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영상

  1. <북한내부영상> ‘남자의 시선, 신경 쓰입니다’ 야외 장사할 때도 외모에 신경 쓰는 북한 여성들

    아시아프레스가 98년 '고난의 행군' 시기 원산시에서 촬영한 북한내부영상을 보면, 장마당에 나온 여성들은 대부분 지친 모습으로 표정 없이 앉아 있다. 화장기 없는 까만 얼굴도 특징이다. 생계를 유지하는 것만 …

  2.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유통을 장악한 중국 상품과 화폐

     2013년 10월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파트너가 촬영한 한 지방도시의 장마당 …

  3.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2013년 3월, 평안북도의 한 철도시설. 중국으로 수출 되는 석탄을 수송하고 있는 트럭이나 화물철도가 지나는 길목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4. <북한내부영상> 성적 피해와 착취를 당하는 소녀 꼬제비들

    90년대 중반 북한의 사회 대혼란기, 거리와 암시장에는 부모를 잃고 비참한 상황에 …

  5.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2011년 6월 평양시 중심가인 모란봉구역. 많은 고층빌딩에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

  6. <북한내부영상> 북한의 서민들은 무었을 먹을까? 노천식당의 다양한 메뉴

  7. <북한내부영상> 이것이 북한 비밀경찰의 ’10호 초소’다

  8.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농촌의 식량을 장마당으로 운반하는 도시빈민, ‘되거리꾼’

  9.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0. 철도 역 앞에서 대야에 든 세면용 물을 파는 여성들. 공공 시설에서도 단수가 상시화되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세숫물도 돈 주고 사야…매우 열악한 수도사정

  11. <북한내부영상> 폐허가 된 거대 공장지대를 가다 ~처참한 모습의 순천 비날론공장~

  12. <북한내부영상> ’10년동안 수돗물이 안 나와’ 우물로 견디는 아파트 주민들

  13.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4) 상품을 팔지 않는 북한 최고 백화점…선전용 상품 전시장

  14. <북한내부영상> 물이 나오지 않아! 수도 마비로 ‘물전쟁’을 벌이는 주민들

  15.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3) 평양 중심 주민들도 장사로 산다 ~모란시장의 활기찬 모습

  16.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2) 단속에 쫓겨나는 평양의 뒷골목 상인들

  17. <북한내부영상> 생활전선에 뛰어든 북한 아이들

  18.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19. <북한내부영상>북한 전역에 자리잡힌 시장경제식 버스 네트워크

  20. <북한내부영상> 컬러TV에서 휘발유까지…판매금지품목 암거래 도매상 성황

  21. <북한내부영상> 형식화된 농촌동원…불편 겪는 북한 주민들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인민군 규율 황폐, 김정은 ‘무법천지’라고 격노…탈주, 강도, 한류 드라마 시청까지 기밀문서 유출 ‘김정남은 선량한 사람’ 캐릭터는 미디어가 만든 허상, 국내에서는 ‘방탕하다’ 반발…’깡패’라는 악평도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북한내부> 삼엄한 북・중 국경, 북한 내부 ‘동료’에게서 메시지 연락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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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6.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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