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1. 김정은에 대한 충성강요 목적으로 전 주민에 ‘반성문’ 제출하게 해

    북한이 8월말부터 전 주민을 대상으로 지도자와 조선노동당에의 충성에 문제가 있었던 것을 자기비판하고, 새롭게 충성을 맹세하는 ‘반성문’의 제출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 북한 내부 취재로 밝혀졌다…

  2. (참고사진)북한에서 보안원(경찰)과 주민 사이의 다툼은 일상 다반사가 됐다. 사진은 보안원의 단속에 강하게 항의하는 여성. 결국 이 보안원은 물러섰다. 2010년 6월 평안 북도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보안원들의 처우 개선…통제 강화 목적?

    ◇업무 부담을 줄여 주민 통제에 전념시킬 목적인가…내부협조자가 전해
    최근 북한에서 인민보안원(경찰관)의 직무 내용의 재검토와 처우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 혜산의 한 버스정류장. 버스에 타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도착한 버스도 이미 사람들로 가득하다.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북한 내부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대중교통이 마비된 북한

    영상에는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려는 북한 주민들이 역 입구에서 제지당하거나, 사람이 너무 많아 버스를 타지 못하는 등의 불편을 겪는 모습이 나온다. 주민의 발과 다름없는 대중교통이 단속강화와 낙후된 시설, 전력난 등으로 인해 마비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다리를 수평으로 올리는 독특한 행진 훈련을 받는 여학생들. 촬영 : 리준 (아시아프레스)

    군사 퍼레이드에 강제 동원된 학생들의 비참함

    ◇관절염 빈발, 실수는 공동 책임. 충성심 테스트와 같아 피할 수 없어
    김정은 정권은 7월 27일 ‘전승절(한국 전쟁 휴전일, 올해는 60주년)’을 맞아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해외에서 많은 미디어와 여러 외교 사절이 초대된 가운데 열린 이번의 열병식은…

  5. 중학생들이 진행하는 공연의 소제목은 ‘우리’. 연습 기간은 적어도 반년이라고 한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2

    북한이 이달 22일부터 대규모 매스 게임 예술공연 <아리랑>을 시작하였다. 이번 공연은 북한이 6.25전쟁에서 승리했다고 하는 7월27일 전승절 60년의 분위기를 띄우며, 장거리 로켓발사와 핵보유 등 김정은 정권의 치적을 알리는데 집중됐다고 한다…

  6. 국기가 등장한 집단체조 공연, 시종일관 지도자에 대한 업적 칭송이 공연의 요점이다. 사진은 이라 칭하기 전 1995년의 집단체조. 촬영 이시마루 지로.

    북한 ‘아리랑 공연’의 실체 1

  7. (참고사진) 강동군의 일반 부대 병사들. 야윈 모습이다. 주변의 밭에서 훔친 옥수수를 굽고 있다. 군대의 식량 부족은 이 20년간 만성화 되고 있다. 2008년 9월 장정길 촬영 (아시아프레스)

    평양에서 군 병사가 경관들에게 총기 난사해 총살형? 정예의 요인 경호 부대원

  8. (참고사진) 수확 후 밭에 떨어진 이삭을 줍는 늙은 여성. 북한에서는 가을이 되면 흔히 볼 수있는 광경이다. 2012년 11월 평안북도 신의주시 교외. 평안북도 거주의 아시아프레스 취재협력자 촬영(아시아 프레스)

    생활악화로 김정은에 대한 평가 저하 (이시마루 지로)

  9. (사진1~9) 2011년 7월 평안도. 촬영: 김동철. (사진 설명은 본문)

    군부대를 밭일에 동원…전시태세 축소? (이시마루 지로)

  10. 북한 국내의 긴장 대폭 완화…내부협력자가 전한다 (이시마루 지로)

  11. ‘핵실험보다 민생에 돈을 돌려야 한다’는 것이 북한의 강한 ‘여론’이라고 생각된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장 촬영(아시아 프레스)

    ‘로켓과 핵’ 북한 민중의 본심은 무관심 (이시마루 지로)

  12. (참고 사진) 두만강 건너 편은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 중국 당국은 두만강의 중국측 연안에 넓은 범위에 걸쳐 철조망을 설치해 북한으로부터의 탈북이나 밀수 행위를 견제하고 있다. 2012년 11월 박영민 촬영 (아시아프레스)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았는가? (2) ’서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악화’

  13. (참고사진) 혜산시 교외에서 본 꼬제비. 부모님은 없냐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대답했다. 2012년11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 양강도 거주의 아시아프레스 취재 협력자 촬영. (아시아프레스)

    황해도 주민이 보는 김정은 시대 1년 (1) ‘내년은 쥐도 굶어 죽는 해’ 농민은 개탄

  14. ‘로켓’발사,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보는가? (1)생활 악화로 ‘아무래도 좋다’

  15. 경비초소 앞에 앉아 있는 성인 꼬제비. 2012년 11월 양강도 혜산시 (아시아프레스)

    치적사업이 집중되는 평양과 달리 지방 주민의 삶은 궁핍

  16. 단속을 위해서 가두에 서는 보안원 (경찰관). 2010년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 프레스)

    북한사회의 민간범죄

  17. 평양 모란봉구역의 체신소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3)

  18. <림진강> 생활에 뿌리박은 각성제, ‘얼음’ 上 (북한 민중의 생활)

  19. 최경옥씨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이동통신등록신청서(구입신청서)

    <림진강> 북한 디지털 IT사정 최신보고 (2)

  20. 우측이 함경북도 무산군. 사이를 흐르는것은 두만강이다. 조중국경에서 수 킬로미터까지의 북한 국내까지 중국 휴대전화의 사용이 가능하다. 2012년 3월 남정학 촬영 (아시아프레스)

    <림진강> ‘중국의 휴대전화를 차단하라!’

  21.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림진강> 평양에 산다는 것 (하)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

Pickup기사

<북한내부> 휘발유 가격이 하락, 밀수? 중국・러시아에서 유입 정보도 <북한내부영상> 산에 밭을 일구는 북한 지방의 빈곤층 주민들 <북한내부> 임산부 대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 (사진2장) <북한내부> 장마당 내 중국돈 사용 단속 강화… 적발 시 압수, 감시카메라까지 설치 <북한내부> 국경 봉쇄를 위해 압록강 연선 건물 강제 철거 한창, ‘제2의 휴전선’ 주민 실토 <북한내부> 40대 여성의 본심, “김정은이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권력의 부패에 강한 분노(사진2장) <북한내부> 미국만이 경제 제재? 세계의 제재 동참을 국민에 숨기는 김정은 정권(사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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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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