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일반

  1.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영상> 유통을 장악한 중국 상품과 화폐

     2013년 10월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내부 파트너가 촬영한 한 지방도시의 장마당 영상을 보면, 판매되고 있는 상품 대부분이 중국산임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산 라면에서 술, 쌀까지 즐비하다. 경제의 몰락과 …

  2. 청진시의 시장 2013년 9월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조사> 새 제재 후 국내 물가 현황은?

    지난해 11월 30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채택된 새로운 대북 제재. 2017년 북한의 석탄 수출량의 상한을 750만 톤(2015년 대비 62%감소) 또는 4억 90만 미국 달러로…

  3. 단속을 피하기 위해 뒷길로 자전거를 질주하는 '되거리' 여성들. 농촌에서 도시로 식량을 운반하고 있다. 2008년 8월 평양시 근교의 농촌지역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6) 배급제에 의한 인민통제의 약화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시장경제의 급속한 확대로 북한 사회의 구조는 크게 변화하게 됐다.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었다…

  4.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북한내부영상> 석탄줍기가 생계수단…하루에 기업소 월급의 5배 버는 아주머니들

    2013년 3월, 평안북도의 한 철도시설. 중국으로 수출 되는 석탄을 수송하고 있는 트럭이나 화물철도가 지나는 길목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5.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정착된 국유 주택의 암거래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북한에서는 토지나 주택 등의 부동산은 공동 소유가 원칙이며 당, 정부기관, 기업소가 주택을 근로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게 되어 있다…

  6.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7. 2017-01-01-01-01

    <북한 신년 소식> 8일 김정은의 첫 생일 경축 집회 진행 정보…휘발유 값은 상승

  8. 북한 무역은행이 발행한 '나래' 카드. 사진은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인 여행자가 제공

    북한 지방도시 은행에 ATM 설치 진행, 전자 카드 송금 확대에 호평과 경계의 상반되는 반응

  9.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0.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1)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12. rogo_image001

    전력 사정 악화로 철도 운행 마비…정차된 차내에서 사망자 발생도 (사진3장)

  13. 전혀 꼼짝할 수없는 콩나물시루 같은 "서비차". 옆에 있는 젊은 여성도 괴로워했다. 2013년 10월 양강도에서 촬영 백 향(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철도 마비로 급성장한 서민의 발 ‘써비차’에 타 보았다… 초만원으로 여자도 남자도 구겨진다

  14. 길가에서 쌀을 파는 여성들. 서민의 대부분이 상행위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양시 외곽에서 (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최강의 제재 2270’은 효과가 없었다…시장 동향 조사에서 본 제재의 실효성

  15. 같은 색의 노란 조끼에 위생 모자를 쓰고 공설 시장에서 장사하는 여성들. 이 여성들은 고용된 점원이 아니라 폭 80센치의 매장 경영자다. 2013년 8월 양강도 혜산시에서 촬영 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가엾은 북한 여성들6 시장에서 몸을 돌보지 않고 싸워온 여성들(사진4장)

  16. 8월 31일 제방이 무너져 물이 넘치는 두만강. 오른쪽이 북한의 남양. (길림신문HP에서 인용)

    <수해 현지보고> 회령, 남양 등 수해지역에 곡식 물가 2배로 폭등…철도, 육로 붕괴로 유통 차단이 원인인 듯

  17.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잡화, 의류 등 공업품은 대부분 중국산이다. 인민원이나 미국 달러가 유통되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구광호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2) 중국제품 가격 대폭 상승, 곡물 가격도 상승세, 외화 환율은 안정

  18.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경제제재의 효과는 있는가? 물가 동향 조사에서 영향을 찾는다 (1)

  19. 식료품 상점 앞에 늘어선 행렬. 드믄히 특별공급이 있을 때는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이 끝없이 늘어선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심의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내부> 당대회 특별공급 치약세트와 술 한 병, 그마저도 유상…주민들 외면

  20. 운반차량에서 떨어진 석탄을 주워 모으는 여성들. 2013년 3월 평안남도

    <속보> 북한에서 이미 제재의 영향으로 물가 상승, 매점(買占)의 움직임도 나타나 (이시마루 지로)

  21. (참고사진) 국영 상점 앞에서 명절 특별배급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주민들. 2008년 9월 황해북도에서 촬영 심의천 (아시아프레스)

    김정일 생일 특별 배급 초라해 불평… 경제력 엿보여

Pickup기사

오른쪽에 보이는 아파트는 블록이 노출된 채로 외벽 공사가 미완성이지만, 입주하고 있다. 2008년 6월 평안남도에서 촬영 백향(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5) 부동산 시장의 확립…매매되는 국유 주택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군용 트럭의 짐칸에 사람이 가득 타고 있다. 기름값이나 부품 대금을 벌기 위해 군부대가 직접 '써비차'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2008년 9월 평양시 외곽에서 촬영 장정길(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4) 상업적 교통기관의 눈부신 발달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비밀리에 촬영된 정치학습 현장. 당 간부가 참가자에게 메모시키며 김정은에 충성을 요구하는 강연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13년 8월 북부지역에서 촬영 '민들레'(아시아프레스) 북한 주민 ‘신년사는 껍데기뿐’…”명절 줄 게 없으니 ‘마음 뿐’이라 자책” 야유도 주행 중에 멈춰 버린 열차. 유리창이 거의 없다. 2002년 8월 양강도 혜산시 교외를 중국 측에서 이시마루 지로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 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3) 국영 교통의 비참한 실태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농민시장과 암시장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증식. 공업제품도 당연하게 팔리게 됐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안철 촬영(아시아프레스) 북한 시장경제의 확대는 어떤 사회 변화를 가져왔는가(2) 암시장과 농민시장의 결합 ~내부영상 자료로 고찰한다~ 이시마루 지로 술을 마시는 장교의 옆에서 부랑아가 음식을 주워 먹고 있다.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 철(아시아프레스) 조선인민군 병사들의 진면모(5) 이 상태로 싸울 수 있나? 거지 아이 앞에서 음주, 사기 떨어진 군대 (사진4장) 길거리에 주저앉아 식품을 파는 여성. 열심히 손님을 불러들이고 있다. 2011년 6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촬영 구광호(아시아프레스) <북한사진보고> 외국인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양의 뒷골목 여성들. 군것질하는 여대생의 모습도(사진4장)

연재기사 ・특집

  1. 암시장을 배회하는 '꼬제비'라 불리는 부랑아 소년. '고난의 행군기'인 1998년 10월 강원도 원산시에서 촬영 안철(아시아프레스)
  2. 북한에 넘어간지 얼마 안된 후쿠오카 출신의 한 "재일" 가족. 뒷줄 가운데의 이기자 씨만 한국에 들어왔다. 1960년대 초 (아시아프레스)
  3. 중국산 쌀을 파는 여성들이 면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쌀 자루에는 '아키다 코마치'라는 일본 브랜드가 보인다. 2013년 10월 북부 국경 도시(아시아프레스)
  4. 경기 시작에 앞서 북한 응원단이 대형 인공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5. 농촌동원의 작업 중간에 열린 정치 학습의 모습. ‘김정은 동지와 생사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여성 간부가 빠른 말투로 자료를 억양없이 내려 읽는다. (2013년 6월 북부지역에서. 민들레 촬영)
  6. 런던 올림픽에서 귀국한 선수들이 환영을 받고 있다. (2012년 8월 '우리민족끼리' HP에서)
  7. 경성(당시 서울)에 있던 명문 조선권투클럽의 선수들이 한강에서 야유회를 했을 때의 기념사진.
  8. 북한 무역상과의 스카이프 채팅 화면. 2014년 1월 아시아프레스
  9. 김정은에 의해 조직됐다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 미니스커트의 여성도 등장했다
  10. 사진2
PAGE TOP