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영상

  1. 젖먹이를 데리고 노상에서 떡이나 빵을 파는 여성. 양산과 화장은 잊지 않는다. 2007년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남자의 시선, 신경 쓰입니다’ 야외 장사할 때도 외모에 신경 쓰는 북한 여성들

    아시아프레스가 98년 '고난의 행군' 시기 원산시에서 촬영한 북한내부영상을 보면, 장마당에 나온 여성들은 대부분 지친 모습으로 표정 없이 앉아 있다. 화장기 없는 까만 얼굴도 특징이다. 생계를 유지하는 것만 …

  2.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유통을 장악한 중국 상품과 화폐

     2013년 10월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파트너가 촬영한 한 지방도시의 장마당 …

  3.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2013년 3월, 평안북도의 한 철도시설. 중국으로 수출 되는 석탄을 수송하고 있는 트럭이나 화물철도가 지나는 길목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4. 암시장의 음식 매장을 배회하는 ‘꼬제비’ 소녀.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성적 피해와 착취를 당하는 소녀 꼬제비들

    90년대 중반 북한의 사회 대혼란기, 거리와 암시장에는 부모를 잃고 비참한 상황에 …

  5. 노숙자 단속을 피해 산 속에 사는 할머니와 손자. 처지를 한탄하는 할머니의 말에 손자가 울먹이고 있다. 2011년 6월 촬영 구광호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2011년 6월 평양시 중심가인 모란봉구역. 많은 고층빌딩에 거리도 깨끗하고, 사람…

  6. 거리에서 국수와 술을 팔고 있는 여성들. 노천 식당인 셈이다. 거리의 장마당이나 노점상은 단속 대상이지만, 중심부와 달리 교외는 통제가 느슨하다. 2011년 7월 평양시 대성구역.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북한의 서민들은 무었을 먹을까? 노천식당의 다양한 메뉴

  7. (참고사진) 통행증의 유무를 확인하는 10호 초소의 군인. 2013년 10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이것이 북한 비밀경찰의 ’10호 초소’다

  8.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농촌의 식량을 장마당으로 운반하는 도시빈민, ‘되거리꾼’

  9.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0. 철도 역 앞에서 대야에 든 세면용 물을 파는 여성들. 공공 시설에서도 단수가 상시화되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세숫물도 돈 주고 사야…매우 열악한 수도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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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폐허가 된 거대 공장지대를 가다 ~처참한 모습의 순천 비날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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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10년동안 수돗물이 안 나와’ 우물로 견디는 아파트 주민들

  13.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4) 상품을 팔지 않는 북한 최고 백화점…선전용 상품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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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물이 나오지 않아! 수도 마비로 ‘물전쟁’을 벌이는 주민들

  15.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3) 평양 중심 주민들도 장사로 산다 ~모란시장의 활기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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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2) 단속에 쫓겨나는 평양의 뒷골목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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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생활전선에 뛰어든 북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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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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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북한 전역에 자리잡힌 시장경제식 버스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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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내부영상> 컬러TV에서 휘발유까지…판매금지품목 암거래 도매상 성황

  21. 북한의 농번기 때 일손을 돕자는 취지로 주민들을 동원하는 농촌동원이 그 의도와 달리 형식화되어 주민들이 크게 불편을 겪고 있다.(C)ASIAPRESS

    <북한내부영상> 형식화된 농촌동원…불편 겪는 북한 주민들

Pickup기사

(참고사진) 북한에는 다양한 구금 및 수용시설이 있다. 사진은 단기 강제노동 캠프인 '노동단련대'에서 나오는 수용자들. 2008년 10월 황해남도 해주시. 심의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노동단련대 여전히 성피해와 사망자 발생…간부가 수감자 파견해 돈벌이도 (참고사진) 교외에서 평양으로 들어가는 버스를 검문하는 국가안전보위부(당시) 소속의 군인. 2006년 8월 리준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김원홍 보위상 해임을 서민의 대부분은 몰라…관심은 보위원의 부패 문제 모친이 든 어린이용 미키 마우스 가방. 이 몇 년 다양한 미키 상품이 보이게 되었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미키, 키티에 도라에몽까지 확산… 멈추지 않는 ‘적국’ 문화의 침투 (사진4장) 체격은 좋지만, 조금 표정이 멍한 여군이 골목 시장을 서성거렸다. 입대 몇 년째일까, 계급장을 보면 부사관이다. 머리핀을 하고 있다. 2013년 6월 양강도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불쌍한 여병사들의 진면모…부모도 우는 17살부터 7년간의 군 복무(사진4장)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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