연히 판매

  14. 일본 카가와현 사카이데시(市) 출신이라는 일본 여성

    재북 일본인의 ‘일시 귀국’ 준비개시한 듯 (이시마루 지로)

  15. 북중국경인 압록강의 상류지점에 설치된 철조망

    각성제 만연 더욱 심화, 중학생에서 경찰관까지

  16. 사고가 일어난 양강도

    양강도서 다리붕괴사고 발생…여성 50여 명 사망 정보

  17. 원산항에 계류돼 있는 만경봉호

    북일협의, 북한 국내의 견해는? 비지니스 찬스의 기대 가득 (이시마루 지로)

  18. 교차로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삼륜오토바이 택시

    ‘삼륜오토바이 택시’ 양강도에서 활기

  19. 통행증이 없거나 규정 이상의 큰 짐을 가진 사람의 역내 입장을 단속하기 위해 ‘질서유지대’ 완장을 두른 역무원이 역 입구에 배치 돼 있다

    2중 가격의 열차표…뇌물과 비리의 난장판, 북한 국영철도

  20.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측에서 바라본 양강도 혜산시의 허름한 단층 주택가

    함경북도 회령시 주변의 주택매매 근황

  21. 시장에서 술을 팔고 있는 여성. 매대에 ‘알콜 93%, 인삼심보술’이라는 상표가 붙은 병들이 놓여있다

    김정은, 5월부터 밀주제조 및 음주 금지령

Pickup기사

<북한내부> 대화 진전의 뒤편에서 굶주리는 김정은의 군대와 농민(사진 2장) ‘제재 완화’로 움직이는 중국, 대규모 밀수를 묵인… 北에 생산 위탁도 확대 <북한여성 인터뷰>트럼프와 만나 주가 올린 김정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넘었다’라는 목소리도… 생활고 해소 기대 유엔 제재로 급격히 악화된 김정은의 주머니 사정(2) 권력 기관과 부유층을 직격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인기 없던 김정은, 평가가 V 자로 회복… 이유는? <북한내부> 남북 대화로 한국에 기울기 시작한 민심, 김정은 정권에 위협 될까? <북한내부> 전력난 속 ‘전기 도둑’ 횡행, 누전으로 화재와 감전사 다발… 당국도 문제시

북한시장정보

E-BOOK 문서자료집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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