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영상

  1. <북한내부영상> 북한 장마당의 시장관리원

    2007년 8월 평양의 한 시장. 단속원 완장을 찬 남성이 허가증이 없는 상인들을 내쫓는다. 이런 모습은 북한 전국의 시장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들이 바로 시장관리원이다. 인민정부 상업관리과에 소속돼 있다…

  2. <북한내부영상> 노동동원에 내몰리는 북한 주민들

    북한 사회에서의 동원은 비단 농촌동원 뿐만이 아니다. 도시의 미화 사업과 토목공사 …

  3. <북한내부영상> ‘남자의 시선, 신경 쓰입니다’ 야외 장사할 때도 외모에 신경 쓰는 북한 여성들

    아시아프레스가 98년 '고난의 행군' 시기 원산시에서 촬영한 북한…

  4.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유통을 장악한 중국 상품과 화폐

     2013년 10월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파트너가 촬영한 한 지방도시의 장마당 …

  5.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2013년 3월, 평안북도의 한 철도시설. 중국으로 수출 되는 석탄을 수송하고 있는 트럭이나 화물철도가 지나는 길목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6. <북한내부영상> 성적 피해와 착취를 당하는 소녀 꼬제비들

  7.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은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꼬제비(홈리스)들

  8. <북한내부영상> 북한의 서민들은 무었을 먹을까? 노천식당의 다양한 메뉴

  9. <북한내부영상> 이것이 북한 비밀경찰의 ’10호 초소’다

  10. 자전거로 힘겹게 식량을 나르는 '되거리' 상인. 2010년 10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김동철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농촌의 식량을 장마당으로 운반하는 도시빈민, ‘되거리꾼’

  11. 시장 모퉁이에서 장사꾼에게 팔기 위한 미역을 자루에 넣고 있는 병사들

    <북한내부영상> 준전시상태 아래에서 인민군은 미역을 팔고 있었다

  12. 철도 역 앞에서 대야에 든 세면용 물을 파는 여성들. 공공 시설에서도 단수가 상시화되고 있다. 2013년 3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세숫물도 돈 주고 사야…매우 열악한 수도사정

  13. <북한내부영상> 폐허가 된 거대 공장지대를 가다 ~처참한 모습의 순천 비날론공장~

  14. <북한내부영상> ’10년동안 수돗물이 안 나와’ 우물로 견디는 아파트 주민들

  15. 5층 건물의 평양 제1백화점은 1980년대 전반기에 건설됐다. (사진은 모두 2011년 9월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4) 상품을 팔지 않는 북한 최고 백화점…선전용 상품 전시장

  16. <북한내부영상> 물이 나오지 않아! 수도 마비로 ‘물전쟁’을 벌이는 주민들

  17. 시장에서 빵이나 과자를 파는 여성들, 한 사람당 폭 80센티의 매장을 차지하고 있다. 장사에 열심이고 붙임성도 좋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시장 구광호 촬영)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3) 평양 중심 주민들도 장사로 산다 ~모란시장의 활기찬 모습

  18. <북한내부영상> 외국인이 절대 가지 못하는 평양의 뒷골목(2) 단속에 쫓겨나는 평양의 뒷골목 상인들

  19. <북한내부영상> 생활전선에 뛰어든 북한 아이들

  20. <북한내부영상> 군량미 강제징발에 시달리는 주민들

  21. <북한내부영상>북한 전역에 자리잡힌 시장경제식 버스 네트워크

Pickup기사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뒷골목 여성들(4) 뒷골목에서 ‘전업주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북한내부> ‘세금 없는 나라’의 세부담 증가로 주민 불만 고조…돈 걷는 ‘인민반장’ 자리 인기 많아 <북한내부> 올해 농촌동원은 엄격, ‘불참자는 적의 경제 봉쇄에 동조’ 경고 <북한내부> 김정은 지시로 ‘불법전화’ 대대적 단속…’한국과 통화한 자는 정치범’ 주민들은 불안으로 위축 <북한사진보고> 강제동원되는 여성들의 모습(1) 농촌 동원이라는 명목의 착취에 분노(사진4장) <북한내부> ‘러시아 연료 유통’ 연료 장사꾼 증언 <북한내부> 연료비는 오름세 지속, 북한 원화는 하락… 최신 물가 조사
김정은 시대의 중학교 교과서 자료집DVD

연재기사 ・특집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2.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3.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4.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5.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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